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콤이"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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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2
장갑을 벌써 다섯개나 잃어버린 주인공~
엄마한테 혼나지 않으려면 이번엔 꼭 찾아야죠~^^
오늘 하루 친구들과 신나게 놀던 곳으로 돌아가 찾아봅니다~^^

곳곳에 장갑이 어디갔을까 하는
깜찍한 상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장갑이 장갑인게 너무 지루해서
다른 곳으로 도망간게 아닐까 싶은 주인공~ㅋ
역시 켈로그의 그림답게 인물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고 스토리는 더더욱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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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2
이 작가에 나오는 동물들은 어찌 이리 사랑스러울까요~^^
여기 주인공 강아지는 주인이 보여준 늑대책을 보고 자신도 늑대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주인 몰래 산속으로 도망치게 되죠~^^
하지만 사냥해 본적이 없는 강아지에게 야생이란~~^^ 쉬울리가 있나요~ 게다가 진짜 늑대를 보고선 혼비백산~^^

이 작가의 책에는 늘 반전이 있죠~^^소소한 반전으로 끝까지 웃음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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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2
저희 아들 요즘 스티븐 켈로그에 빠져있어요~^^

전 사실 요런 복잡하고
지저분해 보이는 그림 별로인데 스토리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마틴은 형보다 커서 형아가 지금까지 자기에게 하던 것들 다 복수해주고 싶어해요~^^
그래서 스스로 물도 줘보고~ㅋ
할아버지가 사과 먹으면 큰다고 하신게 생각나서 잔뜩 사과를 먹고 배탈나죠~^^
남자 형제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경쟁과 다툼에 미소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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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2
요즘 아이가 스티븐 켈로그에 빠져있어서 사봤던 책이에요~^^
그의 전작 jimmy's boa처럼 야단법석 소동을 좋아하는 아이에겐 별로 달갑지않을 것 같았는데 의외로 좋아합니다.
이렇게 엄마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고 세상 둘밖에 없는 것같을 때가 있죠~^^

주인공도 친구가 여름방학동안캠핑간다고 했을때 둘다 너무 슬퍼합니다.그런데 막상 캠핑간 친구가 잘지낸다고 엽서를 보내자 친구에 대한 배신감에 부들부들~~ㅎㅎ

어릴적 생각나서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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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사기전에 상품평을 꼭 읽어보는 편인데요.
하도 여러분들이 반전반전 하셔서 넘 기대를 해서인지~~ 에게~!!! 이랬는데
암것도 모르고 본 우리 아이는 엥~~!!! 이러더군요~^^
요런 소소한 반전이 있답니다.

많이 기대는 하지마시구요~~^^

어둑어둑한 그림들에 계속되는 dark dark한 것들이 계속나와서 끝에 뭐가 나올까하는 호기심으로 쭉쭉 읽는 책입니다. 글은 너무 쉬워서 초1인 아이도 처음부터 읽을 수 있을 정도이구요, 그림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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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1
이 작가는 곰사냥을 떠나자로 익순한 헬렌 옥슨버리의 작품입니다.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 외식하러 나간 가족~
그런데 음식 나오기까지 오래 걸리고
기다림에 싫증난 아이, 그리고 음식 나왔는데 그제서야
화장실 가고싶다는 아이~~ㅋ

완전 저희집 이야기 생방송인줄 알았네요~^^

결국 집에서 먹는게 젤 좋다
이건데 매번 외식 갔다가 집에서 먹는게 더 맛있다~~ 이러면서
들어오는 저희집과 정말 똑같아서 웃음지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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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1
이 책이 어디 추천도서 목록에서 본것같아서 사줬는데요~^^

아이는 참 재밌어합니다.
잠이 쏟아지는 곰과 잠 안오는 오리~~^^
잠 안와서 곰네집에 찾아가서
이것저것 같이하자고 조르는
눈치없는 오리~^^

정말 저런 오리가 이웃에 산다면 진짜 진짜 이사가고 싶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오리가 귀엽다는데
전 이런 민폐오리처럼 굴면 안된다고 말해주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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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1
우리 아들은 그림책의 내용도 좋아하지만 그림도 상당히 좋아한답니다.

이 책은 보자마자 red wagon 작가 책이라고
좋아서 집어들더라구요~^^
역시 눈썰미 최고라고 추켜세우며 읽어줬답니다.

시끄러운 여러 상황이 나오죠~^^
학교가는 길엔 크게 노래하고
사람들 바글거리는 수영장도 시끄럽고
불꽃놀이도 시끄럽죠~^^

우리 아들은 불꽃놀이를 쳐다보는 동물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다고 한참을 쳐다봤답니다.
아이에게 쉬운 내용이지만 그림을 보여주고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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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for choco를 보고 이 작가를 알게되었어요~^^

아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하게되면서
영어 원서를 처음 읽게되었는데요
수준이 차츰 올라가니까 이렇게 재미있는 책도 같이 보게되네요~^^

이 작가의 책엔 항상 사랑스러운 동물과
반전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사자와 코끼리, 곰 셋이서 왕관을 차지하려고 누가 가장 힘이센지 겨루는 내용입니다.
내용이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이솝우화 같아요~^^

아이는 재미난지 깔깔거리고 참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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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1
어릴때는 눈이나 비가 오면 하늘이 주는 선물인듯 기뻤는데
나이들수록 짜증나게 되던데 그런 저를 뜨끔하게 만든 책입니다.

글밥은 적어서
초1인 저희 아들에겐 쉬운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지만 그림만으로도 모든게 표현됩니다.

