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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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땐 영어도 모르는게 많아서 어버버 하면서 봤었는데 세번쯤 보니 이제 대체로 잘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에 비해 단어가 어려웠는지 문장이 많았는지 첫번째 보고 한동안 안보더니 세번쯤 보고나니 재밌는 책이었다며 좋아하네요. 역시 책은 여러번봐야 맛이 느껴지나봅니다. 자기도 애기때 쓰던 애착인형이 있다며 들고다니는걸 보면 책이 꽤나 맘에드는듯합니다. 천천히 구경하며 읽어보면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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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동물 좋아하는 저희집 애들은 보자마자 좋아했던 책이었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똘똘하기도 한 햄스터 키워보고싶다고 난리네요…; 책 마지막장에는 중요한 키워드가 딱딱하지않게 정리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참 좋았습니다. 리더스북이 단어를 익히기 위해서 본다는 목적성에 잘 맞는 편집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리즈로 나와줬으면 하는 책입니다. 아마 차분한 여아들에게는 대체로 잘 맞을것 같습니다 단어는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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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지 않는 책이 생겼습니다... 아직은 좀 어려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엽기적인 책들을 좋아하지 않는 성향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걸 좋아하지만 이 책 들은 아주 약간 선을 넘은 느낌이긴 합니다. 많이 엉뚱한 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또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 영어를 좀 더 잘 하게 되면 깔깔거리며 볼지도 몰라서 책장 한 켠에 예쁘게 꼽아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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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태보다 높은 AR 때문에 고민했던 책입니다. 그림이나 내용은 참 맘에 드는데 글밥도 많아서 고민하다가 시리즈 중 하나만 구매해봤습니다. 뭔가 영어는 어려운 책입니다...만.. 그림과 제목만 읽어도 재밌게 보는 아이를 보며 흠...역시 아이들은 신기해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림만 봐도 내용을 다 줄줄 말하더라구요. 영어가 어려운건 잠시 묻어두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가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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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1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인데 원서가 나왔길래 봤는데 딱 보니 홀릭할 것 같은 책이라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던 책 입니다. 역시나 엄청 좋아하네요. 영어책 보고싶은거 가져오자~ 하면 세번중 한번은 들고오는 책입니다. 본인들이 옷 벗을때 마다 낑낑 대던 기억들이 떠올라서 인지 찐 웃음을 지으면서 아기같이 봅니다. 보고있는 저도 참 행복해집니다. 처음엔 stuck 을 몰라서 알려줬는데 지금은 떠듬떠듬 읽어보는걸 보고 역시..재밌어야 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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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1
표지 부터 복선을 잔뜩 깔고 가는데 전혀 눈치 못 채고 있다가 마지막에 다시 첫 장으로 돌아와서 한 장 씩 다시 봤습니다. ㅎ 나름 반전이 있는 책이었네요. underwear 주제로 한 여러 책들이 있지만 세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여러 번 다시 돌려보면서 유쾌한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종종 보면 기분 좋아질 책인듯 합니다. 아이가 underwear 단어만 알아도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원서 재미붙이는데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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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픽 만화를 다년간 봤던 아이들을 위해 페이퍼북 세트를 사줬더니 하드커버가 더 좋다하길래 고민하다 마저 질렀던 세트입니다. 비록 한권 보고 어려워서 그런지 다시 책장으로 들어가서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세트이지만 언젠가 꺼내볼거라 믿..습니다.
1. 기본적으로 페파픽 세트는 등장인물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고, 이름 + 동물이름을 같이 부르는 (suzie sheep 수지십~ 이런식이라) 패턴이라 이름만 잘 알아도 동물이름을 알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그리고 그랜파/그랜마/엉클/코즌/브라더/시스터 같은 가족관계 단어들이 항상 나온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3. 학교/유치원/놀이터등이 배경인 것도 장점이죠.
4. 아쉬운건 파닉스 후 바로 넘어가기엔 좀 난이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5. 영상 자료가 매우매우매우 많은 편이라 비슷한 주제의 영상 자료를 보고 책을 보면 훨씬 낫다는 해결책이 있긴 합니다.
