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Brain Quest Colors 보드북이라고 애개개 애기들 보는거 아니야?? 효린파파님 애들 수준 너무 고려안하셨네라고 생각했는데 왠걸요? 저희 편견을 완전 뿌시는 책이었습니다. 색에 관해 야무지게 글밥 꽉꽉 채워서 쓰여진 책이에요. 너무 좋습니다. 초등이도 음독으로 야무지게 읽었어요. 역시...북클럽 책은 아무거나 선정되지 않죠. 이유가 있죠. 아묻따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이 시리즈 진짜 너무 유명하죠. 뭐든지 다 삼키는 Old lady 이야기입니다. 어찌나 어이가 없는 것들이 많은지 저는 선인장 삼키는 편을 본 적이 있거든요. 저희 아이는 비위가 약해서 Fly 같은거보다는 차라리 선인장을 좋아했어요. 시리즈가 많으니 아이 취향에 맞게 활용해 보세요. 라임이 재밌어서 랩하듯이 읽게 되요
Press Here 이 책은 Herve Tullet(에르베튈레) 작가님의 대표책입니다. 지금 예술의 전당에서 Herve Tullet 작가님 전시회도 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이와 가보길 추천드릴게요.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습니다만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상호작용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하구요. 그림이 단순해서 직관적이에요. 이 작가님 책은 다 추천추천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진짜 웃긴 책이에요. 큰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이 코트가 도대체 어디까지 변신할 수 있는지 갈수록 궁금해지는 맛이 있었습니다. 지난시즌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고요. 재활용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 수도 있고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여러모로 활용도가 좋아요. 그림도 재밌고요. 아이와 함께 잘 읽었습니다.
Santa Claus the World's Number One Toy Expert 아직도 산타를 믿는 초2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산타할아버지에 관해 항상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에요. 동심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저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동심을 충족시켜주기에 너무 좋은 그림책입니다. 산타할아버지를 더 이상 믿지 않는 아이들이라도 추억하며 읽어보세요
How Does Santa Go Down the Chimney?' 는 모자시리즈로도 유명한 Jon klassen과 Mac Barnett 작가님의 책입니다. 작가님들이 유명하면 또 믿고 봅니다. 산타할아버지는 대체 우리집에 어떻게 들어와서 선물을 주고 가시지?'라고 누구나 해봤을 만한 상상을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풀어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보면 좋은 책입니다. 굿굿굿
Leave Me Alone! 칼데콧수상작이죠. 상받은 책은 일단 믿고 봅니다. 웬디북 지난 시즌 추천책이기도 하고요. 북클럽 책도 믿고 봅니다. 아주 바쁜 할머니의 모습이 우리네 엄마들을 보여주는 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도 몰입해서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책은 아이가 재밌는 책도 좋지만 읽어주는 엄마도 재밌어야 되는 것 같아요. 함께 즐겁게 읽은 책 중 하나입니다.
Santa Claus the World's Number One Toy Expert 아직도 산타를 믿는 초2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산타할아버지에 관해 항상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에요. 동심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저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동심을 충족시켜주기에 너무 좋은 그림책입니다. 산타할아버지를 더 이상 믿지 않는 아이들이라도 추억하며 읽어보세요
Candlewick Sparks : Out and About with Mitchell and Dad 2종 합본이라서 너무 혜자스럽습니다. 합본이면 무조건 합본으로 사는 것이 진리죠. 남자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하고 상상이 되는 책이에요. 아빠와 함께 읽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아빠와 잠자리독서하는 시간이 중요하니까요~ 하핫. 추천드립니다.
Baa baa smart sheep은 i love lemonade의 전작이에요~ 둘 다 읽으신다면 이걸 먼저 읽고 i love lemonade를 읽으시길요. 이왕이면 순서대로 읽으면 더 재밌고 좋잖아요??? 물론 저는 내공이 없었어서 레몬에이드를 먼저 읽었습니다만요 ㅎㅎ조금 짖꾿은 양이 칠면조에게 똥이 먹으면 똑똑해지는 약이라고 속이고 먹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됐을까요?
