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번역본을 먼저봤던책인데 ㅡ 원서가 있다는걸 알고 보고 효파님 통해서 다시 펼쳐봤네요.
뜨거운 후라이팬에서 탈출하느냐 마느냐 사느냐ㅠ죽느냐 ㅋㅋ 갑작스러운 예상못한 일들이 알어나서 ㅡ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ㅎㅎ 보는 책이에요
아 ㅡ 괜히 추천책 목록이 아닙니다.ㅋㅋ 재밋어요
이 책은 어쩜 이렇게 다 재미 있을까요 ㅡ 매번 새로운 드래곤이 나와서 기대가 되요. 글밥이 많지만 어려운 단어가 많지는 않아요. 스토리도 탄탄 하다보니 아이도 금방 몰입해서 듣고 읽어내내요. 간간히 그려진 그림도 책 내용 이해하기 좋구요. 스토리도 재밌고 현재 22권까지 나와있어서 천천히 하려고 첫 청독책으로 드래곤 마스터즈 선택 했어요.
이 책 정말 추천드려요
요즘 너무 게임에 빠져서 …게임 끊었는데 갑자기 다른 분들이 추천 해주신 press start가 생각나서 주문 했어요. 주문 하루만에 오는 웬디북 최고네요. 책 도착 하자마자 주루룩 보고있어요. 다 읽어내진 못하지만 흥미 갖는건 확실하네요. 갱지로 넘어가기전에 아이들 흥미 갖게 해 주기 좋은거같고요. 내지도 컬러풀하고 글자크기도 작지 않아서 좋은거같아요.
너무나 유명한 작가님. 이미 전시회도 다녀와보고 쌍둥이 한글책이며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집에 많이 있어요.
곰이 위기상황마다 쓱쓱 간단하게 그리는 그림들.
무슨 그림을 그려낼지 궁금하고 ㅡ 나였으면 이걸 그렸을텐데 ㅡ 하기도 했던책이에요
그나저나 ㅡ 마술연필 정말 ㅋㅋ 갖고싶네요
책을 고를때 전 표지 영향이 제일 크더라구요.
작은 보드북에 색깔도 너무 예쁘고 글씨도 너무 예뻐서
화장실갈시간이야!! 엽서같았어요 ㅋ
믿고 모으는 작가님책이라 ㅡ 구매했던 책이에요.
글씨가 많지 않아서 금방 읽지만 ㅡ 작은 생쥐들이 말풍선처럼 하나하나 들고 있는 단어들이 꾀나 귀여워요
처음 이책을 읽었을때 전 odd를 몰라서 사전을 찾아봤었고 아이에겐 그냥 읽혀줬어요
오리의 몸집보다 더 큰 이상힌 알이었죠 ㅡ
아이에게 나중에 넌지시 물었을때 odd를 그림으로 이해했더라구요.
그림책이 갖는 유추의 힘이 이런거구나!!라는걸 느꼈던 책이었어요
그래서 다른책을 읽을때 odd 라는 단어가 나오면, 전 이책이 항상 떠올라요❤️
표지가 단순하면서도 제목에 괄호가 들어가 있어서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ㅡ 반복되는 내용의 패턴이고 ㅡ 그림으로 쉽게 직관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책인거같고요 , 누구한테는 크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작은 ㅡ 이야기가 재밌어요
단순한 그림과 단순한 글씨체가 예쁜책이에요
이가 흔들리고 tooth fairy가 나타나는 내용은 많아서 ㅡ 가대가 적었는데 ㅡ 요 책은 예상이 빗나갔네요 ㅎ
그동안 궁금했던 !!! 그래서 이빨을 대체 왜 가져가는데? 어디로 가는데?? 가 나오는 책이에요 ㅡ
거기에 옥수수로 만든 이빨 등장 ㅋㅋㅋㅋ 페이지를 넘길수록 우리만 알아채는, 칠이 조금씩 벗겨져 가는 옥수수이빨 ㅋㅋㅋㅋㅋ 로봇의 추격 ㅋㅋㅋ
아이디어도 넘치고 손재주도 좋아서 통밖으로 나와 작은 모험을 펼쳐요.
쉬운 리더스이기도 하면서 귀여윤 동물이 나오니 거부감없이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