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2.08.29
그림체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라는걸 예상할수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글씨는 작아서 제가 거의다 읽어줬는데 난이도가 높은편운 아니어서 곧잘 따라하더라구요. 예전에 Mr. postmouse 였나 우편배달부가 편지 배달하는 그림책과 비슷한 느낌 이었습니다. 그때도 재밌어했었는데 이 책도 참 좋아하네요. 완독후 자동으로 이어지는 귀여운 캐릭터 따라그라기 시간에서는 헷지혹을 그리더라구요. 캐릭터들이 귀엽고 다양한 행동들을 하고 있어서 살펴보느라 바쁜책 ㅎ
신고
여우 소재로 나오는 책이 많긴 해도 주인공이 여우로 나오는책은 몇개 없는데 이 책은 여우가 메인이더라구요. 요새 여우이야기에 푹 빠진 큰아이를 위해 주문했는데 역시나 스무권 넘는 책들중에 제일 먼저 집어드네요 ㅎ 아직 기초파닉스 단계만 뗀 상태라 모르는 단어도 너댓개 정도 있었는데 하나하나 물어봐가며 정독하며 완주했습니다. 파닉스 연습겸 재밌게 읽는 책으로 좋았습니다.
신고
선명한 색채와 직관적으로 알수있는 그림과 단어들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단어를 많이 모르는 아이인데도 명사들이 많이 나와서 그림으로 쉽게 쉽게 이해할수 있고 모험을 떠나는 느낌으로 볼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몇번 더 보고 좋아하면 시리즈 마저 찾아보려합니다. 관심작가로 업데이트 해두고싶네요. 아이가 말풍선이 있는 그래픽 노블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책을 알게되어 만족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8.11
바다로 떠내려간 아이를 걱정하는 아이들의 눈빛이 참 사랑스럽네요.. 성질급한 둘째는 바다로 떠내려가는 걸 보자마자 책을 휘리릭 넘겨서 마지막에 무사하다는 결말을 확인하고 다시 앞쪽으로 돌아오더라구요 ㅎ 도저히 못 기다리겠나봅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아기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책입니다. 효린파파님의 책소개로 알게되었는데 역시 실패가 없네요. 같은작가의 책이 있다면 보고싶은 작가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8.11
따라가면 안돼~~ 하면서 오리 걱정해주고 여우한테 딱밤을 주던 아이가 나중에 반전으로 여우를 잡아먹는(?) 걸 보더니 헉…….. 하면서 잠깐 말이 없네요 ㅎㅎ 아마 본인들에게는 너무 심한 반전이었니봅니다ㅋ 수다쟁이 아이들이 말이 없어지는 순간이라니.. 저도 낯설었습니다.ㅋ 비교적 잔인한(?) 결말에 비해 해맑은 오리의 눈이 약간 어색하지만 재밌었습니다. 회심의 반전을 위해 준비한 책이었는데 만족합니다
신고
단어가 쉽고 대화형 책이라 그런지 쉽게 쉽게 읽히는 책인듯 합니다. 이제 기본 파닉스 뗀 아이도 어렵지않게 이해하고 cat 을 찾아 이리저리 바쁜 아이를 보고있으니 참 귀엽습니다. 영어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아직은 애기같고 어릴때의 귀여운 모습이 다시 보이는 것 같아 행복하네요..호기심도 살아나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쫑알쫑알 하니 영어책을 보길 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신고
학교에서 hooray for fish 책을 영어산생님아 읽어주셨다고 몇주동안 흥얼흥얼 하길래 사줄까? 했더니 좋아라할래 세트로 사봤습니다. 그림책의 매력을 한껏 뽐내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지각색의 모양과 무늬를 가진 물고기들에 입에 착착붙는 단어들에 마지막에 마미로 끝나는 편안한 엔딩까지. 몇번 보지않은 막내도 술술술 읽을수 있게되네요 다른 세트들은 천천히 읽어보려 합니다 ㅎ
신고
구매도서
5
2022.08.07
머리에 똥싸는 새 이야기라 큰애 직은애 둘다 좋아하네요. 한글로 자꾸 바꿔보고싶어하는 큰애는 너티가 똥싸개냐고 물어봐서 혼자 웃었네요. 애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아 잠깐 사전 찾아서 말썽꾸러기 라고 알려줬더니 아항~ 이러면서 룰루랄라 가네요
즐거운 책으로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읽어주기전에도 본인들이 꺼내서 휙휙 그림 보고 머리에 똥싸는 책이라고 설명해주네요. 사길 정말 잘 한책 중 하나입니다.
