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때 읽었던 꼬므토끼~ 이 책의 작가가 아이가 그토록 좋아하는 elephant and piggie의 작가라는 걸 알고 엄청놀라워하더라구요~^^
그리고 동글이의 원래 이름이 트릭시라는 것도~^^
내용은 트릭시가 말 못할때부터 애착인형 너플 버니를 잃어버려서 되찾는 이야기~^^
스쿨에선 친구랑 헷갈려서 바뀐것을 찾는 이야기~
그리고 더 커서는 비행기에서 잃어버린 이야기~ 특히 마지막 이야기는 트릭시의 성장을 보는 것 같아 뿌듯하기까지합니다~
제목을 보고
초코가 자기 닮은 엄마 어딨어요~~해서 엄마 찾는 그런 내용인가 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네요~^^
처음에 초코도 자신과 닮은 엄마를 찾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니며 자신과 닮은 부분을 발견하며 엄마동물들에게 엄마가 되어달라고
부탁하지만 결국 거절당하고 맙니다~^^;
슬픈 초코가 울음을 터뜨리자 달려와준 곰 아주머니는 엄마처럼 안아도 주고 뽀뽀도 해줘요~^^
곰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에 책읽는 저도 감동받았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AR프로그램(영어독서 프로그램)을 하게되어 저도 시간나는대로 원서사보고 재밌겠다~싶은 책을 권해주고 있어요. 이 작가의 책 mother for choco를 젤 처음보고
'내가 이 작가 책을 이제야 알게되었을까~^^'싶더라구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그림도 동물들의 표정이 너무 귀엽구요~^^
이 책은 주머니 조라는 친구의 이야기인데요, 죽은척을 해야하는데 너무 웃겨서 죽은 척을 못해요~^^ 반전은 약하지만 잼나요~^^
엄마한테 혼나지 않으려면 이번엔 꼭 찾아야죠~^^
오늘 하루 친구들과 신나게 놀던 곳으로 돌아가 찾아봅니다~^^
곳곳에 장갑이 어디갔을까 하는
깜찍한 상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장갑이 장갑인게 너무 지루해서
다른 곳으로 도망간게 아닐까 싶은 주인공~ㅋ
역시 켈로그의 그림답게 인물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고 스토리는 더더욱 재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