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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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좋아하는 책입니다. 태풍이 올때의 그 느낌이 굉장히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가을태풍이 자주 오는 것 처럼 낙엽이 이리저리 날리면서 날라가지 않게 주변 구조물에 매달리고 있는 사람이 표현되어 있어 책만 보더라도 날라갈것 같은 느낌이 한껏 듭니다. 아이들도 날라가겠어 ~! 하면서 실감나합니다. 연 타고 날라가는 장면에선 다양한 연들이 서로 얽키고 섥키면서 실을 따라서 가보고 끊어졌다~~!! 하면서 신나합니다. 샘 어셔 책중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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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8
여름에 구매해서 겨울에 같이 보려고 킵해둔 (것 처럼 되어버렸네요...)
다른 책들이 너무 재밌어서 이것도 꼭 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여름 가을 내내 그림책을 많이 보았으니 올 겨울에는 이 책을 좋아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 혼자 읽어본 바로는 역시 재밌습니다. 아마 엄마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순위권에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이 읽어주기도 좋고, 그림이 글자와 잘 연결되어 있어서 따로 물어보지 않아도 다 이해하는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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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가 작아서 받았을때 아차 싶었는데 아이 손 안에 쏙 들어오는 보드북이라 디자인만 보고 맘에 든다며 쓱 가져가서 펼쳐보더라구요. 아직 영어가 어려운데 쉬운 단어들로 라임이 연결되어 있어서 어느새 노래 부르듯이 동요에 맞춰서 같이 불렀습니다. 다른 책들도 같이 시켰는데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맘에 든다며 좋아했습니다. 위에 어느 분 리뷰에 보니 시리즈 인 듯 한데 한번 검색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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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기본 모음/자음만 배웠을때 읽을수 있는 몇 안되는 책 같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받침없는 그림책 같은 느낌이랄까요. 다른 책들은 너무 어려워서 읽기 싫어할때 시도해볼수 있는 단비같은 책 이었습니다. 재미는..귀여운 그림과 리트리버 강아지를 생각나게 하는 해맑은 비스킷에서 느낄수 있습니다. 내용 자체가 엄청 흥미 진진하다기 보다는 그냥 파닉스를 연습해본다는 의미가 더 크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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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이 그나마 귀여워서 지루한 파닉스를 연습해볼수 있었습니다. vowel 부분이 따로 있어서 연습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모음을 어려워했는데 따로 박스가 있어서 좋았던 책 입니다. 리더스 북은 리더스북이라 엄청 즐거워하면서 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중에 파닉스를 좀 익힌 뒤에 다시 보면서 다시 보니 갑자기 잘 읽어져 ~ 하며 좋아하는 걸 보니 그래도 파닉스 책 중에선 비스킷이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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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도 가르쳐주지 않고 혼자 만화보며 영어를 익혀가고 있는 아이도 읽을 수 있을 만큼 쉬운 전개인듯합니다. mo willems 책이라 자동 구매 했는데 코꿀이 책처럼 깔깔 웃으며 볼 정도는 아니더라고 직관적이로 이해 잘 되는 영어와 그림이라 어려움 없이 본 듯 합니다. 보드북이라 애기책 보듯 편하게 다가갈수 있는 느낌입니다. 머리가 좀 큰 큰아이는 그냥 좀... 별로..라고 하지만 작은 아이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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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8
저 펜 갖고 싶다~ 라며 재밌게 봤습니다. ㅎ 화려한 배경 속에 하얀 곰, 왠지 나쁜 놈이라고 해야할 듯한 사냥꾼 .. 딱 봐도 밸런스 잘 잡힌 그림에 나도 모르게 하얀곰을 응원하게 되는 내용 전개 입니다. 좀 큰 아이이지만 앤소니 브라운 책을 많이 안봤던 아이라 그런지 흥미있게 보더라구요. 한글책을 안보고 봐서 더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더 재밌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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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8
매우 매우 유명하더라구요. 도서관 마다 없는데가 없습니다. ㅎ 개인적으로 앤소니 브라운 책을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이 책은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을 그려서 위기를 넘기는게 재밌기도 하면서, 또 뻔한 클리쉐를 그리는게 아니라서 창의력이 자라는 느낌이랄까요. 곰을 따라서 산길을 가는 느낌이 들고, 하나의 만화를 보는 느낌도 듭니다. 자연스레 집중하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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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8
고슴도치가 안아주길 원하네요. 다른 동물들은 당연히 도망가고.. 뭐든 안아주기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는 어휴...어떻게 안아줘... 이러고 있더라구요. ㅎㅎ 너무 귀여워서 책 다 읽고 I need a hug ~ 알라뷰 ~ 하면서 안아줬네요 ㅎ 이 책만 처음 들어서 단권으로 샀는데 시리즈 처럼 다른 책들도 있네요. 아쉬워서 한권씩 모아보려 합니다. 그림도 말도 참 쉽고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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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8
