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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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ird School Graphic Novel 시리즈 페이퍼백 진짜 재밌고 아이가 좋아합니다. 아마 자신의 또래친구들이 나오는 이야기라거 그런 것 같아요. 저희아이는 3권다 좋아해서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음독으로 스스로 소리내서 읽기도 했고요. 둘이서 번갈아가면서 읽기도 했습니다. 그래픽 노블의 가장 큰 장점은 그렇게 나눠서 읽을 수 있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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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Reader Level 2: Fly Guy 싫다고 하는 어린이를 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실패없는 우리집 옆집 윗집 아랫집 대박책입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서 보여주고 구매하시길,,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책도요. 그렇게 하시면 혹시라도 실패할 확률이 줄어드니까요. 책을 사놓고 안보는걸 지켜보는게 참 괴롭거든요. 플라이가이는 그럴일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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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a Pig: Peppas Easter Hide and See 페파와 부활절 계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페파피그는 영상입문할 때 옥토넛과 함께 정말 좋은 시리즈입니다. 영상을 보고나서 페파 책을 다 구매하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했네요. 영상에서 나온 에피소드를 책에서 보면 더 잘 집중하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영상이나 책을 잘 보지 않으려 한다면 그렇게 연계해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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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he Library 미국 뉴욕 맨해튼에 가면 우리가 아는 그 유명한 도서관이 있습니다. 바로 뉴욕공립도서관이죠. 그 도서관에 한번 가는게 소원이라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이 Lost in the Library 배경은 바로 뉴욕공립도서관입니다. 그 도서관에 일어나는 이야기구요. 뉴욕공립도서관의 상징인 사자상의 사자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뉴욕공립도서관 이야기가 궁금하면 구매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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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100층짜리 안 본 아이는 대한민국에 없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 책이 원서로도 있습니다. 기분인지 번역본과 원서본이 조금 그림이 다른 것 같은 그냥 느낌인지 모르겠네요. 한글책으로 보여주면 정말 하루 종일 이 책만 보고 있었어요. 처음부터 원서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요즘은 원서는 원서로 읽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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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Axel Scheffler의 National Trust 자연 그림책 3종 세트 이 책 강추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pip과 posy와 함께 비문학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 있습니다. 너무 좋아요. non-fiction을 읽혀야 하는데 이게 non-fiction이란거야 하고 무턱대고 들이대고 싶지 않거든요. 이런 그림책의 연장선에 있는 책이라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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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r monster를 먼저 읽었습니다. 북클럽도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드 팝업북이었는데, 사고 만족도 놓은 책이었어요. 아이가 color monster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하더니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자 스스로 읽더라구요. 그래서 이 시리즈를 다 보여줬습니다. 특히 의사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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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유익한 논픽션 What If You Had 페이퍼백 11종 세트는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Non-fiction입니다. Non-fiction이 이렇게나 흥미롭고 재밋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림 표지에서부터 상상력을 자극한답니다. 글밥과 난이도는 좀 있어서 아이가 읽으려며 좀 더 기다려야겠지만, 그림만 보면서 책을 즐겨봐도 좋아요. 이런 책도 완전 추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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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impy Kid Collection 윔피키드 페이퍼백 18종 세트 가격 너무 좋게 나왔네요. 저는 한 권씩 사서 모았어요. 아니었으면 한권씩 사는거 아니고 세트로 살걸 그랬네요. 이 책도 아주 유명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다 좋아하고 재밌어 하더라구요. 재미가 있으면 리딩지수를 올리기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런재밌는 책들 특가 행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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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ur Monster: The Feelings Doctor and the Emotions Toolkit 이 책을 알게 된 건 The color monster를 보고나서였어요. 아이가 color monster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하더니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자 스스로 읽더라구요. 그래서 이 시리즈를 다 보여줬습니다. 특히 의사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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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 Word Readers Boxed Set: StoryPlus QR코드 팝펜에디션(팝펜미포함)
