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콤이"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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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30
레인 스미스의 it's a book 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이들의 아기때 모습을 보고는 귀여워서 어쩔줄 몰라합니다~^^

당나귀는 아기때부터
컴푸터를 좋아했구나~
고릴라는 아기때부터 책을 좋아했네~하면서요~^^

레인 스미스의 작품은 간결한 문장과
그에 딱 맞는 일러스트가 더해져서
영어책보기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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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30
이 작가는 17things not to allowed to do any more 란 책을 접하고
알게되었는데 정말당할자가 없는 사고뭉치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사고뭉치 소녀가 이번엔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겨울내내 눈과 케첩만 먹고 살수있을거다.라는 가설을 세우고
실제로 눈을 뭉쳐 공을 만들어 케첩에 찍어먹는 실험을 진행하고
배아프고 케첩보면 진저리가 난다는 결과를 도출합니다.

보는 내내 울 아들은 어찌나 웃어대는지 배 아플 지경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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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8
아주 작은 꼬마구름 이야기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엽답니다. 하지만 단어나 문장의 수준은 초1인 아들에게 그냥 읽어주긴 어렵고 해석해 줘야할 정도입니다.

꼬마구름은 자기가 작은 것이 하나도 불편하거나 싫지 않았어요. 오히려 숨바꼭질 하거나 쉴수 있는 곳을 찾기 딱 좋았죠~^^
하지만 어느날 커다란 구름이 비를 내리는 것을 본 후
자기만이 할수 있는 특별한 일을 찾아내고 싶어합니다~^^
아무리 작고 보잘것 없는 꼬마구름이라도 비를 간절히 원하는 누군가에겐 큰 도움을 줄수 있겠죠~^^

글이 주는 메세지도 좋은데 더 큰 사이즈였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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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8
누구나 어릴적 상상해봤음직한 이야기~^^
몸이 갑자기 작아진 조지가 주인공입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작아진 조지는
엄마 아빠가 외출하는 동안 쪽지에 남겨진 일을 하나하나 해나갑니다.
침대를 정리하고 이를닦고 목욕하고 아침먹고 설거지도 하지요~^^
몸 이 작아진 조지가 어떻게 설거지하고
물고기 밥을 주는지 그림을 보면 아주 재밌답니다. 우리 아들도
귀여워서 어쩔줄 몰라하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이렇게 재밌는데 아이들은 말할것도 없겠죠~^^
강추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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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8
처음엔 wolfie의 그림에 반해서 같은 일러스트 작가를 검색하다 알게되어 구입해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우리아들이 좋아하는 boy+bot의 작가더라구요~^^

그림은 너무 귀엽고 색채가 선명해서 시선을 잡아끕니다. 실수로 연을 부러뜨린 곰에게 horrible bear 라고 성내는 주인공~ 그런 주인공때문에 화난 bear는 정말로 horrible하게 변하고 맙니다.
하지만 자신도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나서 곰을 이해하고 사과하고 곰은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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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8
boy+bot의 작가인 ame dyckmen~^^
이 책은 그림이 너무 귀엽습니다.
우리 아들은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면 푹~빠져듭니다.
울피가 딱 그런 캐릭터죠~^^
사실은 늑대인데 토끼네 집앞에 버려져 있어서 또끼네가 기르게 됩니다~^^
도티는 이 늑대녀석이 가족을 잡아먹을까봐 경게하고 두려워하는데 엄마 아빠는 귀여워 어찌할바를 모르죠~^^
이 책과 horrible bear은 같은 작가가 그렸는데 둘이같이 보면 숨은그림 찾기처럼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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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70년대 후반 태어나서 어릴때 스타워즈 4,5,6편을 정말 재밌게 보았어요. 남자형제들 사이에서 자라서 같은 내용을 몇번이고 보았고 재현(?)을 좋아하는 남자 형제들 덕분에 레이아 공주 역할도 여러번 해봤더랬죠~^^
이 책은 역시나 우리 아들램 눈에 들어서 몇번이나 혼자 읽곤합니다.

그런데 스타워즈 이야기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이 책만으로는 전체적인 줄거리가 ㅂ가악되지 않아 결국 dvd를 구해주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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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사주었답니다.

제가 어릴때 재미있게 봤던 영화를 아이가 좋아하니 공통의 관심사가 생겨서 참 좋네요.

처음엔 이 책으로 스타워즈 내용을 대략 알게 해 주고 star me reader랑 각종 스타워즈 레고까지 관심이 확장되어 갑니다~^^

요번 할로윈에는 스톰트루퍼 복장하고 싶다고 벌써부터 조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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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우리 아들은 요즘 스타워즈에 푹 빠져있어요~^^
이 책은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각종 패러디입니다~^^
예를 들면 스타워즈 4편에 나오는 Aren't you a little short for trooper?라는 대사가
할로윈때 trick or treating하는 루크에게 누군가가 애기합니다~^^

These aren't droids you're looking for.등등 대사패러디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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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7
호랑이와 쥐가 정말 정말 친한 친구라~~
덩치가 크고 무서운 호랑이와 쥐가 어찌 평등한 관계가 될수 있을까요?

