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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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아서 식겁했죠. 특히 난잡하게 만화형식이라 지금 영어글씨를 모르는아이에게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왠걸..애벌레가 계속 나 나비됐어? 아직도야? 지금은? 하고 보채는모습이 자기와같은지 너무빠져들어 보네요
비 페이션트. 저도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배워갑니다. 그림도 많고 글도 많지만 5살아이가 충분히 이해할만하구요 교훈도 있는 좋은 책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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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다샀는데요. 특히 이 책이 웃기고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아이도 이해하기 쉬워요. 강아지가 자기의 칫솔을 찾아 해매는데 동키가 앞장서서 친구들과 찾아주는과정입니다. 그런데 반전이... 동키가 동키가... 이야기 궁금하시죠? 아이에게 여러번 읽어주니 마지막에 박장 대소를 하네요. 무엇보다도 영어로만 읽어주는데 이 개그를 이해한다는게 또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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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0
글밥이 많은것같아서 괜잖을까했는데 거의 반복이고 쉬운문장이라 괜찮아요. 좋아요 특히 5살 딸아이 잘때 최고입니다. 잠자리독서로 딱이라는거죠. 그리고 아이를 깨우지않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또 중간중간 잠에서 깬 아이의 모습이 깨알같이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오히려 베이비 깼다고 그림을 보고 알더라구요 진짜 조그맣게 표현되었는데 말이죠. 암튼 강추인책입니다. 엄마가 조용히 진짜 애깨우면 안되듯 읽어주면 실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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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 피그는 안들어보신 분들이 없죠 저희 아이도 페파 부터 노출을 했었는데 왠걸, 별로 보지 않았습니다. 싫어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 어쩌다가? 책을 구입했는데 책은 흥미를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킁킁 이 소리가 없어서일까요. 보드북이면 아이가 자기책이라는 개념이 좀 있는 것같아요 더 소중하고, 아끼면서 다루는 모습입니다. 스토리도 다양하니 가성비 좋은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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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많고 이해 못하는 문장구조도 많을테지만, 똥 방구 오줌 등 원초적인걸
안좋아하는 아이들은 없는 것 같아요, 무엇이든지 웃음의 소재가 되기도 하고 관심의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로 주인공 아이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들에 대해 의문을 품기도 하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죠, 어려울것 같다, 라는 부모의 편견을 깨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이의 관심사가 무언지 잘 관찰했다가 관련 된 책을 읽어줘야할 필요성을 느끼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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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의 영원한 애착인형 토끼 인형과 비슷한 장면이 나오니 이미 시작전부터
몰입이었어요 책은 크고, 글밥은 많다고 생각했지만, 아이가 어렵게 보지 않았구요 (물론 지금 스스로 읽을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간혹 질문도 합니다. 왜 토끼를 선생님이 가져갔어요? 왜 토끼가 바뀌었어요? 등등, 올해 유치원 가는데 토키를 들고 가지 못하냐고 묻기도 하고, 주인공에 이입되어 자기 얘기를 쫑알 쫑알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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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17
조용히 스며드는 책입니다. 반복패턴으로 잔잔한 느낌의 책이여서 지루해하면 어쩌나 했는데 아이는 우리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집중력이 좋더근요,. 특히 요즘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 대한 개념과 맞물려 더욱 그런듯해요. 자연에서 만나는 여러친구들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주인공의 헤어스타일과 딸아이의 헤어스타일이 비슷한지라 본인이라고 생각하고 더 몰입하는 면이 있었습니다. 음원도 기회가 닿아 들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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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감정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는 영어책이예요, 처음에는 복잡한 이런걸
알수 있을까 했는데 3살때부터 계속 보다보니 5살때는 본인이 읽어달라고 하기도 하는 귀한 책입니다. 감정을 잘 이해 못하고 서툰 아이들에게 귀감이 가는 책이기도 하구요 엄마는 이런감정이 좋은데 00는 어떤 감정이 좋아? 00이는 이런 감정이 들때 뭘 하곤 해? 라고 다른 스토리로 연계하며 아이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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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어린아이가 보기에좋아요. 동물들 아가들이 나오니한참 관심을 둡니다. 그림체도 소프트하고 따뜻한느낌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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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라면 저는 항상적극 권하는 책입니다. 이걸로 아이가 얼굴. 눈. 코.입 그리고 sharp white teeth라는 문구를 통으로 알게되었답니다.
독후활동 하기도좋구요. 몬스터얼굴을만들어 코팅하고 하나씩 신체부위를 코팅해 떼었다 붙였다하며 go away라는 개념을 익힐수있어요. 4살인지금도 너무좋아하는책이고 이것도 아주처음 봤을때는 무섭다고 안본시절도 있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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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음원이 대박이예요. 역시 베스트에 있는책답게 아이가 빠져듭니다. 율동영상 보면서 더 좋아했구요. 첫발화때 즐겨부르던 노래예요. 차에서 이동할때도 많이 켜두었고 놀이할때도 흘려듣기로 좋아했던책입니다.
