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with Love: Donuts! 이 책 시리즈들이 다 아이들이 좋아해요., 웬디북클럽 톡방에서 이 책 추천받았을 때 바로 아이랑 봤는데요.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요. 일단 책은 재밌어야 한다는 생각을 확인시켜준 책이에요.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구요. 영어 책이지만 영어책보다는 재밌는 책으로 더 많이 인식이 되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영어책이 재밌다는 생각을 생기게 해줘서 좋은 책
Montessori Life Skills : I Did It Myself! 초1 담임선생님이 1학년이 배워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혼자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하셨거든요.그래서 저희 아이는 혼자 하는 것에 관심이 많답니다. 이렇게 책을 보면서 어떤것은 혼자 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것까지 활용을 잘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책들이 정말 잘 나오네요
The Crayons Go Back to School (The Day The Crayons Quit) 이 책은 Oliver Jeffers 작가님의 크레용 시리즈입니다. 이 크래용시리즈 진짜 재밌어요.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순한맛으로 잘 풀어가십니다. 그림체도 담백하고 이쁘구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에요. 인성동화로 활용하기에 좋은 시리즈입니다. 계속해서 나와주면 좋겠네요
Frank asch 작가님 시리즈 진짜 너무 좋습니다. 초기에 2점대 책이라고 봤는데 좀 어려워서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만. 1년 지난 후에 다시 읽었더니 다 이해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면 실력이 느느구나를 확인해준 책이라 저는 더정이 가네요.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하고 애정하는 책입니다. 저희집은 moon cake 너무 좋아하는 데 이 taco는 아빠가 좋아해서 아빠가 읽어줬어요
My First I Can Read: Fox Has a Problem MY FIRST시리즈는 책을 처음보는 친구들이 보면 좋은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그림만으로도 이야기 흐름을 따라갈 수가 있어요. 작가님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하지만 또 이런 책은 아이가 말을 좀 많이 해줘야 되요. 안그러면 책장을 너무 빨리 넘기게 되거든요. 색감이 좋아서 책이 시선이 오래 머무릅니다.
Hotdog 요거요거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지 않고 책도 그리 두껍지 않고, 이름도 핫도그~ 핫도그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이게 뭔 제목인가 하고 유심히 볼 것 같지 않나요? 저희애가 그랬거든요.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다리에서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일단 양이 부담이 없어서 좋습니다. 제가 옆에서 한바다씩 읽어주기에도 나쁘지 않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죠
Real Pigeons 표지만 보면 좀 정신없긴한데, 아이들이 또 이런 책을 좋아합디다. 아이들은 이런 정신없는 책을 읽어내는 재주가 있어요. 3~4점대이지만 생각보다 쉽게 술술 읽어지는 것 같구요. 호불호가 좀 있는 것 같긴해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추천을 많이 받았거든요. 즐겁게만 읽을 수 있다면야 만사 오케이~ 챕터북 넘어갈 때 활용하기 좋아요
Peekaboo 시리즈 중 자동차입니다. 빠방이 빠방이. 아가들은 빠방이를 엄청 좋아하지 않나요. 이건 무조건 백퍼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아가들 못 봤어요. Peekaboo 시리즈가 엄청 많거든요. 저희아이들도 정말 많이 봤습니다. 주위에 선물도 많이 하고 추천도 많이 해줬어요. 아가들 첫책으로 너무 좋습니다. 추천드려요~ 마르고 닳도록 가지고 놀다보면 아이가 행복해해요
Christmas is coming 팝업북은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하죠. 그런데 심지어 크리스마스라니요. 크리스마스 팝업북은 못 참죠. 이런 책 하나 사주면 진짜 계속 만지면서 가지고 놀아요. 제가 팝업북을 많이 사주는 편인데 그런 책들은 자기가 알아서 꺼내서 읽고 소리내서도 읽고 엄마아빠 읽어주기도 하고 조작하면서 혼자 상상하면서 보기도 하고 다 하더라구요. 돈이 안아까운 책
