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T***"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Choose Your Own Story : Once Upon A Fairytale 이야기를 아이가 만들어가는 그림책이에요. nick sharrett 작가님의 mixed-up tales였나 그 책이랑 구성이 비슷한데 그 책은 nick sharrett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있다면 이 책은 클래식해요. 그래서 딸인 저희 아이는 이 책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스스로 만들어야 하니까 음독도 혼자 하려고 하구요
신고
5
2023.11.30
Where's Baby? 등잔 밑이 어둡다고 코 앞에 있는 아기를 못보고 계속 아기를 찾으러 다닙니다. 이런 류의 책은 아이의 몰입도가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어요. 귀로는 계속 이야기를 듣지만 눈으로는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찾아다니거든요. 그래서 특히나 제가 애정했던 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또 너무나 따뜻한 감동도 있지욧. 표지만 봤을 때는 너무 순한 맛 아니야 했는데 넘 맘에 들어요
신고
Oi 시리즈는 너무 재밌어요. 웬디북클럽에서 알게되었는데, 한 권 읽고 재밌어서 나머지 시리즈들도 몽땅 그 자리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라임이 일단 너무 재밌죠. 글자읽기를 막 시작한 친구들이 활용하기에 너무 좋을 책이에요. 닥터수스는 라임이 지루하다고 읽기 싫어하더니 이 책은 엄청 재밌게 잘 봐줘서 너무 고맙네요. 고마운 책입니다. 말 배우기 시작한 친구들 한번 읽어보세요
신고
Stop Snoring, Bernard! 읽는 내내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아빠가 엄청 코골이쟁이거든요. 완전 아빠같다 이러면서 아이랑 재밌게 읽었습니다. 영어책은 다양한 주제로 참 재밌게 책이 나오는 것 같아요. 영어책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코고는 수달을 주제로 삼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주위에 코고는 아빠들 많을텐데 아빠랑 같이 읽어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신고
5
2023.11.30
진짜 매력적인 책이에요.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non-fiction입니다. 표지만 보면 섬에 일어날만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그림책으로 보이는데 말이죠. 씨앗이 떨어지고 섬이 탄생하는 과정을 너무나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비문학 시작할 때 보여줘도 좋을 책입니다. 저는 아이들 나이 가릴 것없이 다 잘 활용할 수 있을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후~
신고
효린파파의 웬디북클럽 통해서 알게된 책이지요, 구성이 매우 독특합니다.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이야기가 앞에서 쭉 읽어가고 뒤에서 쭈욱 읽어옵니다. 그리고 내용이 합쳐지는 형식이네요. 포옹을 하고 싶어도 뾰족한 가시와 딱딱한 등껍질 때문에 외면당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시리즈로 저는 다 샀지요~~~ 재밌게 보고 있어요
신고
5
2023.11.27
Stuff 이 책 엄청 웃기더라구요. 아이랑 깔깔깔 웃으면서 봤네요.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우리 모녀로서는 이 엉뚱한 토끼가 마침내 그 굴속에 갇혀버린 장면을 보고서는 이럴줄 알았네 하면서 웃어 제꼈습니다. 굴 속에 쳐박혔다가 친구들이 구해내 주는 장면이 특히 재밌었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아주 몰입해서 재밌게 잘 읽은 책입니다.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에요
신고
화창한 어느 날 굴 밖으로 나왔던 토끼가 시커멓고 커다란 토끼가 자신을 쫓아다니거든요. 큰 소리를 내보기도 하고 최선을 다해서 숨어보기도 하지만 도무지 떠날 생각을 안하네요?? 그 와중에 늑대도 나타납니다. 위기에 처한 토끼를 구해주는 검고 커다란 빅 토끼...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과연 친구가 되었을까요?? 두려움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좋은 책
신고
5
2023.11.27
Z Is for Moose 알파벳 책인데 진짜 웃깁니다. 중간에 얼룩말이 자꾸 끼어들어서 자기 차례 아니냐고 물어보거든요. 알파벳과 단어 책인데 이렇게 재밌게 쓸 수 있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한 권의 그림책이에요. 찾아보면 이런 재밌는 책들이 엄청 많습니다. 외국작가님들이 이런 위트가 좀 많으신 것 같아요. 북클럽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너무도 재밌게 잘 읽은책입니다.
신고
Fix This Mess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어서 엄청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표지 그림만 봐도 누가 썼는지 딱 알 수 있겠죠? 바로 플라이가이 작가님입니다. 플라이가이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이 책은 재밌어해요. 이 책을 통해 작가님 파기에 도전해보세요. 플라이가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더욱 반응이 좋을 거에요. 이 책에 힘입어 저도 작가님의 다른 책들을 다 읽어주었습니다.