우리 애는 이 책을 보더니
호랑이가 친구가 아니라 bully같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호랑이가 쥐의 화를 풀어주기위해 자기가 그동안 쥐 역할을 해보고 깨닫게 됩니다.
그 후론 순서를 정해서 하기로 하죠~^^
이 작가의 다른 책들이 그러하듯
메세지도 명확하고 글은 깔끔하고 그림은 표정이 살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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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2
형아랑 누나방은 엉망진창인데 말끔히 정리된 티치의 방~^^

엄마는 티치를 칭찬하며 형과 누나에게 청소하라고 하시죠~^^

형과 누나는 쓸모없어진 잡동사니를 버리려는데
티치가 다 가져간대요~^^

어~~티치네 방 작은데 저거 어쩌려고 가져가나~아이가
걱정스럽게 말하더니 역시~~ㅋ

처음엔 티치가 욕심쟁이 인가 싶다가
예전에 tidch 책을 본 기억이 나서인지
울아들은 엄마 아빠가 티치에겐 새 걸 안사줘서 그렇대요~^^;
티치가 왠지 가엽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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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영어원서 인ㄱ기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 AR프로그램 포스터에 이 책이 소개되어 있어서
사봤는데요, 처음엔 아이 수준에 어려운 것 같아서 좀 있다 읽어줄까 했는데

왠걸~~ 너무 너무 재밌어합니다.

더분에 이 작가님 요 시리즈를 거의 다 사모았네요~ㅋ

giggle giggle.quack
click clack peep
click clack boo
click clack hohoho등등 ~^^ 모두 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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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상상의 친구를 떠올리면
상상의 섬에서 기다리던 친구가 뽑혀서
아이 곁으로 와준다는 설정~^^

이 설정이 참 맘에 들었어요~^^
어떤 아이가 상상할때 스폿라이트가 비춰지면서 선택된 친구가 함박 웃음을 짓는
모습도 사랑스럽구요~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기보다는 현실의 세계로 직접 찾아오는
비클의 모습도 참 귀엽습니다~^^

우리 아들도 이 책을 보면서 자기만의 상상의 친구를 만들고 싶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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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스태백의
There's woman who shallow the fly를 아주 좋아해서
사주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노래하는 동영상도 보여주니
입에 착착 붙는지 노래도 곧잘 따라합니다.

심스태백의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것입니다.
내용은 아주 낡은 코트가 점차
변해가는 내용인데 요즘처럼 물질이 넘쳐나는 시대에 절약에 대해
알려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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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은 아주 적어서 아이 혼자 읽을 정도입니다.
그림은 역시 칼데콧 수상작답게 멋지지만
더 멋진건 고양이 한마리가
보는이의 시각에 따라 얼마나 달리 보이는지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물고기 눈에는 물에비친 흐리멍텅한 모습,
쥐에게는 호랑이처럼 무시무시해보이고
벌의 눈으로는 모자이크 같은 고양이의 모습~^^

아이에게 읽어주는 저도 아주 흡족해하며 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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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동물이 주인공이면 무조건 좋아합니다.
근데 강아지가 아니라
특이하게도 너무나 큰 개 클리포드~^^

집에 dvd가 있는데 말도 빠르고해서 별 흥미가 없어하더니
책은 엄청 좋아라 하네요~^^

클리포드가 아기때부터 어떻게 이렇게 커졌는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랑 신기해하며 읽었어요~^^
불평쟁이 이웃 애기 읽을땐 얼마나 재밌는지
깔깔대며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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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우리는 공기와 가족처럼 소중한 것들의 가치를 잊고
사는 때가 많죠~^^
이 주인공 미어캣도 대가족으로 사는게 싫어서
살기 좋은 곳을 찾아보러
친척들이 사는 곳으로 떠납니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대로 험난한 여정의 연속이지요~^^
진짜 편지를 보내는 것처럼
디테일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하는 책입니다~^^
개미가 많은 곳에선 편지에서 개미의 흔적도 볼수 있고
졸리고 피곤할땐 편지글씨가 아주~~ㅋ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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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2
영어책은 전면 책장에 꼭 꽂아야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멋지지만
이렇게 제목만 보고 있어도 공부가 될것 같은 그런 느낌~^^

우리 아이에게 처음 이 책을 보여주니 이 작가의 책
silly billy처럼 걱정쟁이라며 재밌어합니다.

그리고 친구집 인가싶어 들여다 본 집안에선
우려하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아이 엄마도 걱정쟁이라며~ 아들이 깔깔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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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2
울 아들 학원에서 쓰는 영어이름이 dave인데요,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엄청 감정 이입해서 봅니다.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파기 시작하는데 뭔가 엄청난 것이 나타나기
직전에 꼭 다른 길로 가서 놓치고 맙니다.

울 아들 아까워서 발 방방구릅니다.
꼭 무언가를 얻기 바로 직전에
포기해버리는 제 이야기인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이 주인공들은 파고 또 파고 끈기는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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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올해 초등학생이 되면서 학교에서 하는 영어독서 프로그램 덕분에 영어책을 보기 시작했답니다.

워낙 재미난거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
노래도 재밌고 그림도 재밌는 이 책으로 영어원서 읽기 시작하니
거부감없이 잘 따라와주더라구요~^^
그렇게 웬디북에서 책사기 시작해서 벌써 집에영어책이
벌써 700권이 넘게 있고
엄청난 씨디가 있는데도 어디갈때 꼭 듣는게
이 팬츠와 more pants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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