Peekaboo Chick 아가아가한 책이죠. 아가들이랑 엄마가 상호작용하면서 읽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저희아이도 Peekaboo 시리즈 마르고 닳도록 봤네요. 입으로도 잘근잘근 모서리를 다 씹어놔서 완전 너덜너덜해졌어요. 애정책입니다. 반복해서 읽어주기 좋고, 그냥 장난감처럼 펼처놓고 초점책해도 되요. 어떻게 활용하든지 엄마의 창의성 문제 아니겠습니까 ㅎㅎ 아가들이 볼 수 있는 책이 많지 않으니까요
Have You Seen My Sock? 보드북인데 제목이 이렇다. 그러면 일단 유아책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책들이 롸이팅이나 아웃풋할 때 제일 내뱉기 연습에 좋은 책이에요. 반복이니까요. 아기때 읽어주고 학습시기에 또 반복해서 보면 학습적으로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아이한테 직접 읽어보면서 연습하라고 해도 좋을 것 같구요. 전 요즘 이런책들도 다시 보이더라구요
The Three Billy Goats Gruff은 막 바넷, 존 클라센 작가의 조합이죠. 표지만 봐도 누구 책인지 딱 알 수 있는 정체성. 이런 정체성이 진짜 귀합니다. 전시회에도 다녀와서 그런지 아이가 더 몰입해서 잘 봐요. 한가지 단점이 글밥이 많아요. 목이 아풉니다. 그리고 어려운 어휘도 좀 있어서 엄마가 미리 읽어보고 읽어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재밌는 책이라면 극복
The 13-Storey Treehouse (Colour Edition) 나무집 컬러에디션이에요. 컬러로 한번 보면 흑백 다시 보기 힘들어진다는건 감안하셔야 합니다. 제가 배드가이즈도 1권 컬러판 먼저 보여줬더니 그 뒤에거도 컬러 내놓으라고해서 엄청 실갱이 했거든요. 확실히 흑백보다는 컬러가 더 생동감있고 재밌습니다. 영어책을 아무거나 보지 않는 친구라면 한번 들이밀어보세요
If I had a crocodile 시리즈 진짜 우리아이 최애시리즈입니다. 진짜 엄총 재미져요. If i had a 시리즈로 엄청 많거든요. 하나 읽으면 다음책 걱정 안해도 됩니다. 다 재밌어서 그냥 도장깨기 하듯이 읽으면 되요 동물들의.특징에.맞게.여러가지 시리즈들로 잘 구성되어있습니다. If i had~ 라는 문장으로 대화하기도 참 좋구요. 이렇게 자연스레 문법을 배우는거지요
Ready-to-Read Ready-to-Go!: Dog Can Hide 레디 투 리드 시리즈들은 다 괜찮은 것 같아요. 아이 문자 읽기 연습할 때 리더스로 활용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내용도 재밌고, 문자 읽기 연습도 제대로 되고요. 그래서 이 시리즈들은 아묻따 고고 리더스 책들은 나중에 고학년때 문법 교재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두고두고 읽으려고요~~
Crane Truck's Opposites: Goodnight, Goodnight, Construction Site는 중장를 상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제 친구 딸이 추천해줘서 읽어봣는데. 여자아이들이지만 중장비를 너무 좋아해서 ㅎㅎ 뭐든 좋아하는게 있다는게 다행인일입니다. 어휘가 좀 어렵다보니 엄마가 미리 준비하고 읽어줘야하는 단점이라면 단점이 있습니다.
A Very Mercy Christmas (Mercy Watson)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그럼 또 A Very very 하게 Christmas에 관한 책을 다 읽어줘야하지 않겟습니까?? 크리스마스라면 환장하는 우리 아이들. 책에 크리스마스만 들어가도 일단 너무 좋아합니다. 이런게 아이가 선호하는 주제의 힘이겠죠. Mercy watson 시리즈 자체도 아이가 좋아했어서 좋아하는 것 + 좋아하는 것이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See the Ghost: Three Stories about Things You Cannot See는 See the cat, See the dog에 이은 세번째 이야기에요. 일단 그림 너무 구엽죠. 아이들이 강아지, 고양이라면 다 좋아하지 않나요?? 문장도 간단하고 쉬워서 문자읽기 연습하는 친구들이 음독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내용은 짧지만 세가지 이야기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이 읽으면 좋을만한 챕터북입니다. 글밥 늘리기에도 좋구요. 갱지챕터북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그 나이대 아이들이 딱 공감할만한 내용이에요. 글자 폰트도 커서 눈이 시원합니다. 술술읽혀서 어렵지 않고요. 여자아이라면 글밥 늘릴 때 들이밀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짝친구 이야기라면 초2~3,4 어느 나이대 여자아이라도 재밌게 읽을 것 같네요. ㄹㄹ
the hundred decker bus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당연히 같이 구매했습니다. 그림을 따라 이야기를 따라가는 플롯이 너무 흥미롭고요. 그 이야기를 따라는 길에서 상상력도 엄청 발휘되더라구요. 외계인 만나는 장면은 진짜 아이들이 재밌어할 것 같아요. 동화작가님들 진짜 천재인듯..the hundred decker bus가 조금 더~ 재밌다고 하네요. 그래도 함께 보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