신고
작가 Shinsuke Yoshitake 하드커버 6종 세트는 무조건 강추입니다. 우리말 번역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번역서도 읽어보고 원서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느낌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일단 저는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일본작가님들의 특유의 분위기도 책에서 풍겨지고요. 코믹적 요소도 들어있어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답니다.
신고
The Runaway Pea Left Behind 시리즈 중 한권이네요. 저희 집에서는 딱 한번밖에 못봣어요. The Runaway Pea 시리즈들에 완두콩이 나오잖아요. 저희애가 환공포증이 좀 있어서 보기 힘들어하더라구요. 혹시 그런 친구가 있다면 미리 염두에 두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자체는 엄청 재밌는데 안타깝죠. 그래도 한번 읽어봤다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신고
Piranhas Don’t Eat Bananas 그림보면 딱 각나오죠. 작가님이 누군지...ㅎㅎㅎ 아이들은 그런 포인트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 이 작가님 배드가이즈 작가님이잖아요?? 이러면서요 ㅎㅎ 그럼 당연히 봐야지 사야지 이렇게 된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님이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답지 않나요?? 내용도 너무 귀엽고 엉뚱하고 재밌습니다. 이 책은 꼭추천
신고
Pip and Posy: The Birthday Party Pip and Posy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엄마가 읽어주기도 너무 좋습니다. 글자는 크고 그림이 많아요. 그림책이 그림이 많은게 맞는데 그림이 자막달린 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에요. 그림만으로 그냥 이해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선호하는 듯 해요. 처음 영어배우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순한맛 인성동화책입니다.
신고
작가 Kevin Henkes의 사계절 그림책도 참 재밌게 잘 봤습니다. Kevin Henkes 작가님 시리즈를 아이가 다 좋아해요. 그래서 작가님 책이면 일단 다 볼려고 해서 그런 점이 좋네요. 이야기를 따뜻하고 섬세하게 잘 풀어가시는 작가님이라 아이가 잘 몰입하는 듯 보여요. 4계절에 대해서 배워갈 수 있습니다. 각 계절이 올때마다 꺼내서 읽어도 좋아요~~
신고
A Narwhal and Jelly book #8: A Super Scary Narwhalloween! 시리즈를 진짜 추천 많이 받았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나봐요. 저는 대문자로 쓰여져있어서 좀 힘들더라구요. 아이도 아직은 대문자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저희는 읽을때 유창성이 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둘이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읽고 있어요.
신고
It's My Rubber Band! 이 책은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책이에요~ 은근 이 작가님 책이 엄청 많이 보입니다. 다작하시는 작가님인가봐요. 제가 일본감성을 참 좋아해요. 영화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그래서 이 작가님 책도 참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서가에서 우연히 만날때 반가울 정도에요 ㅎㅎ작가님의 상상력을 따라가는 것도 참 재미있구요. 무엇보다 캐릭터가 넘 귀욥죠~
신고
Make Way for Butterfly (A Very Impatient Caterpillar Book) 참을성 없는 애벌레 시리즈 중 나비이야기 입니다. 진짜 호들갑떠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에벌레부터 읽어 나가야 이야기 흐름이 더 잘 이해되고 재미가 있어요. 그러니 꼭 세트로 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논픽션인데 그냥 픽션같은 책
신고
This Is Our House 염혜원작가님파기 하면서 만난 책인데요. 이 책 그 전에도 추천을 많이 받아서 꼭 봐야겠다고 벼루고 있었던 책이긴 합니다. 염혜원작가님 책은 진짜 다 따뜻하고 너무 좋아요. 한국인의 정서가 진짜 배어들어있다고 해야되나요. 아주 잔잔하지만 따뜻한 정서를 이야기 책에 잘 녹여놓은 신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보는 아이들도 외국생활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에요
신고
I Don't Want to Be Big 이 시리즈는 진짜 재밌습니다. I don't want to be a frog도 너무 재밌게 봤거든요. 한 책을 재밌게 보면 다른 책들을 접근하기에도 너무 쉬워지잖아요. 기대를 하면서 보게되기도 하구요. 작아서 생기는 장점들을 얘기하며 아기개구리는 크고 싶지 않다는데 여기서 다 들어주는 아빠개구리도 참 대단합니다. 부모들이 배울 점이 있는 책이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