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T***"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Ready-To-Read Pre-Level 1: Takes a Bath (Nat the Cat) 문자읽기를 시작한 아이라면 이 책 정말 추천드립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단어도 가장 기본 단어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혼자서 시도를 할 때 어렵지 않고 자신감이 있게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영어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쉽고 재밌는 책은 필수 아니겠습니까?? 강추에요
신고
Blue Hat, Green Hat 은 표지부터 재밌다고 깔깔 웃었네요. 코끼리 표정하며 하나하나 놓칠 수 없었어요. 그런데 내용도 너무 단순하고 재밌고 웃기네요. 여러 색, 옷에 대한 어휘를 알 수 있습니다. 라임이 있어서 노래처럼 읽게 되구요. 엄마가 먼저 한번 재밌게 리듬타며 읽어주니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재밌는 책의 매력이란 이런거겠죠
신고
구매도서
5
2024.01.28
super silly Museums은 추천받아서 구매했던 책인데요. 그림도 화려하고 색감도 화려하고 아이들이 집중을 잘해요. 그런데 잠자리에서 보면 안됩니다. 잘 생각을 안해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계속 읽어야 되요. 그러니 낮에 읽으세요 ㅎㅎ 이 책은 어휘책이라고 해도 될만큼 다양한 어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한 책이라 강력추천해요
신고
Ready-to-read-pre-level1:Takes a Nap(Nat the cat)은 문자읽기를 시작한 친구들이 활용하면 좋을 리더스북입니다. 저희아이도 문자읽기를 할 때 초반에 많이 읽었던 책이에요. 리더스 책이지만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귀여워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단순한 내용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어린아이들부터 문자를 배우는 아이들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고
5
2024.01.28
Time to pee는 배변훈련시기의 아이에게 읽어주면 참 좋을 책이에요. Mo willems 작가님은 정말 유명한 작가님이시구요. 이 작가님 책 모두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책 입문을 시작하면서 접하면 좋습니다. Mo willems 작가님은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시고 아이들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아시는 분 같아요. 이 작가님 책을 읽으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신고
5
2024.01.28
when I was five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먼저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내용도 너무 좋고 잔잔하고 아이의 어린 시절을 함께 이야기 하면서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엄마아빠의 5살때도 이야기를 나눠보구요. 여러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읽어줘도 좋고 아이가 글자를 읽기 시작하면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습니다. 잘 활용해보세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Out of Nowhere 이 책 너무 좋아요. 제가 이 nosy crow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은 무조건 구매해서 봅니다. QR찍으면 읽어주는데 오디오도 너무 좋아요. 영국식 발음이 나와서 아이가 영국 발음을 들어볼 수 있어요. 너무 분위기 있는 목소리로 읽어줘서 감정이 더 잘 몰입이 됩니다. 그림도 좋고 내용도 감성적이고욧. 아이보다 제가 더 사랑한 그림책이에요
신고
Nat Enough : A Graphic Novel 시리즈 페이퍼백 3종 박스 세트 이 책의 다른 한권인 보라색 책을 번여서부터 먼저 읽었구요.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번역서로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니 나머지 3권도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이렇게 한권을 재밌는 책을 만나면 다른 책도 걸려드는 이 쾌감 ㅎㅎ 그래픽 노블이고 여자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신고
작가 Louis Sachar 페이퍼백 5종 세트입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는 Louis Sachar 작가님 시리즈네요. 아이가 나중에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권씩 두권씩 모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요. ㅈ진짜 원서의 재미를 알게 해준 작가님이랍니다. 아이가 얼른 커서 영어실력이 좋아서 이 노블들을 읽는 그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기대가 되네요. ㅎㅎ
신고
