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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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5.24
생긴것부터 무시무시하게 생긴 Creepy Pants가 나오는 책이에요
원래 큰아이 8세 때 같이 읽으려고 샀는데, 그림만 보고 둘째 5세 아이가 더 관심을 보이는 책입니다.
이거랑 Creepy Carrot을 같이 샀는데, 내용은 Carrot이 더 쉬워서 5세 아이도 잘 이해하며 들었습니다.
으스스한 팬티가 날 따라다닌다는 설정이 무서울법도 한데 오히려 작은 아이한테 더 먹히네요 ㅎ 5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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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이자, 제일 좋아하는 편입니다.
Earthquake Dragon이 새로이 등장하는데, 저는 다 같이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유독 이 책만 몇번씩 반복해서 읽는걸 보니 아마 다른 편 대비해서도 더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황폐해진 마을을 Drake는 어떻게 구할까요? 그리고 그 모험속에서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요?
저도 아이따라 읽어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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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생기면 핑크핑크를 벗어던지고 블랙 프린세스로 변신하는 매그놀리아 공주ㅋ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활약을 하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핑크 공주로 돌아옵니다.
사건이 복잡하거나 어렵지는 않아서 7세~초저학년까지 충분히 쉽게 읽을수 있는 내용이지만
저희 딸 같이 좀 더 복잡한 스토리를 (예를 들면 Dragon masters 처럼)한바퀴 돌았던 친구들은 좀 시시할수도 있겠어요. 그래서 4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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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읽어나가고 있는 드래곤마스터즈 시리즈. 11권부터는 어휘나 표현 난이도가 살짝 올라가는것 같아요. 기존에 잘 나오지 않던 숙어표현도 자주 나오고요, 저도 잘 모르는 어휘들도 부쩍 나오는 빈도가 늘었습니다. 그떄그때 찾아가면서 읽으면 흐름이 끊겨서 왠만한건 문맥상 유추해서 넘어가고 모르는 단어가 한 3번정도 나오면 그떄 한번씩 찾아보고 있어요. 초2 아이가 엄청 사랑하는 시리즈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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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실버드래곤과 골드드래곤이 등장하네요.
지금 거의 1달째 하루 40분씩 드래곤 마스터즈만 같이 읽고 있는데
1~2권 읽을 초반과 16권을 읽고 있는 현재, 아이가 읽는 단어 수준과 음독 수준이 엄청나게 올라간걸 느낍니다. 초반과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반복되는 단어나 표현들이 있는데 이젠 그 뜻들을 모두 알게 되었구요
가끔 저도 모르는 단어들이 나와서 같이 사전 찾아보고 있어요. 그래도 애들 글밥 늘리는데 이만한 시리즈는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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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매일같이 읽고 있는 드래곤마스터즈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레인보우 드래곤이 등장하네요. 매 권 마다 새로운 드래곤이 등장하고 새로운 드래곤 마스터도 등장하는데, 각 권 내용이 겹치거나 지루하지 않고 새로워서 흥미가 계속 이어지는것 같아요.
똑같은 프레임이라 7~8권 넘어가면 지루하겠다 싶었는데 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번갈아가면서 2챕터씩 읽고 마지막은 묵독으로 마무으리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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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심취하여 매일 읽고 있는 드래곤마스터즈에요.
저희 아이는 벌써 16권을 읽기 시작한지라 9권 내용이 가물가물 한데
아이는 지금도 물어보면 각 드래곤의 특징과 Drake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모두 기억하고 있네요!!
저랑 아이가 2챕터씩 번갈아 읽기 하고 있는데, 제가 읽어도 재밌고 흥미진진해요
각 권에 새롭게 등장하는 드래곤들의 Power와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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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놀고싶은 주인공은 매일 아빠에게 놀아달라고 하지만
아빠는 시간이 없다고 말하죠. 고릴라가 그렇게 보고 싶었지만 보러갈수 없는 주인공에게
밤에 고릴라가 직접 찾아왔어요! 고릴라는 아빠 대신 아이랑 동물원도 가고 산책도 하고 춤도 추면서
행복한 기억을 심어줍니다.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에요 : )
초 고학년에게는 조금 시시할것 같고 초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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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18
잠수네로 J4정도 되어서 좀 난이도가 있는 책이라 생각되는데 그 그림에 반했는지
우리집 5살 둘쨰가 읽어달라고 매일 조르는 책이에요 : ) 어휘는 조금 어려울수 있는데
그래도 creepy 한 Carrot이라는 설정과 그림은 5살 아이들에게도 잘 먹히는 모양입니다.