Where's Baby? 등잔 밑이 어둡다고 코 앞에 있는 아기를 못보고 계속 아기를 찾으러 다닙니다. 이런 류의 책은 아이의 몰입도가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어요. 귀로는 계속 이야기를 듣지만 눈으로는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찾아다니거든요. 그래서 특히나 제가 애정했던 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또 너무나 따뜻한 감동도 있지욧. 표지만 봤을 때는 너무 순한 맛 아니야 했는데 넘 맘에 들어요
Really Bird Stories 시리즈 하드커버 4종 세트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이 뭔지 아세요? 바로 하드커버라는 것이죠 ㅎㅎㅎ그거 말곤 완벽한 책입니다. 캐릭터들도 너무 귀염뽀빡하고요. 글밥도 적당해요. 적은 듯 많은 듯 아이와 밀당하기 아주 좋습니다. 비교급 문법이 들어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문법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시리즈는 무조건 시리즈로 오케?
Lion Needs a Haircut은 염혜원 작가님 책입니다. 염혜원 작가님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또 빼놓을 수 없죠. 염혜원 작가님은 정말 별 것 아닌 것 같은 일상의 주제로 책을 재밌게 잘 쓰시거든요. 이번에는 이발소에서 일어나는 아빠사자와 아기사자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과연 이발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우리 주위에도 머리 자르기 싫어하는 아가들 많잖아요 같이 보면 좋을거에요
Bee-Wigged 는 생각할거리는 많이 주는 책입니다. 어떤 꿀벌이 있어요. 너무 좋은 친구인데 사람들이 이 꿀벌친구를 좀 무서워해요.우리 친구들도 실제로 다 벌을 무서워하죠. 저희애는 벌에 물린 적도 있어 진짜 무서워해요. 어느날 꿀벌이가 우연히 가발을 주어요. 근데 점 하나 찍어 다른 사람이 된 거처럼 사람들이 꿀벌을 좋아하네요?? 그런데 갑자기....두둥...더보기
Really Bird Stories 시리즈 하드커버 4종 세트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이 뭔지 아세요? 바로 하드커버라는 것이죠 ㅎㅎㅎ그거 말곤 완벽한 책입니다. 캐릭터들도 너무 귀염뽀빡하고요. 글밥도 적당해요. 적은 듯 많은 듯 아이와 밀당하기 아주 좋습니다. 비교급 문법이 들어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문법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시리즈는 무조건 시리즈로 오케?
A Squash and a Squeeze 이 이야기를 사실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는 이야기에요.가족이 많은 집의 가장이 현자를 찾아서 우리집이 너무 좁다고 했더니 가축을 집에 다 들여라~~ 그러다 하나씩 다 내보내라~~~ 그럼 집이 엄청 넓어보일 것이다~ 이런 내용인데 할머니로 각색했네요. 뭔가 원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으로 읽어도 참 재밌는 내용이고 교훈도 담겨 있어 좋습니다.
The Selfish Crocodile (20th Anniversary Edition) 너무 좋아요 이책~~ 순한 맛인데 악어그림이 리얼해서 순한듯 안 순한듯 그런 맛이 있어요 초등학생이 읽기에도 무리없는 재밌는 그림책, 역시 북클럽 책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고 이런 책이라면 두고두고 읽어야죠~ 나이 불문하고 읽어주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Who Ate all the Bugs? : The True and Gory story of the food chain! 이 책은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글밥 많은 non fiction 책이었습니다. 요즘 글밥 많은 건 좀 읽어주기 힘든데 그래도 용기내어서 읽어줬네요. 다행히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요. 시리즈는 없을까 싶네요. 비슷한 non fiction 책들을 찾아보고있어요
Get Out Of My Bath! (QR 코드 포함) Nosy crow 출판사 책은 실패가 없더라구요. 작가님 보고 책을 산 적은 있어도 출판사를 보고 책을 산적은 드문데 영어책은 Nosy crow 출판사 책은 무조건 삽니다. 다 재밌어요. 그리고 QR코드가 있어서 따로 음원이 없어도 책을 잘 활용할 수 있어요. 상호작용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고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Bee-Bim Bop! 너무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뉴베리상도 받았쥬~~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책인데 상도 받았다니 애정이 안갈 수 없는 책이네요. 비빔밥 먹고 싶네요 갑자기 ㅎㅎㅎ 우리나라 음식이 김치로만 알려졌었는데 요즘 다양한 한식들이 많이 소개가 되어서 이런 책들도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한국소재로 한 책들이 더 많이 나오고 대중화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