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우로 시작한 책입니다. 케이티 우 시리즈도 얼리에서 챕터북 넘어갈때 아주 요긴하게 봤어요. 거기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페드로 입니다. 페드로 시리즈도 있길래 냉큼 구매! 할인까지 받았어요. 역시나 컬러, 큰 글자로 아이가 편하게 읽기 좋습니다. 이번엔 케이티 우와 페드로의 미스터리 시리즈도 나왔더라구요. 한번 성공하면 줄줄이 시리즈로 확장하기 좋아 강추합니다.
프린세스 인 블랙은 여자아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하는 책이지요. 칼라에 음원도 재미있고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으로 게다가 책 걱정없이 한번 빠지면 시리즈로 연결도 가능하구요. 고민하지 말고 일찍 들여서 오래오래 보는게 남는것 같아요 ㅎㅎ 웬디북에서 세일할때 구매해서 더 기쁩니다~ 여아 있는 집에서는 고민하지 마시고 미리 구매하세요 ㅎㅎ 대박 책으로 자리잡길요~
야수는 눈을 좋아하고 눈온 첫날 마을에는 매년 축제가 열립니다. 눈을 좋아하는 야수는 물론 도우러 가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문제가 생깁니다. 모든 연장이 다 사라져서 축제를 열 수 없거든요. 못된 괴물을 찾아 훔쳐간 도구를 다시 찾아오기로 합니다. 괴물을 찾으러간 야수와 둘 사이에 생긴 일로 인해 둘은 친구가 됩니다. 우여곡절끝에 마을로 돌아오는데.....또 반전이 있네요 ^^
크리스마스, 산타와 이스터버니 모두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소재이지요~ 이 두 소재가 같이 있는 책이라니~~~ 보자마자 내용도 궁금하고 제목에 확 끌려 구입했습니다.~~ 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열어서 그림구경부터 하네요~~ 산타 옆집에 사는 이스터 버니 이야기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면 좋을 책입니다. 어떤 선물을 받게될지 궁금해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벤 앤 홀리 영상을 재미있게 본 아이라면 이 책도 분명 좋아할거에요.~~
벤 앤 홀리 시리즈 책이 5권 정도 있는 걸로 아는데 종종 특가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영상 에피소드와 내용이 같아서 책으로 다시 보는데는 무리가 없네요~~ 페파피그에 이어 벤 앤 홀리에도 푹 빠졌던 터라 망설임 없이 이 책도 구입했습니다. 미취학 아이들이나 초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페이지마다 반짝거리는 글리터들이 가득한데다가 워낙 유니콘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유니콘이야기에요. 흔들말의 소원을 차례로 들어주며 마차를 끄는 말, 경주마, 서커스 단원, 원래의 모습이 되었다가 마지막에는 회전목마 말이 되는 이야기랍니다. 미취학 아이들이나 초 저 아이들이라면 재미이있게 볼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장난이 치고 싶은 아기 돼지는 검은 안경을 쓰고 발 뒤꿈치를 들고 살살 걸어가뿌~ 하고 외칩니다. 슈퍼 아저씨, 선생님 모두모두 놀라지만 아빠의 반응은 다릅니다. 아기돼지의 천진난만한 장난이 귀엽고 코믹한 그림이 재미를 더하네요. 이 돼지 시리즈 책을 이미 읽어보고 좋아하던 차에 특가로 올라온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preston pig 시리즈 추천합니다~~~
꿀벌 제리비가 가발 모양의 위글렛이라는 동물을 만나 머리에 이고 다니면서 학교에 가 친구들과 친해졌다는 이야기에요. 처음에는 가발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기니키그 였단 대 반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가발이 벗겨지고 꿀벌 정체가들통나자 제리를 피하는 사람들에게 제리는 벌이지만 좋은 친구라고 설명하고 다시 인기 많은 제리가 된다는 내용입니다. 추천해요. ~!~~~
jane clarke의 how to 시리즈입니다. 웬디북에 특가로 떴길래 원숭이에 이어 사자까기 두 권 구입해봤어요. 초 저학년만 되도 시시해 할 수도 있어요 ㅎㅎ 그림이 크고 글밥이 적어서 미취학 아이들에게 어울립니다. 말 그대로 사자 잠재우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반복할 것 같진 않고 재미있게 한 두번 볼 법한 책이네요. 읽기 음독 연습중인 아이에게 적절한 수준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jane clarke의 how to 시리즈입니다. 웬디북에 특가로 떴길래 두 권 구업해봤어요. 그림이 크고 글밥이 적어서 미취학 아이들에게 어울립니다. 초 저학년만 되도 시시해 할 수도 있어요 ㅎㅎ 말 그대로 원숭이 먹이 주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반복할 것 같진 않고 재미있게 한 두번 볼 법한 책이네요. 