엄마에 대한 모성애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는데요.
이 책은 아빠의 부성애를 다뤄서 조금은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해마는 종종 수족관 가면 있는데 이런 부성애가 있다니 놀랍네요.
사람에게도 모성애가 중요하지만 그만큼 부성애의 영향력도 크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즈음에 편부모 가족이 많은데요. 엄마 없어도 아빠와 함께 사는 아이들을 보면 아빠의 부성애가 더욱 크게 작용할 거 같고 아빠의 역할이 매우 큼을 실감합니다. 이 세상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아버님들께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일단 색감이 너무 이쁩니다.
회색빛으로 빛이 없던 세상에 털실 하나로 세상에 색이 입혀지고.
털실이라는 소재가 이미 포근한 느낌을 같이 주기에
마치 직접 만지고 있는 듯한 착각이 일어나게 하네요.
털실로 인해서 세상이 밝아지는 책!!!
더불어서 제 마음도 다 따뜻해지네요!!!
뜨개질을 한번 해서 옷을 만들어주는 경험도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도 따듯한 이 책 강추합니다.
이 책은 아빠의 부성애를 다뤄서 조금은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해마는 종종 수족관 가면 있는데 이런 부성애가 있다니 놀랍네요.
사람에게도 모성애가 중요하지만 그만큼 부성애의 영향력도 크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즈음에 편부모 가족이 많은데요. 엄마 없어도 아빠와 함께 사는 아이들을 보면 아빠의 부성애가 더욱 크게 작용할 거 같고 아빠의 역할이 매우 큼을 실감합니다. 이 세상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아버님들께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