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콤이"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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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아이가 존 버닝햄을 위인책에서 봤다며
그 작가 책을 사달라고 졸랐을때부터 시작된
버닝햄 책모으기~^^

대부분의 버닝햄 책은 아이가 해석없이는
이해하기 어려워하는데 이 책은 정말 쉬워서
혼자 읽기도 합니다.

초등 1학년이지만 입학하고 학교에서 하는 AR프로그램을 접하며 영어책보기 시작한 아이~^^

자기가 혼자보고 이해할 수 있는 버닝햄 책이 있다는 사실이 뿌듯한지 보고 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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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릴때 한글판으로 많이 읽어준 책중
타로 고미 책이 많아서 그런지
울 아들은 이 작가책을 참 좋아합니다~^^

오늘은 뭐든지 1등 한 날이에요~^^

알람시계보다 먼저 1등으로 일어나고
1등으로 옷입고 1등으로 양치하구요~^^

근데 1등으로 하는 게 다 좋은거 아니죠.
그러나 하루종일 1등으로 시작해
1등으로 잠든 아이의 일상이 참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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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13
주인공의 긍정적인 모습에 미소짓게 되는책입니다.

나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는 나 자신~^^
그래서 기분이 우울할땐
스스로를 기분좋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실수해도 괜찮아~~한번 더 해보고 또 해보면
언젠가 잘 할수있는 날이 올테니까요~^^

초등 1학년인 아들도 쉽게 읽을만큼 쉽고
그림도 이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낸시 칼슨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되었고
그후 우리 아이는 헨리,조지, 해리엇이
등장하는 이야기에도 푹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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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낯익은 그림이다 싶었더니
red wagon 그림을 그린 작가더군요~^^

내용은 아주 단순합니다.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아늑한 느낌이 들고 마음이 편해집니다.

CD의 음악도 참 편안합니다~^^
가격이 꽤 비싸서 CD 사지말까?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노래 좋다고 또 듣고싶대서 결국 사주었습니다.

귀에 착 감기는 음악과
짧은 글밥, 예쁜 그림 삼박자가 어우러져 있어
아들이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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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8.12
처음에 오웬이라는 작품으로 케빈행크스를 알게되었어요~^^

그런데 이 작품들은 그림이 좀 다른데 정말 이쁘네요~^^
내용적인 부분은 귀여운 상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조개 껍데기를 심으면 조개가 열리는 나무가 생기고
젤리빈을 심으면 젤리빈도 열리고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것들이 솟아나기도 하구요~~ㅋ

생각만해도 색깔이 바뀌는 꽃들~
꺽으면 바로 그 자리에 꽃이 돋아나기도 해요~^^

보고있으면 스르르~ 미소짓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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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8.12
처음엔 등장인물들의 슬픈 표정이 나와서
어~ 이게 뭐지 싶었는데 결국
모두에게 좋은 날이 되었네요~^^

아들램이 등장인물 여자아이를 보고
my garden의 여자 아이와 꼭 닮았다고 책 꺼내오네요.

글밥도 적고
귀여운 그림에 명쾌한 문장이라
유치원이나 초등 저학년에게 적합한 책인것 같습니다.

여담입니다만 그림이 이뻐서 그런지 네살난 동생들이
자꾸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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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12
저도 이 이야기들 주인공처럼 더 기다릴걸요~^^;;

이 책의 그림이 너무 이뻐서
직구로 거금들여 사서 보았는데 이렇게나 할인을 해주시다니요~~ㅠㅠ

사계절의 변화를 보여주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그림에
귀여운 주인공들이 여럿등장합니다.

점무늬 올빼미, 우산쓴 돼지, 곰돌이, 강아지, 토끼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친구들이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잔잔한 내용에 많지않은 글밥이라
초등 1학년 아들이 쉽나면서 곧잘 따라 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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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행크스 작품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런 부드러운 그림도 맘에들고
토끼가 뛰어다니면서 만나게 된 잔디, 나무, 돌들을 보며
만약 내가 잔디처럼 초록색이 되면 어떨까~??등등을
상상해보는 책입니다~^^

잔잔한 내용이라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고 하진 않지만
적은 글밥에 좋은 그림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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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8.12
처음엔 wiener를 어떻게 발음하나~~이게 뭔가 싶었는데
길다란 후랑크 소세지를 부르는 말이더군요~^^

원래는 dumb bunny를 사려다 그냥 한권더 골랐는데
완전 재밌네요.
이거보고 bunny 읽어줬더니 위너 더 읽어달라고
또 또~~^^를 외쳤답니다.

게다가 아침으로 토스트와 위너를 먹겠다며~~ㅋ
할로윈이 배경인데다가 착하고 용감한 위너가 나오는
우리아이 완소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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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과 그림 모두 재치가 번뜩입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주인공~^^
뭔가 보기 좀 거북스런 음식을 만들어내는데
외계인들이 이 요리를 참좋아하죠.
각각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들이 좋아하는
요리들도 참 재있구요~^^
맨마지막 반전이 있답니다.

이 작가의 even monsters need haircut 도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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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8.11
피터 맥카시의 책이 그렇듯
간결한 문장들이라 아이에겐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도 초등1학년인데
학교에 맘에 드는 아이는 있나?
새로운 짝은 어떤가?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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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8.11
혼도가 저번편에서 모험을 즐기고 왔다면 이번엔
파비앙입니다~^^

고양이의 평범한 일상을 부드러운 그림으로
잔잔하게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를 미소짓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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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8.11
맥카시 특유의 부드러운 그림체~^^
티라노사우루스 마저 그저 살찐 도마뱀같은 느낌입니다.

내가 티라노사우루스 인걸 어쩌나요?
그러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닌데~~ㅋ
친구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티라노의 애처로운 눈빛에 아들램이 키득키득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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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3~5살 사이에 봤던 책중에
모그 번역본이 끼어있었어요. 그땐 시시한 내용이란 생각도 들고 아들램도 시큰둥했더랬죠.

왠걸~
영문판으로 보니 글이 간결하니 깔끔하고
아들 영어 수준에 맞게 쉽습니다.
글밥은 있지만 문장수준이 아이에게 딱 맞는것
같아요. 종종 한글로 번역되면서 원래의 매력을 잃는 경우도 있던데요, 이 책도 영문판이 휠씬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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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8.11
색감이 너무나 아름다운 책입니다.
내용은 아주 무난하고 잔잔한 내용이지만
등장하는 나무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색감이 유려합니다. 그림책 많이 봐왔던 울 아들이지만 와~~ 하고 소리지른건 첨이지 싶어요~^^

초등1학년 아들이 쉽게 이해할정도로
글밥도 적고 내용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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