신고
아이들은 잘 안보네요 ㅠㅠㅜㅠ 전 일편부터 와 재밌다 이러면서 보고있은데 애들은 뭔가 본인 취향이 아닌지 아니면 본인들 수준에 비해 글밥이 약간 많아서 그런지 딴짓하며 곁눈질로 봅니다. 좀 더 쉬운책 들렀다 다시 오려고 킵해둡니다 ㅎ 책 소재도 참신하고 읽어주기도 편한 책입니다. 그림으로 대부분 해결할수 있는 내용이라 단어에 대해 특별히 물어보지 않을 정도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8.07
학교에서 중력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지 그래비티가 중력이에요? 라고 물어봐서 깜짝놀랐네요. 따로 알려준적 없는 거라 그림보면서 긍금해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자연스럽게 느껴지나봅니다. 그림도 예쁘고 글밥이 많이 없어서 파닉스 겸 Gr 발음 익히고 away에 대해 잘 느껴볼수 있는 그림책 입니다. 일학년 아이는 쓱 흝어보기는 하는데 특별히 말은 없었습니다.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라서 시간을 두고 다시 꺼내보려합니다. 부모인 전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고
책속의 몬스터가 알에서 깨어나는데 최근 원서 그림책에서 몇번 비슷한 장면을 본 상태라 크랙크랙 을 외치면서 재밌어합니다. 화이어~ 하면서 책에 붙은 불을 꺼줘야 하는데… 블로우~~ 하면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잘 받은 요새 아이들은 불면 안되 더 번져! 라네요 ㅋㅋ 물을 뿌려 아니면 덮어야되! 하고 가르쳐주네요 ㅋㅋ 캐릭터 귀엽습니다 ㅎㅎ 반복적인 퐈이어 아웃 단어를 들려주고 싶은데 화재 안전교육만 받았네요 ㅋㅋ 재밌었습니다 ㅎ
신고
좋아하길 바라며 슬쩍 구매해봤습니다. 본인 학교 생활이라 싫진 않은 것 같고 아직은 좀 긴가민가 하네요
애플 워치로 캐릭터 만들면서 흘낏흘낏 보긴 합니다 ㅎ 오늘 다시 재도전 해보려구요 ㅎ 책 자체는 평이합니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일어나는 현실적인 책이다 보니 어메이징 하거나 감수성 터지거나 하진 않아요 ㅎ 그래도 공감은 어느정도 이끌어낼수 있진 않을까 싶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7.25
10살 8살 여아의 이번 책보따리에서의 원 픽은 이 책이었습니다. 귀여운 아가를 보고 본인들 어렸을때가 생각나는지 제일먼저 집어들고 읽어달라고 하네요 ㅎ
제가 봐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불필요한 말이 없고 딱 적당한 정도의 말밥이 있어서 매일 봐도 좋아하네요. 마지막 반전에서는 다들 엉덩이 팡팡 한번씩 해줬습니다 ㅎㅎ 베드타임 스토리로는 정말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고
단어는 어렵지 않은데 장 수가 많아요. 가볍게 낭독하기에는 좀 힘듧니다 ㅋㅋ 아이와 나눠서 낭독하기에는 괜찮은데 혼자 낭독하기엔 초보 리더에게는 어려웠습니다.. 단어가 쉽다며 기운차게 시작했다가 나중엔 엄마가 좀 읽어달라먀 후퇴했습니다 ㅋ 그래도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 좋아하는 책 순위권에 들어가네요 자기 책상에 들고가서 소장해두는 것 보니 뿌듯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7.21
