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말해 뭐합니까 이 시리즈는 정말 고만 좀 봐 잠자리에도 들고 가서 이제 좀 자~~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책입니다 그래서 꼭 방학에 보여주고 싶은… 그런데 용케도 찾아서 보는 책입니다 너무너무 재밌다며 혼자 조용히 있어서 가보면 보고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책 기둥이 닳아 갈 정도로 좋아하는 책입니다
자꾸자꾸 꺼내봐서 책이 책장에 온전히 있는날이 없어요 이 작가의 책은 거의 다 봤는데요 그래픽 노블까지 다 사달라해서 결국 다 구입했습니다 아이는 원래 잘 읽었으니 좋아하고요 저학년 둘째는 원서는 잘 못보다가 그래픽 노블은 보고싶다며 여러번 찾더라구요 아이들이 한번 빠지면 나올 수 없는 작가라더니.. 역시.. 만족합니다 둘째도 더불에 이번에 잘 읽길 바라는 욕심까지 전해주는 책입니다 남자아이들 뿐 아니라 여자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아이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해요 처음엔 표지보고 이건 좀 뭐 유치한거 아냐?? ㅎㅎ 그러다가 셜록홈즈는 물론이고 추리소설 영어 한글 마다않고 다 좋아하는 아인데요 이건 첫 장 보자마자 앉아서 꼼짝도 않고 보네요 홈즈 내용만 빠져있다가 이 이야기도 보니 또 더 재밌고 몰입도가 좋대요 하루에 앉아서 쭈욱 계속 보더라구요 보고 또 보고 이번 책도 성공했습니다 두꺼운 원서 홈즈보다 쉽게 읽히니 추리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적극!!! 권합니다 비슷한 책을 또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