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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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파닉스 읽기에 도움이 될까싶어 다른 사이트워드 책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일단 아이가 페파피그 캐릭터를 좋아하고 자기가 읽을 수 있는 단어들이 반복되서 나오니 스스로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끼는 듯 보이네요. 집에서 엄마랑 파닉스를 하고 있는데 리딩을 시작하는 시기에 활용하면 좋은도서 같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그 책에 나오는 단어가 제시되고 부모에게 당부하는 말들이 적혀있어서 참고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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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tiny t-rex와 친구 이야기입니다. 어둠을 무서워하는 작은친구들 스토리입니다. 티렉스는 공룡 중에서고 가장 최상의포식자로 실사 추정이미지로 보면 정말 험상궂고 무섭게 생겼죠. 얼마전에 쥬라기공원을 봤는데 진짜 무섭드라고요. 근데 이 책 속의 티렉스는 아주 귀엽습니다 겁도 많고요. 한번 읽었는데 아이가 공룡을 좋아하는 스탈은 아니라 크게 감흥은 없어뵙니다... 에미가 더 재미나게 읽어줬어야하나 봅니다. 몇일 있다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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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기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 집에 다 있습니다. 노래로도 있어 그런지 이 책을 읽을때는 혼자 노래를 부르네요. 제일 즐겁게 읽습니다. 라임이 좋아서 저도 흥얼거리면서 읽게되네요. 노래를 모르는 아이는 없을 듯 하니 노래와 책응 잘 활용하시면 아이의 최애도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on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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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하는 리더스북입니다. 글자가 큼직해서 파닉스와 사이트워드를 끝낸 아이들이 읽어나가기 좋은 책 같아요. 아직 저희애는 파닉스 중이라 혼자 읽을 수 없지만 제가 함께 읽어나가며 글자를 읽히는 중입니다. 무엇보다 자기가 알고있는 내용이라ㅡ그런지 책 읽기에 부담없어 합니다. 언젠가 스스로 읽는 날이 오겠지요.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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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접해서 읽어보았는데요. 리더스북을 읽기시작한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수준이 안되서 제가 읽어주고 있지만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쉬운 문장들로 되어있어요. 실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본다면 좋아할 듯 해요. 질문에 대한 답 식으로 책이 되어있습니다. 충분히 아이의 흥미를 끌만합니다. 사진도 풍부하구요. 내용도 알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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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직접 고른 책이에요. 아직 문자를 읽을 줄 모르는데 이 책을 보고는 몬스터선생님이라고 하네요. 어떻게 알았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책 시작은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선생님의 모습인데요. 소리지르고 무서운 모습의 몬스터였어요.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공원에서 선생님을 딱 만나버렸네요. 바람에 잃어버릴뻔한 선생님의 모자를 잡아드리기도 하고 하면서 선생님은 점점 몬스터에서 사람의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아이의 시선에 바뀌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참 귀여우면서도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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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시리즈를 엄마들이 많이 이야기하길래 궁금하기도 했는데 마침 6월 추천도서에 있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리더스북인 것 같은데 내용도 아주 풍부하고 내용도 웃기고 재미있네요. 근데 저만 재밌는건지.. 아직 아이는 들을 준비가 안된건지 creepy 시리즈는 재밌어하는데 요거는 아직이네요. 그래도 왠지 아이가 수준이 좀 높아지면 백퍼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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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31
멋있는 친구들 따라 멋있어지고 싶은 콩이야기입니다. 결국 진정한 멋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겉모습과 보여지는 것에만 치중하는 요즘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좋겠어요. 간결하지만 핵심이 있고 교훈이 있는 좋은 스토리였습니다. 저희아이는 아직 8살밖에 안되서 이해를 하려나 모르겠지만 어렴풋이라도 뭔가를 느끼면 하는 바램이네요. 조금 더 커서 문자읽기가 된 후 스스로 읽어본다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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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여우와 강아지 프레드가 주인공이구요. 비교급표현이 주가 되는 책이에요. 자연스럽게 비교급을 알 수 있어 좋습니다. 여우형제가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스토리가 이어져 나가기에 비교급이 잘 사용될 수 있는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종이재질(고운갱지에 컬러링)에 크기도 작고 글씨체도 알아보기 쉬운 글씨체라 읽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작아서 휴대하고 다니기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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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배송되고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하는 말이!! 엄마!!! 이거 아빠랑 서점에서 읽었던건에요!! 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무슨말인고 했더니 서점에서 번역본을 봤던 것이었어요. 아이가 내용은 어느정도 기억하고 있어서 그런지 책 읽어주기에도 편했어요. 큼직한 크기에 하드북이라 앞면형 책장에 꽂아두고 찾아보기에도 좋구요. 재밌다고 아이가 계속 가져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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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와 강아지(?)의 짧은 대화로 이루어진 만화책인것 같은 책이에요. 손에 잡기 쉽고요. 크기도 작아서 여행갈 때 들고 가면 딱이겠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글씨체도 귀엽습니다. 각 책마다 스토리도 탄탄하구요. 아이가 이제 막 문자읽기를 시작했는데 중간중간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문장들이에요. 아이에게 네가 영어를 잘 읽게되면 우리 역할극으로 나눠서 읽어보자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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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8
