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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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26
오드리우드, 던우드 책은 그림과 내용 모두 최고예요.
아이도 저도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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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리딩이지만..
중간중간 막히는 단어도 있네요..
알고 있던 재미있는 이야기라
아이가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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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보고 기절했네요.
작은 이미지가 이렇게 매력적일 줄이야
원서는사이즈별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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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배경에 큰 팬케이크 달 눈에 확 들어오면서
시선을 끌구요. 엄마가 먹지말라던 문케이크 몰래 먹는 꼬맹이 모습에서 웃음도 나면서 저랑 같이 책 보는 아이는 감정이입해서 열심히 집중하네요^^
책 본 뒤에는 항상 문케이크 만들자고 하니 독후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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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한권 보고서는 원서 찾았네요
원서가 더 재미있어요
라임도 많아서 영어 처음 접하는 아이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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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2.07
겨울에 꼭 봐야할 책이라 생각해요
이미 많이 알려졌지만
글밥도 많지 않아서
어린 아이부터 그림에 대해 얘기 나눌 수 있는
큰아이들까지 보기에 좋은 책이예요

음원은 겨울은 한껏 느낄 수 있고
팝송 듣는 기분이라 즐겨듣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마더구스 찾는 재미도 있고
snowflakes 누가 먼저 찾나부터 시작해서
재미요소가 많은 책이예요

겨울을 느끼게 하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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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놀이 좋아하는 4세 남아
외출할 때 장거리 여행할 때 딱이에요
영상 보여줄 필요없이 책 보면
요리놀이 같이 해요

엄마표 요리놀이 같이 하기도 좋구요
레시피 따라 만들어 볼 법 합니디ㅡ

시리즈가 있던데
같이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책이예요

연령대 상관없이 누구나 좋아할 재미있는
조작북이라 생각합니다^^

외출시 가방에 쏘옥
영어와 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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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2.07
어쩌다 보게된 한글책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 읽었는데
책이 파손되면서 영문판이 있다는 걸 알게되서 시리즈 3권다
구입했어요.
두돌전이었던지라 글밥 많은 영어책은 읽어줄 엄두를
못냈는데 knuffle bunny로 글밥 업그레이드 했어요

다른 시리즈는 한글판 못 보고 처음 접한지라
볼까했는데 무조건 좋아하네요

음원이 있다는걸 나중에 알았는데
음원cd도 구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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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퀄리티예요
아기자기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이거 펴주면 한참 가지고 놀아요
주변 아이 친구들한테도 많이 선물했어요

작은 미니북도 창문에 꽂혀있는데
내용도 알차고 크기가 작아서인지
아이가 그 책을 보물처럼 가지고 다니네요

메이지 좋아해서 여러권 있는데
메이지하우스가 메이지 팝업의 완성작인듯 합니다

엄마표영어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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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조작북들보면 조작이 크게 매끄럽지 않고
대부분 간단하편이라 기대없이 샀는데
진짜 이건 대박
이 작은것 하나하나 너무 귀엽게
만지고 놀 수 있게 되어있어요.
거기다 초미니북도 한권 있구요
4세 남아 매일 아침 일어나 책 펼쳐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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