읽기 음독 연습중인 아이에게 적절한 수준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인공 쥐 벤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다른 생쥐들의 모습을 보고 그동안 잊고 징냈던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이야기에요. 주인공은 크리스마스에 관심이 없어서 팀이 주는 선물을 받지 않아요. 그렇지만 크리스마스 이브에 벤은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한글책으로도 번역되어 있을 만큼 이미 검증된 이야기 책입니다. 시즌에 맞게 크리스마스때 구입해서 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how to catch ghost를 제일 먼저 보고 뒷 표지에 다른 시리즈가 있는 걸 알았어요. 아이가 구매해주길 원해서 시즌에 맞게 산타로 구입했습니다.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고, 아이들은 산타를 잡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산타는 매우 바쁘기 때문에 미리 계획을 해야하지요. 그 계획들이 책 속 에 나옵니다. 봉투에 풀을 붙여놓거나, 쿠키랑 우유를 놓을 때 화살표를 해서 그곳에 가서 먹게하는등... 재미있게 봤습니다.
산타클로스가 북극에서 크리스마스 만찬에 모든 가족들을 초대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산타클로스 부인이 만찬을 준비하는 동안 산타클로스는 선물을 나누어 주러 일을 하러 갑니다. 만화형식의 그림책이라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흥미를 갖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구매했는데 역시 실패가 없네요. 아직 혼자읽기는 어렵고 엄마가 읽어주면서 봤네요.
이전 시리즈 2권 모두 한글로도, 영어로도 너무 재미있게 ㅗ밨던터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하드커버인 만큼 가격이 조금 나가 그 부분이 제일 단점이네요 ^^;;; 재스퍼가 자기가 하지 못하는 일을 크레용 덕에 해내게 됩니다. 모든 과목에서 100점을 받았는데 끔찍한 이유가 뭘까~ 아이와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었어요. 70점 받고 기뻐하던 주인공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두 아이가 두 명의 다른 눈사람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우리는 눈사람(man)을 만들거라고 이야기 하자 부모님은 man이 아니라 snowperson을 만들거란 이야기지? 라며 되묻습니다. 성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이네요. 그림도 크고 글밥은 적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늘 항상 snowman이라고 말했던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네요.
나이프와 포크를 뒤로 던지고 두손으로 먹는 장면부터 너무 웃깁니다. 조금 유치하지만 닉샤렛의 책은 언제나 반응이 좋았습니다. 팬티 속에 과자, 머리에 스파게티 등 생각만해도 싫은데 아이는 이런게 재미있겠지요??? 닉샤렛 책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분명 반응이 좋을거에요. 유치원생~~~ 아니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행복한 영어 책 시간 만들어보세요.
더러운 소재라면 빵빵 터지는 아이들ㄹ에게 추천합니다. 시리즈 2권 중에서 코딱지 나오는 내용을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구쟁이 남자아이들을 그대로 옮겨놓았어요. 더티버티 챕터북도 있다는데 궁금하네요. 더러운 소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 어려운 단어가 조금 있지만 그림이 너무 코믹하면서... 코딱지 먹는 장면은 정말.... 우웩... 입니다 ㅋㅋ
파닉스 떼로 한창 양으로 많이 읽어야 할 시기에 읽기 연습용으로 구매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듯 해요.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에피소드로 구성해서 하루에 한 두권씩 읽기 좋습니다.~~~~ 나중에 패딩턴 그림책으로도 연결 할 수 있어서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1점대, 2점대 읽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김치에 대한 영어책이라 흥미롭습니다. 한국인 작가가 쓴 거라서 더 신기하더라구요.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더 흥미롭게 볼 법한 책입니다. 유미는 다른 반찬은 잘 먹지만 유독 김치는 싫어합니다. 그런 유미를 오빠들이 놀립니다. 이를 시작으로 놀때도 어리광을 부린다며 놀리는데 본인이 아기가 아니라는 것을 ㅂ여주기 위해 김치를 먹어보려고 시도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데요, 할머니가 해결책을 주십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