내용은 이해를 하는 것 같은데 영어가 잘 이해가 안되나보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여러번 보긴 했습니다. 그림이 귀엽거든요. 당근만 먹고 주황색 된 동키는 너무 귀여웠습니다. 제가 보고싶어서 자꾸 보자고 졸랐던 책인데 (편식 심한) 작은애는 안본다고 도망갔습니다...영어만 보면 완전 비기너는 조금 이해가 안될수도 있지만 내용이해 측면에서는 크게 문제 안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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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8
storm 부터 하나씩 구매해서 모으고 있는 책입니다.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그런지 이 책도 좋아합니다. 할아버지와 이것저것 해보는 주인공이 신기한가봅니다. 읽어주지 않았는데 언제 그림만 훑어봤는지 내용을 먼저 설명해주네요. 그림만 봐도 다 이해가 될 정도로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sam usher 가 누군지도 몰랐다가 시리즈 모으고 있는 저를 발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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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쨍한 색감에 shark 라는 말에 반응하는 건지 책 배달 온 날부터 지금까지 최애 책 중 하나입니다. 제일 많이 펼쳐본 책 중 하나이고, 볼때마다 아아아아~~악 소리지면서 샤크~~ 인 더 파크~~ 라며 신나게 봅니다. 학교가기 전에도 펼쳐 보고 아아아악~~ 하고 갑니다. ㅎ 동일 작가님의 shark in the dark 책이 나왔더라구요. 조만간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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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8
영어 비기너인 아이도 비교적 쉽게 더듬더듬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름에 산 영어그림 책이라 여름의 더우면서도 시원한 물이 있는 자연의 분위기도 물씬 풍겨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초록초록한 책이라 공부하다 지친 아이가 보기에 눈이 좀 편하기도 했습니다. 쉴때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뷰 쓰면서 보니 계절 시리즈물이었네요. 이제 가을이니 이 작가님의 가을책을 검색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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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8
sam usher storm 을 먼저 사버리는 바람에 낱권으로 주문한 책입니다. 이 시리즈 물은 대체로 재밌게 보더라구요. 아마 색감도 좋고, 스토리도 이어지는 책이라서 재밌나봅니다. 영어는 잘 이해가 되도록 써있는 것 같구요. 어른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좋은 책 같아 보입니다. 탄탄한 스토리 + 공감되는 따뜻한 이야기 + 구도가 좋은 그림과 편안한 색감 덕분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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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보고 오~~ 파닉스 다 떼가는데 이건 꼭 사야되 라며 약간 비싼 가격에 잠깐 고민하다 구매했습니다. 앞에 몇개 이야기는 쉽고 잘 이해되는 편인데 뒤로 갈 수록 좀 맥락이 이해가 안되거나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이 나오더라구요. 몇번 읽다가 중간 쯤 되면 하품하면서 포기합니다..ㅎ 아무래도 오래오래 걸려서 읽어야 할 듯 합니다. 맨 처음 이야기 fat cat 는 좋아합니다. 읽기도 쉽고 내용도 재밌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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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성격급한 저희집 아이들은 한 줄 읽기도 전에 뒤로 뒤로 뒤로 다 넘겨서 봤습니다. 읽어주려고 하면 이거 그런거야! 내가 봤어!! 라면서 도망가서 비록 읽어주는건 실패했습니다만 ㅎ 아이가 엄청 재밌었다고 합니다. ㅎㅎ 일단 재밌었으니 만족하며 넘어갔습니다. 글이 완전 쉽진 않지만 아이 입장에서 이해는 잘 될 정도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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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얇은 책이 여러권 들어있는 작은 케이스들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색감이 예쁘고 캐릭터들 표정이 밝아서 좋아할거라 의심없이 샀는데 의외로 손이 많이 안가서 고민중입니다. ㅎ 레벨 자체는 파닉스 다음 단계 쯤 될 것 같습니다. 단순한 단어들을 읽어보는 단계? 아마 저희집 아이는 좀 머리가 큰 상태라 흥미가 없어보이는데 아마 어린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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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은 좀 쉬운 편인데 level 2와의 차이가 확 납니다. level 1 만 보고 2는 숙성시키는 중입니다. peg cat 영상도 있어서 같이 보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길 것 같습니다. 발음도 정확하고 잘 들리는 편이라 리스닝과 리딩을 같이 따라가기 좋을듯 합니다. 아직 level 1만 봐서 그런지 반응이 떨떠름 해보입니다. 그림을 보면 내용이 이해가 잘 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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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 가격대가 좀 있어도 사봤습니다. 보통 넌픽션은 영어 어느정도 접하고 난 다음이라 볼 만한게 없는데 pre level 이라 그런지 쉽습니다. 물론 파닉스를 갓 뗀 저희집은 좀 어렵지만 삽화가 워낙 고퀄이라 몇권 같이 보는데 성공했습니다. 천천히 볼 책이기도 하고, 초등 3학년 진지하게 동식물 관련해서 배울때라 은근슬쩍 끼워서 봅니다. pre level 이라도 완전 초보용은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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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북이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책은 아니더라구요. 파닉스 책 진도 나가면서 좀 보긴 했는데 보고싶은책 가져올래? 하면 안가져옵니다. ㅎㅎ 책 자체는 파닉스 하면서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제목에 tug the pup 이라고 써있어서 u 발음은 확실히 익혔습니다. 아이들 다니는 동선에 항상 두었더니 제목은 가끔 소리내서 읽어보더라구요. 박스를 열어보지 않는다는건 함정...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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