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화가 메리솔의 이야기가 예쁜 그림과 함께 따뜻하게 펼쳐지는 책입니다 .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메리솔처럼 예쁜 그림을 그리는 꼬마 화가로 변신하죠. 메리솔의 작은 갤러리를 보며 아이들은 자신의 그림이 걸린 벽을 가리키며 뿌듯해 합니다. 하늘을 그리고 싶은 메리솔이 푸른색 물감이 없어 고민할때 아이들은 함께 고민하고, 환상적인 노을을 보며 고민의 해답을 찾을때 아이들은 함께 기뻐합니다. 메리솔이 아름다운 하늘을 그리듯이 아이들과 함께 예쁜 하늘을 그려보세요. 아이들은 꼬마 화가가 되어 아름다운 그림 속에서 연신 탄성을 지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며 함께 소통해보세요. 너무 행복한 경험을 선물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