마지막에 Carrot 밭에 울타리를 치고 못나오게 하는 장면에서
둘쨰가 너무나 안타까워하네요 아직은 반전을 잘 이해하지못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좋아하는것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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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옛날옛적 Dragon Master였던 Eko가 갑자기 악당처럼 등장을 하네요
하지만 알고보니 억지로 Dragon들을 데려갔던 King Roland에게 대항하는 멋진 여전사 캐릭터였어요
아직 9권을 보진 않았는데 아마도 Eko와 그녀의 Thunder Dragon 이야기가 쭉 이어질것 같아요
Drake와 다른 Dragon master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생각도 행동도 성숙해지네요^^
초저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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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까지 먼저 샀다가 반응이 좋아서 낱권으로 한권한권씩 더 사고 있어요
매 권마다 새로운 드래곤들이 나오는데 이번엔 Egg에서 갓 해치한 Baby Dragon이네요~
초2 아이랑 매일 5챕터씩 번갈아가면서 음독하고 있어요.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도 나오는데
문맥상 충분히 유추할수 있는 수준이에요. 아이가 이렇게 글밥많은 영어책에 도전해서
한권씩 끝내는것에 뿌듯함을 느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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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회원으로 리딩*이트 학습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p-book으로 활용할수 있어서 구매했어요 (1A)
많이 어렵지 않고 글자가 큼직해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스스로 읽기 괜찮은것 같아요
그리고 이 세트는 가격대비 권수가 많아서 가성비도 좋습니다ㅋ
리딩북이 재밌는게 많지 않은데 이 책은 비교적 재밌는 리딩북으로 추천할만 한것 같아요
특히 여아들에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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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니 한권한권마다 새로운 마스터즈와 드래곤이 추가되는 내용이네요
이번 책은 Kepri의 쌍둥이인 Wati, 문드래곤이 등장하는 차례입니다.
제가 1~4권 중 중간에 음원틀어주고 안 읽은부분이있어서 몰랐는데, 이 Moon드래곤은 원래 나오던 Kepri (Sun Dragon)의 Twin이라고 하네요. Prime Dragon Stone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
아이와 함께 흠뻑 빠져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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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간 보려고 1~4권만 사줬었는데 더읽고싶어! 더 읽고싶어! 요청해서
낱권으로 구입들어갑니다. 5~16권세트가 있던데 중간에 흥미잃을지 몰라서 (또 한번에 들여주면 질려할것 같아서) 야금야금 3권씩 주문하기로 했어요.
첨엔 듣기만 하던 아이가 이제는 저랑 한챕터씩 번갈아가면서 음독으로 읽고 있는데
조금 어렵거나 이해안되는 단어가 나오기도 하지만 문맥으로 이해하고 쭉쭉 나가고 있습니다.
강추하는 스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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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ㅋㅋ
얼마전까지 그림책만 읽던 초딩(2학년)이 드디어 이런책을 읽게 되네요
그전에 얼리챕터북으로는 머시왓슨, 네이트더그레이트를 완독 했는데 이것만큼 빠진시리즈는 없었습니다.
1~2권은 음원으로 들었는데 3권부터는 대충 주인공과 스토리가 파악되서 그런지 음원듣지않고도 잘 읽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엄마가 읽어주지않고 묵독으로라도 본인이 읽고싶어하는 느낌을 첨으로 느낀책이라 너무 고마운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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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2.19
사다보니까 모 윌렘스 책은 계속 사게 되네요 ㅋㅋㅋ Elephant and piggies , pigeon 등등에 이어서 몇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ㅋ
이건 첫째딸 쉽게쉽게 읽으라고 산건데 둘쨰가 더 좋아할것 같아요
chick들이 계속 not a good idea라고 외치는데 과연 누가 not a good idea 였을지 한번 보시지요!
마지막 반전에 애들이 깔깔깔 넘어간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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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돼지 Preston이 본의아니게 악독한 wolf를 괴롭히게 되는 이야기에요
울프는 어떻게든 돼지를 먹어보려고 수를 쓰지만 사랑스러운 상황의 연출들로 위험을 벗어난답니다.
AR은 2점대로 나와있는데 Hmm 같은 책은 단어수준이 조금 높아요
그래도 suddenly, poo, Oomph는 쉽게쉽게 읽을수 있답니다. 이 책도 시리즈로 사시길 추천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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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구매한 세트에요
원래 도서관에서 한권 빌려봤을때 글도 그림도 잘 안읽혀서 미뤄두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읽으니 (그것도 세권 세트로) 모윌렘스의 진가를 느낄수 있었네요
사랑스러운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너플버니와 사랑을 나누고 마지막에 빠이빠이 하는것까지
너무나 완벽한 구성이었답니다. 이 책은 다른분들 말씀처럼 꼭 세트로 사시길 바래요 한권만 사시면 저번의 저처럼 진가를 못느낄수 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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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Elephant and piggies가 있어서 대충 수준을 알고 있었고
초2 올라가는 아이에게 너무 쉬울것 같아서 구매는 하지않고 한동안 장바구니에만 담아두었어요
그러다 글밥많은 책에 좀 질려하는것 같길래 쉬어가는 타임으로 Pigeon을 구매해주었는데
왠걸 너무 좋아하네요~
Pigeon 혼자 나와서 원맨쇼를 하는거라 그렇게 내용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하고 재밌는 표현들이 많이 나와서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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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도전한 얼리챕터북 바로 머시 왓슨이에요.
너무 유명한 책인데 아기자기한 그림과 스토리가 맘에 들어서 저희아이
첫 챕터북 (얼리챕터북이지만)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이야기가 꽤 긴데 반복구형이 많고 또 유추가능한 그림이 중간중간 섞여있어서 아주 맘에 들었어요
조금 수준있는 단어들도 있지만 빈도나 활용면에서 중요한 단어들이기도 하기에
읽기연습하는데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하루에 3챕터씩 스스로 읽기도 하고 유튜브에 있는 음원으로 집중듣기도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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