Brain Quest Smart Cards Grade 1: 6~7세 (New Edition)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셔서 이 시리즈를 사서 모았는데요. 여행갈 때 비행기나 기차에서 활용하기가 너무 좋아요. 아이 혼자 읽어보면서 문제를 풀 수도 있고, 엄마랑 퀴즈놀이를 해도 됩니다.너무 좋아서 제가 많이 추천한 기억이 나네요. 한번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좋아요
신고
5
2024.01.04
I Want a Dog 내용이 엄청 재밌습니다. 개를 원하는 어린 여자아이가 개를 원한다고 자꾸 이야기 하는데 자꾸 개 말고 다른 것을 권해줍니다. 그래도 여자 아이는 끝까지 개를 원한다고 하죠. 여자아이는 과연 개를 데리고 집에 갈 수 있을까요? 이야기 끝이 좀 반전이 있고 으잉??? 하는 포인트가 있어서 아이랑 재밌게 봤어요. 글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기에 좋아요
신고
말썽꾸러기 다람쥐 Norma and Belly 시리즈 그래픽 노블 4종 세트는 그래픽노블입니다. 내용이 재미있긴 한데 그림체가 우리아이 스타일이 아닌지 저는 이 시리즈 중에 두 권까지 밖에 못 봤어요. 아이가 두 권만 겨우 보고 안 보겠다고 해서요. 하지만 내용이 좋아서 추천을 많이 받은 책이니 그림취향 타지 않는 친구라면 반응이 좋을 듯 합니다. 도서관에서 한 권 먼저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신고
Scholastic Reader Level 1: Moo Dog 는 리더스북입니다. 아주 쉬운 리더스북이에요. 문자읽기 연습하는 아이들이 활용하기에 Scholastic Reader Level 1는 너무나 좋은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Moo dog 외에도 말이죠. 아이가 혼자서 더듬더듬 읽어내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합니다. 아이가 도전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활용해보세요
신고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페이퍼백 7종 세트 이 시리즈 엄청 유명한 책이었더라고요? 모르는 사람들이 없던데 저만 몰랐나봐요. 이렇게 웬디북에서 인기순이나 판매량으로 검색하면 반응 좋은 책들이 나오는데 그 안에서 고르면 실패확률이 떨어집니다 한번 활용해보세요. 한글 번역으로도 나와있어서 쌍둥이책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귀여운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신고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을 추천받아서 구매할 때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시리즈로 한번에 구매했습니다.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는 물을 싫어하는 악어이야기인데요. 참으로 신기하네..라면서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끝이 반전이 있어요. 그래서 이야기가 비로소 이해가 됩니다. 재밌습니다. 나머지 5권도 다 잼나요
신고
Isadora Moon의 사촌 : Mirabelle 시리즈 페이퍼백 8종 세트는 Isadora moon을 재미있게 읽은 친구들이라면 아마 좋아할 듯 싶습니다. 저희아이는 우리말 번역서로 먼저 접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난이도와 글밥이 조금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능독적으로 잘 읽어냈습니다. Isadora와 mirabelle까지 하면 권수도 꽤 되어서 한동안 책 걱정 없어요~
신고
Ricky Ricotta's Mighty Robot 페이퍼백 9종 박스 세트는 정말 고마운 시리즈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 보다 취향을 더 타는 것 같아요.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북레벨은 좀 있지만 프레스스타트도 재밌게 봤던 아이라서 혹시나 하고 들이밀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이런 시리즈들 만나면 너무 반갑습니다. 9권이나 되어서 마음 놓고 읽히고 있어요.
신고
작가 Elise Gravel 그림책 3종 세트 중 Not me를 먼저 읽어보았고, 반응이 좋아서 그 뒤에 나머지 두 권도 다 읽어보았습니다. 일단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색감이 선명해서 어린아가들한테도 반응이 무척이나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글밥이 적은데도 내용이 가볍지 않아서 초등학생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반응이 좋아서 여러번 활용했던 책들이에요
신고
5
2023.12.30
Cloud Bread 구름빵은 백희나작가님의 책이죠. 우리말 책으로 너무 유명한 책인데 영어책으로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구름빵은 백희나작가님의 아픈 손가락이라는 것은 아시나요? 저작권을 등록시기떄문이었나 암튼 백희나작가님의 작품인데 작가 저작권없이 여기저기 쓰여진 책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내용입니다만 알고나니 저도 마음이 아푸더라구요. 그래서 더 마음 가는 책이에요
신고
Harriet, You'll Drive Me Wild!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사고 많이 치는 헤리엇 때문에 엄마가 아주 골치가 아플 것 같아요. 그래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조그만 아이죠. 아들래미들의 매력인 것 같아요. 아들어머니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겠지만요. 저는 남자아이들이 그렇게 귀엽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 귀여운 남자아이들은 생각하며 읽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