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9세 아들에게 사주었는데 영어책 안에 한글이 있어서 신기하고 재밌었다네요. 영어책 읽는데 부담이 줄어든 것 같아요. 남매가 나누는 대화체도 어렵지 않고 그림이 더 많은 책이다보니까 그림으로 대화를 이해한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전래동화처럼 호랑이도 나오고 토끼, 도깨비, 할머니가 나오니 더 정겹게 느껴진 것 같네요. 한글 대화문이 마지막장에 영어로 번역되어 있는 것도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8.10
제목대로 super silly museums에 관한 책이에요. 신발 박물관인 shoe-seum, 2개 짝으로 이루어진 two-seum, Q로 시작하는 단어로 이루어진 Q-seum, 그리고 Poo박물관 등등 박물관 안에 전시된 물건들도 플랩북 안에 들어있어요. 말장난 단어들도 많이 서술되어 있고, 어려운 단어들도 몇몇 있어요. 마지막 장에는 자신만의 museum(All- about- you-seum)을 만들 수 있게 질문에 빈 칸 액자가 있어요. 재밌는 책이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