[출처] 웬디북 아이가 문자읽기를 시작하자마자 읽었던 첫번째 도서입니다. 이 책으로 읽는다는 행위를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처음에는 한 권씩 읽어나갔고요. 그 다음에는 두권씩, 세권씩 이렇게 이 책만 10번 반복했습니다. 너무 유용하게 잘봐서 어디 물려주지도 못하는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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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sshouse 시리즈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알겠습니다. 한글번역본을 읽히지 않고 버틴 보람이 있네요. 아이가 해당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잘 읽어주어서 가이드북도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이런 것이 좋아하는 독서의 순기능인 같아요. 조금 더 좋아하는 책을 찾아주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다른 아이들에게 재미없는 책이 우리집 대박책이 될 수도 있으니 하나하나 소중하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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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Cats in This Book 요런책은 아이들이 넘나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상호작용해나가면서 읽는 책은 아이가 좀 커도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엄마랑 읽다가 이제는 혼자서 조작하면서 읽습니다. 혼자 중얼거리기도 하구요. 영어로 중얼거리기도 합니다 ㅎㅎ 시리즈 책이니 해당 시리즈 모두 활용해보시믄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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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roar like a Dinosaur 철없는 생쥐 시리즈 하나입니다. 정말 재밌는 책으로 유명하죠. 아마 엄마표로 책 읽히는 집은 한번씩 다 들어보거나 추천받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런 책을 쓰는 작가님들은 어쩜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알까?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 책 재미없다고 한 친구들 못본 것 같아요. 이 시리즈 모두 재밌으니 꼭 다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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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Give ... 시리즈 : Fun with Mouse and Friends 하드커버 6종 박스 세트는 꼭 세트로 사서 읽어야 해요. 모든 책이 다 재밌습니다. 저는 아이와 함께 재밌게 많이도 읽었지만 요즘은 한문장씩 원하는 문장을 만들어쓰기를 시키고 있어요. 단순하고 어렵지 않은 책들은 문법 시작할 때도 활용하기 참 좋은 것 같더라구요. 두고두고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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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31
알을 낳지 못한 오리가 이상하게 생긴 알 하나를 가져옵니다. 다른 새들의 알은다 부화했는데 이 이상한 알은 아무 기다려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여기서 반전이 있습니다 ㅎㅎ 너무 어이없게도 이 알의 주인공은 악어였던 것이었죠. 기다림의 끝에 알의 주인공이 악어라니 아이와 저 둘 다 빵터졌네요. 이런 책 너무 재밌어요. 봐도봐도 지겹지 않고 재밌구요. 소장가치 충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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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31
Time to pee는 배변훈련시기의 아이에게 읽어주면 참 좋을 책이에요. Mo willems 작가님은 정말 유명한 작가님이시구요. 이 작가님 책 모두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책 입문을 시작하면서 접하면 좋습니다. Mo willems 작가님은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시고 아이들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아시는 분 같아요. 이 작가님 책을 읽으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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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rains: The Smartest Baby in the Whole World 이번달 북클럽도서네요. 예전에도 한번 지정됐던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처음 읽는 책은 아닙니다.엄마가 아이를 임신하고 태교를 엄청 열심히 했더니 천재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신문을 읽고 학교도 조기 졸업하고 의사도 되고 우주까지 가게되지만 우주에 가서는 결국은 엄마를 찾는 아기였다라는 내용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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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31
알을 낳지 못한 오리가 이상하게 생긴 알 하나를 가져옵니다. 다른 새들의 알은다 부화했는데 이 이상한 알은 아무 기다려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여기서 반전이 있습니다 ㅎㅎ 너무 어이없게도 이 알의 주인공은 악어였던 것이었죠. 기다림의 끝에 알의 주인공이 악어라니 아이와 저 둘 다 빵터졌네요. 이런 책 너무 재밌어요. 봐도봐도 지겹지 않고 재밌구요. 소장가치 충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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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ree Wishes는 참 끝이 허무할 수 있는 내용인데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세 원숭이가 안타깝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잔잔하고 단순하면서도 항상 어떤 메세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도 단순하게 읽을수도 있고 독자의 관점대로 재해석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 같아요. 나이 불문하고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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