그래서...페파픽을 좋아한다면 책들도 추천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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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1
미술 배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아이들이 관심있게 보는 책입니다. 화가 같이 보이는 squid 가 고래 몸에 그림을 그려놓은 부분은 넘기지 못하게 가져가서 빤히 보더라구요. 색감이나 아이디어가 좋은듯 합니다. 그림책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리더스 북만 한동안 보다가 다시 보니 역시 그림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biggest 책도 살까 고민 중입니다. 살 책이 너무 많아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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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다 비치되어 있는 책이라 소장해도 괜찮을 것 같아 구매해봤습니다. 몇 권 안되는 책이지만 꾸준히 꺼내오더라구요. 아직은 파닉스 뗀지 얼마 안되어 유창하게 읽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 손으로 꺼내오는 책들 중 하나라 다 보면 지속적으로 구매해서 보려 합니다. 도서관 마다 있지만 너무 해져있는 경우가 많고 자주 꺼내보라고 구매했는데 잘 한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pete 이 표정이 없는 고냥이라 감정 관련된 표현은 적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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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0
파닉스 후 볼 책을 찾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들은 엄청 좋아합니다. 일단 단순하기 때문에 크게 생각없이 굿 뉴스~ 배드뉴스~ 크게 외치기 좋습니다. 분위기 띄울때 종종 같이 봅니다. 아이들이 더 크면 드림하기도 딱 좋은 책이라 깨끗하게 보려합니다. ㅎ 색감, 그림체, 표정, 글밥 모두 맘에 드는 그림책이었습니다. 가끔 작은 아이가 기분 좋으면 굿맘~! 기분 안 좋으면 배드 맘 ~! 이럴때 잠깐 멈칫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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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paperback 으로 샀던 플라이가이즈 인기가 많은데다 파닉스 갓 떼고 읽히기 너무 좋은 책이라 이번엔 하드커버로 장만했습니다. 역시나 식탁에서 가장 가까이 있고, 피기북 이후 가장 좋아하는 책들이 되었습니다. intro 가 항상 똑같이 시작하기 때문에 음독하기에 부담없이 시작합니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난이도에 항상 박수를 보냅니다. 당분간 모든 시리즈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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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어책을 떨떠름하게 보는 아이가 진짜 재밌는책을 찾았다며 몰래 보여줬던 책입니다. 머머머 올레디~ 인것 같다고 본인 책상에 딱 올려놓고 혼자 보던 아이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아직 cat이랑 dog 만 알던 때였는데 다시 한번 같이 읽어보고 싶네요. 역시 리뷰 쓰다보면 가물가물한 책들이 있고,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묻혀있는 책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깔끔한 편집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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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0
귀여운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와~ 너무 귀여워 이러면서 샀는데 본인들이 보기에도 좀 유치한가봅니다. ㅠㅠㅋ 그래도 아직 파닉스 부족한 둘째에게는 종종 보여주려고 합니다. ㅎ 그림 너무 예쁘고 색감 파스텔톤에 보드북 형태라 아이가 좀 어리면 오래오래 두고 보기 좋을듯합니다. 깨끗하게 보고 친구 아기한테 주려고 합니다. 유치원 아이가 있으면 딱 좋을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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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수스 만큼 글밥을 확 늘려주는 책도 흔치 않은것 같습니다. 어느 영어선생님의 유투브에서 들었던 말로는 우리나라에서 닥터수스가 좀 저평가 되는 경향이 있는데..언어를 익힐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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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정말.. 아직 애들이 좀 어렵다고 느껴서 인지 잘 꺼내오진 않지만 각잡고 읽어주면 좋아합니다. 수영을 배우는 책에서는 버블버블~ 투투~ 치킨~ 에어플레인~ 솔뎌 ~ 라는 말이 중독성이 있어서 지나가던 동생이 따라하면서 돌아다닙니다. ㅋ 개인적으로는 제가 더 재밌어서 유투브에서 책 읽어주는 걸 설거지 하면서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글밥있는 영어책으로 가기전에 하나씩 읽어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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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편향성이 있어 사는 작가는 계속 사모으게 되네요. arnold 작가 책 중에 쉬운책이 필요해서 찾던중 발견한 책입니다. 일단 글밥이 한쪽에 한줄이라 좋았습니다. 그림을 살펴보면서 내용을 이해하는게 긴장감이 덜해서 좋더라구요. mess 라는 단어를 여기서 처음보고 몇주뒤에 독해책에서 mess up 이라는 단어를 접했는데 쉽게 이해하고 다시 이 책을 꺼내들기도 해서 (엄마가)뿌듯한 책이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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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0
파닉스를 막 떼고 읽을수 있는 책이 얼마 없어서 이 책을 발견하고 신나게 읽었던 책 중 하나입니다. 라임이라는 걸 설명해줄까 했다가 학교에서 운율을 배웠다길래 옳다구나 하고 운율이랑 비슷한거라고 말놀이하는 책이라고 하고 봤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귀여운 캐릭터들, 재밌는 결론 덕에 지금도 가끔 꺼내오는 책이 되었습니다.시리즈 책이 하나 더 있던데 (책 가격이 비싸서..) 이어서 구매할지 고민되는 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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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0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지만 이 책은 좀 차분하게 읽어주기 좋을 것 같아 구매해봤습니다. what if 라는 구문이 피기북 에서 나왔던 구문이라 많이 낯설지 않게 이해하는 것 같았고 그림만 봐도 내용이 이해되는 잘 그려진 그림이라 좋았습니다.
책 구매했을때는 영어를 더 모를때였는데 리뷰쓰면서 생각해보니 내일 다시 한번 읽혀보고 싶네요. 단어들은 어렵지 않은데 내용에 대해 공감하려면 유아보다는 초등 저~중학년 정도 되면 좋을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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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그림이나 내용을 생각해보면 읽어주는 목적의 책인듯하여 무릎위에 앉혀놓고 쭉 읽어줬습니다. 그림이 쨍하고 중요한 단어는 필기체로 써있어서 강조해서 읽어주기 좋았습니다. 대충 의미는 알아듣는 듯해서 따로 해석 안하고 쭉 읽어줬는데 유치원~초등 저학년이 아니라면 약간 손이 많이 갈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동물이 있으면 보기 좋은 책입니다. 저희집 아이는 코끼리 좋아해서 코끼리 나오는 책을 봤습니다. ㅎㅎ 동생이 태어났을때 느끼는 형아의 감정에 대해 쉬운 단어로 이야기 해주는 책이더라구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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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0
집에서 드르렁 코고는 엄마/아빠가 생각나는 책인지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너무 시끄럽다 , 자면서 눈 뜨고 있는줄 알고 깜짝 놀랐다, 귀청이 떨어지는 것 같다 등등 수다쟁이가 되는 책입니다. 집에 코고는 어른이 있으면 공감 백프로 일것 같습니다. 버나드 이름도 착착 붙는 이름이라 다른 책에서 버나드 가 나오면 스탑 스노링 버나드~ 가 자동으로 나올 정도 입니다. 파닉스 후반부 아이들이라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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