페파피그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때문에 집에 페파시리즈가 정말 몇권인지 세기가 어렵네요. 아이가 이제 페파북 다 산거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니 더 사자고 조르는 바람에 구매한 책입니다. Peppa's Christmas wish 는 TV 에피소드를 책으로 옮긴 경우라 영상보고 책을 읽어주니 이해를 잘합니다. 그것이 페파북의 장점이겠죠. 아직도 사야할 페파북이 남아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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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8
지구를 의인화한 작품이에요. 단순히 지구를 의인화해서 주인공인 나와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은 아니구요. 지구안의 살고 있는 머든생명체를 지구라고 하고 대화를 나눕니다. 문장도 간결하고 그림의 색감도 너무 다채로워요. 그림의 색이 모두 무지개톤입니다. 무지개색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너무 좋아하네요. 가벼운 내용일줄 알았는데 짧은 문장과 그림 속에 꽤나 심오한 교훈이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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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여형 도서네요. 스토리텔링이 3개정도 실려있고 한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아이가 횔동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스티커북보다는 조금 더 난이도가 있네요. 예를 들어 첫번째 스토리는 리코더에 관한 내용이에요. 활동 페이지는 해당내용에 대한 워크북이라 할 수 있겠네요. 단점이라면 텍스트가 너무 작습니다. 책은 크고요. 그림은 큼직큼직하긴 하네요. 아이의 문자읽기가 유창하다면 권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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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6
좀 심심해보일 수 있는 책이에요. 일단 책이 흑백입니다. 그랗다고 펜 선이 아주 선명한 것도 아니에요. 겨울잠을 자는 여러 동물들이 갑자기 모두가 일어나서 한 방향을 바라보며 미끄러지듯 가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더라. 가보았더니 눈 속에 노란 꾳이 피얐더라..그런 내용인데 노란 꽃을 강조하기 위해 다 흑백이었나봐요. 겨울 속에 봄이 옴을 표현한 듯해고 봄을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을표현한 책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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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6
기분. 감정과 색깔을 연결지은 내용이네요. 간결한 문장괘 표현 그리고 선명한 색채감이 눈이 즐거워요. 읽어주기도 좋고 어렵지 않구요. 반복되는 표현때문에 아이가 막 책을 읽기 시작한 단계라면 좋은 도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림의 색감도 너무 좋으네요. 미취학아동에게 읽어주기에 부담없고 문자읽기 시작한 아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는 핑크색 페이지와 무지개색 페이지가 제일 맘에 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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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6
집을 나가려는 아기돼지가 이것저걱 챙겨갈게 많아서 결국 못 떠난다 그런 이야기인데요. 제가 이 책을 안 읽어준줄 알고 꺼내서 읽으려고 하니 아이가 이거 읽어준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떠보기 위해서 무슨 내용이었냐 엄마는 기억이 안난다고 했더니 줄거리를 대충 이야기를 하러라구요. 해석하면 읽어주지도 않았는데 아이가 이해를 하고 있었다는게 너무 신기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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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6
발이 100개인 꼬마지네가 발을 다치는 바람에 100개의 신발을 사러갔는데요. 버클스타일 말고 끈으로 묶는 스타일로 구매를 했네요. 신발 다 신는데 하루종일 걸리는데 새신이라 발이 까졌나봐요. 양말을 또 신어야 하네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하는 말이 양말 안신어도 되는 샌달을 샀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합니다.. 결국 신발을 안신기로 했나봐요. 다 팔아버렸어요~ 그림이해가 쉬워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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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5
우주인이 장래희망인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이 정말 잘 활용될 것 같아요. 단백한 그림체와 어구가 귀에 쏙쏙 박히면서도 그림도 간단하게 표현되어서 문구와 그림이 잘 맞아떨어집니다. 저희 아이들은 장래희망이 우주인이 아니라서 그런지 흥미는 뱔로 없었으나 우주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좋은 도서가 될 듯 합니다. 아이가 관심있는 주제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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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5
ugly fish 를 읽는 와중에 등장한 hooray fish를 보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 앞에 글밥많은 책을 목청터져라 읽어주다 이 책을 펼치니 읽을 것이 짧아서 정말 행복하네요. ㅠㅠㅠㅠㅠ 다양한 물고기들이 나오고 글의 라임도 있어서 읽는데 제가 저도 모르게 랩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라임으로 랩을 하는건가봅니다. 아기들부터 쫌 큰 아이들까지 잘 읽을 수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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