비 와서 짜증난 할아버지와 그로인해 주변 사람들도
같이 우울해지고
비와서 신이 난 아이와 그로 인해 주변 사람들도
웃음짓게 되죠~^^
그런 둘이 만나게되면 어떻게 될까요~~ㅎ 결말은 못알려드리지만
아이가 보고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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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21
전 보드북이 아니라 좀 더 큰 페이퍼북으로 가지고 있는데요
내용은 사냥하러 떠난 엄마 부엉이를 기다리는
아기 부엉이 삼남매의 이야기랍니다.

저희집도 아이가 셋이라서 그런지
저희 큰애는 등장인물 이름을 동생과 자기 이름으로
바꾸어서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조용하고 깜깜한 엄마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기도 한대
울 큰애는 엄마 안돌아오면 애네들어쩌나
걱정하면서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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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학교에서 하는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알파벳 겨우 뗀 아이에게 이런 책이 가당키나 할까~??하는 의구심을
가지고서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했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그림인 없지만
단순하고 반복적인 문장과 구름의 모습이
자꾸만 바뀌는 것이 재밌나봐요~^^

알아맞히기 하는 재미로 본건지는 모르겠지만 잘보고 즐거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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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 읽었던 꼬므토끼~ 이 책의 작가가 아이가 그토록 좋아하는 elephant and piggie의 작가라는 걸 알고 엄청놀라워하더라구요~^^

그리고 동글이의 원래 이름이 트릭시라는 것도~^^
내용은 트릭시가 말 못할때부터 애착인형 너플 버니를 잃어버려서 되찾는 이야기~^^
스쿨에선 친구랑 헷갈려서 바뀐것을 찾는 이야기~
그리고 더 커서는 비행기에서 잃어버린 이야기~ 특히 마지막 이야기는 트릭시의 성장을 보는 것 같아 뿌듯하기까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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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초코가 자기 닮은 엄마 어딨어요~~해서 엄마 찾는 그런 내용인가 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네요~^^
처음에 초코도 자신과 닮은 엄마를 찾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니며 자신과 닮은 부분을 발견하며 엄마동물들에게 엄마가 되어달라고
부탁하지만 결국 거절당하고 맙니다~^^;

슬픈 초코가 울음을 터뜨리자 달려와준 곰 아주머니는 엄마처럼 안아도 주고 뽀뽀도 해줘요~^^
곰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에 책읽는 저도 감동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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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AR프로그램(영어독서 프로그램)을 하게되어 저도 시간나는대로 원서사보고 재밌겠다~싶은 책을 권해주고 있어요. 이 작가의 책 mother for choco를 젤 처음보고
'내가 이 작가 책을 이제야 알게되었을까~^^'싶더라구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그림도 동물들의 표정이 너무 귀엽구요~^^
이 책은 주머니 조라는 친구의 이야기인데요, 죽은척을 해야하는데 너무 웃겨서 죽은 척을 못해요~^^ 반전은 약하지만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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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처음엔 집을 잘못 찾아가서
여우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돼지가 불쌍해서
어쩌나~~ 했는데 뒤에 어마어마한 반전이 있네요~^^
역시 이 작가는 스토리라인 탄탄하고 그림의 표정들도 귀엽고 그리고 항상 반전~^^

아이가 초등학생 들어가서 학교에서 AR프로그램을
하면서 저도 덩달아 영어독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런 재미있는 책과 작가를 만나면 보물을 찾은 것처럼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 작가의 책은 아이도 좋아하지만 읽어주는 엄마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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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을 처음 본 아기고양이는
우유 접시가 둥실둥실 떠 있는줄 압니다.

아무리 몸을 뻗어보고
달려가보고 나무위에 올라가고
갖은 고생을 해봐도 가까워지지 않네요~^^

고양이의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따뜻한 일러스트가 엄마 맘에 더 드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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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아이가 피터브라운 책을 좋아해서 샀는데
이 책의 작가는 따로, 그림만 피터브라운~^^

내용은 당근이 자기를 쫓아다녀서 무서워하는
토끼이야기 인데요~^^
것두 이 토끼가 당근밭의 당근을 너무 먹어서
그렇지요~^^
초등 1학년 아이가 해석없이는 좀 어려워해서
한글판 먼저보여주고
영문으로 보여주었답니다~^^

당근의 오싹오싹함을 보여주기 위함인지
당근이 눈에 잘띄게 전체적으로 색깔톤이 무채색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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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울 아들이 좋아하는 작기입니다.
아무래도 탈 것들에 대한 책이나
dinosaur.. dinosaur 같은 책을 봐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 작가 책들이 작은 보드북이 많아서
그림좋아하는 아들은 좀 불만인데
요 책은 그림도 큼직큼직
글씨도 쉬원쉬원하니 참 좋네요~^^
내용도 자동차와 관련해서 쉽고 유익한 내용으로 간결하고 명확합니다~^^

울 아들이 자기전에 읽어달라고 자주 가져올만큼 쉽게 다가오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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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처음엔 이 아이가 펭귄한테 말하라고 강요하고
화내고 별별짓을 다하길래
아들과 전 '펭귄 인형 같은데? 애가 왜 이러지?'이랬는데 마지막 반전이 있는 책이네요~^^

그림보고 아들램이 틸리 쓴 작가다~~이럽니다.
그림이 예쁘고
글밥이 적으면서도 아이가 낄낄거리면서 볼 정도로
유머러스한 내용입니다.

로봇과 공룡 좋아하는 초등 1학년 아들이 보긴 유치한 내용이지만 그래도 엉뚱한 주인공이 나와 그런지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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