은근히 me me abc를 통해 알파벳도 익히게되고 (다는아니지만) 그중에좋아하는 알파벳도 생겼어요. Dance with me 라는 구절에서 신나게 춤도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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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은많지만 끝까지 아이가 봐서 신기했어요. 이당시 딸기를 좋아했는데 계속 딸기가 나오니까 그림에 꽂힌듯해요. 쥐가 딸기를 뺏길까봐 숨기기도하고 변장시키기도하며 수호하는책이랍니다.딸기가 왜 안경을 쓰고있냐고 묻기도하고 어떤포인트인지는몰라도 아이가 웃는구간이 많았어요. 음원은 나중에들었는데 책보다도 좋더라구요 흘려듣기용으로도 좋습니다. 단 엄마와 책을 즐겁게 읽었다는 전제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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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인형을 움직일수있으니 아이가 흥미갖고 잘봤어요. 너덜너덜해지도록 . 계속배가고프다는 늑대는 계속 먹는시간의 연속이예요. 시계를 볼줄모르는 아이도 흥미롭게 보았고 시간의 개념을 은근히 녹여 흡수시킬수도 있어요. 검은 늑대가 무서워서 2살때는 책을 못펴게했는데 어느순간 읽어달라고 가져온책이여서 더 기억에 남는책이랍니다. 확실히 어릴때는 움직이는인형. 입체적인게 더 흥미끌기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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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펴지도못하게했던책인데요. 어느순간 펴더니 It is old and warn 이라는 표현을 한번에 익히게 해준책입니다. 음원도 컨츄리송처럼 올드하다고 생각했는데 할아버지가 노래해주는것같아 편안한지 계속듣고있네요. 오버코트. 베스트. 헹거칩. 스카프등 코트가 짧게 변화하는과정을 거치면서 각 단어들도 알게된답니다. 책이 입체적?으로 점점 줄어져가는 옷을 잘표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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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자동차랑 중장비등 탈것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성공할책이예요. 음원도 너무 신나구요. 그림도 화려해서 애들이 집중도 더 잘해요. 글밥이 저는 조금 어려웠는데 아이는 크게 게의치않네요. 역시 스펀지처럼 다 받아들일 나이라 즐겁게 음원틀고 책을가져옵니다. 4살이후에 더 잘볼수있을것같구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즐거워할 그림체예요. 둠칫둠칫 신나게 춤추는 아이를 보면 덩달아 신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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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선을 타고 마을을 내려다보며 부르는 노래가 음원인데 우리가들어도 좋아요 아이가 이책노출한뒤로 동물원이나 수원행성가서 열풍선 보면 핫 에어 벌룬이라고 하면서 up up up 노래를 부른답니다. 차에서 아이랑 듣기도 좋아서 자주 틀어놓구요 차안에 넣어두는 책이기도 한답니다. 약간 모르는 단어들은 나와서 어려워보이긴하는데 노래로 익히면 꽤 괜찮아요. 4살아이도 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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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의 꿈속으로 들어가 무슨꿈을 꿨는지 보는 책이예요. 아이가 탐험가나 무비스타같은 단어를 모를거라고생각했는데 꾸준히 지속적으로 읽어주니 내용을 얼추아네요. 신기해요. 슈퍼히어로라는 장면도 나오는데 오늘은 슈퍼히어로가되고 싶다고말하네요. 그말뜻은 어떻게안건지. 보자기를 망또삼아 쇼파에서 나는 시늉을 하는 4살 아이입니다. 음원하고 노출해주시면 너무좋구요 잠자리에서 불러주셔도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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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과 함께 노출시켜줬던 책입니다. 아이가 음원에나오는 율동을 너무좋아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춤추며 봤던 책이고 자장가버젼으로 불러주기도했네요. 참 애정깊고 추억돋는책입니다. 다른책은 정리해도 이책은 참 아이와 처음 추억이 많은 책이라 계속소장할것같네요. 율동씨디있으신분은 꼭 같이 노출하시길 권해드려요 저절로 이책에 나온 동물들을 익히는데 특히 leap leap 하는 레오파드 부분에서 신나게 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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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모르고 지나치신분있으실까요. 아무것도 몰랐던저도 이책을 시작으로 엄마표영어를 시작했던것같아요. 애벌레라는걸 cartapiller라고 하는지 저도 익히게 된 단어이고 very hungry라는 발화를 도와준 고마운 책이예요
저는 이책으로 독후활동도했는데 3-4살 아이들도 잘봅니다. 역시 유명한 이유가있는책이예요. 이게 입체적으로 있는 버젼도있는데 그건 더 신기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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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본 음원에 맞춰 같이 춤추면서 보고익혔습니다. 알아들을까싶었는데 하나씩 신체부위를 짚으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더라구요. 해골을 무서워할줄알았는데 전혀요. 그리고 뼈라는걸 아는게 신기했어요. 이책을 본뒤로 치킨을 먹을때도 bone을 찾고 bone이 있는데 어떻게 먹냐고 묻기도하네요. 해부학도 저절로 알게될지경입니다. 저희아이는 세살 조금전부터 음원과책 보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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