가벼운 단어들로 이렇게 재밌게 표현하는게 신기하네요. 개구리가 파리 삼키는 소리만 리얼하게 내줄수 있으면 아이들은 백퍼 좋아할 책입니다.. 그게 다에요.. ㅋㅋ 효린파파님 동영상에서 소리내는 걸 한번 들어보고 읽어주길 잘한것 같습니다. 슬랍슬랍~!! 아이들도 슬랍슬랍~!! 깔깔깔 웃으면서 봤네요 ㅋ 다음번엔 아이들 얼굴에 슬랍 슬랍 한번 해보려구요 ㅋ 기대됩니다 ㅋ
신고
애들 노곤노곤할때 읽어주기 좋은 톤 다운된 색채와 편안한 그림과 조용히 읽어줄수 있는 짧은 글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자기전 한권만 읽었는데 하품하며 자러가네오 ㅋㅋㅋ 재미없다는 건 아니고 그만큼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앞뒤로 뒤적뒤적 해가며 재밌게 봤습니다~ 내 모자 아니야 책을 볼때는 모자 가져간 애한테 딱밤을 먹여가며 재밌어하더라구요.. 잔잔한 재미가 있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7.21
별 말 없이 조용하게 읽어줄수 있는 책인데 그림이 정말 예쁩니다. 감자같이 생긴 스톤과 스틱이 너무 귀여워서 스톤이 스틱 찾으러 다닐때는 딴짓하던 큰 아이 마저 책으로 불러올수 있었네요 ㅎ alone, lonely 같은 단어도 처음 접해보는데 그림만 봐도 잘 느껴져서 특별히 설명해주지 않아도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열살 아이가 이 책 좋다는 한마디 후기를 남겼네요.
신고
모 윌럼 작가의 팬이라 당연히 좋아할것 같아서 구매했으나.. 아직까지는 약간 실패한듯해요..제럴드와 피기 오리지널 버젼을 훨씬 좋아해서 바로 옆에 있어도 잘 안보네요.. 가끔 한권씩 슬쩍 끼워서 읽어주면 이제 거부하지는 않는데 두권째 가져오면 덮어버리네요 ㅎ
모 윌럼 작가말고 다른 작가가 쓴건지 by mo willem 에 줄 그어져있고 다른 이름이 써있어서 아이가 물어보더라구오 다른 사람이 썼나봐 이러면서요
좀 더 읽혀보긴 하려구요 ㅎ
신고
구매도서
5
2022.07.14
한글 번역을 안해주면서 시간에 대한 영어단어를 설명하는건 참 어렵다고 느낍니다. 비포와 애프터는 자주나오는 단어인데 어떻게 해야 느끼게 해줄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이 책을 보고 살까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단지 비포와 애프터를 알게하려고 사야하나 그냥 말로 살명해줄까 하면서요. 그래도 아이들이니 그림으로 보는게 더 이해가 잘 되겠다 싶어서 구매했는데 아이들이 재밌어해서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way after 에 대해서는 자기네들끼리 설왕설래 하네요. 다시 돌아갔다고? 하면서 아직도 헤매는 중이지만 당분간은 안가르쳐줄랍니다 ㅋㅋ
신고
와 시작부분에 할머니를 부르니 순간 아이를 책 속으로 확 끌어오네요. 토끼눈이 되면서 응???? 하더라구요. 중간중간 기상천외한 아이디어와 세련된 전래동화 같은 그림체에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결말도 너무 재밌고 발자국 트래킹하면서 따라가는것도 탐정이 된것 같나봅니다. 전래동화 보는 느낌인데 영어로 되어 있으니 묘합니다 ㅎ 아이들은 한국어하는 토끼 하겠다고 성화네요. 혀린파파님 추천인데 역시 후덜덜하네요 ㅎㅎ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