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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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07
이 책을 웬디북에서 처음 사보고 리틀크리터에 빠져 수많은 시리즈를 모으고 모았네요. 리틀 크리터가 무슨 동물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일상이야기라서 아이가 굉장히 좋아해요. 이 시리즈 책을 잘 봐서 파닉스 익힌 후에는 아이캔리드 리틀크리터 시리즈도 잘 봤습니다. dvd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 일상이야기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리틀크리터 시리즈도 분명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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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쟁이 파랑 새 이야기 4가지가 있어요. 얇은 페이퍼 북이지만 판형은 정사각형의 꽤 큰 그림책입니다. 아주 초보용 그림책은 아니고, 어느정도 스토리를 듣고 이해할 만한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나만의 길을 가는 심술쟁이 새가 읽으면 읽을 수록 밉상이네요. ㅎㅎ 새 주변의 다른 친구들은 언제나 늘 따뜻하고 고마운 존재구요. . 4가지 이야기 하나하나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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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입문용 아이들에게 늘 사랑받는 페파피그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다른 책과 다르게 플랩북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가격이 좀 나가지만 이 시리즈로 골랐네요. 예상했던 것처럼 아이 반응이 정말 좋습니다. 그냥 들어도 재미있는 페파피그 이야기를 플랩 열어가며 들으니 더 좋을 수 밖에요. 연관된 에피소드 유튜브로 보고 책 읽으면 아이가 더 좋아할 거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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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북이 가성비 최고라는건 다들 아시죠? 파닉스 막 익힌 아이들에게 이 책 정말 강추합니다. 0점대 리더스이고요 5가지의 에피소드를 한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네요. 쉽고, 귀엽고, 나름 재미도 있습니다. 또 한 에피소드 끝날때마다 뒷부분에 워크북처럼 퀴즈가 있어요! 아이가 이걸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서 한 자리에서 5권을 다 읽은 것 같아요. 낱말 퍼즐, 시퀀싱 게임 등등 아이가 좋아할 법 한 퀴즈 가득한 이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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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1.07
이 책은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봤었어요. 아이가 자꾸 자꾸 보고 싶어하는데 반납할 날짜는 다가오고.. 결국 구입했습니다 ㅎㅎ 다른 책들에 비해 가격이 비싸 살짝 고민했지만 튼튼한 하드북에 마르고 닳도록 봐도 멀쩡할 것 같아요. 단순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인데 비해 내용은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아기 원숭이 사무실(?) 속 그림 보는 재미도 있어요. 고민하시는 분~ 고민하지 말고 구입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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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좀 나가지만 하드커버이고 무엇보다 엄청 재미있습니다. 글밥은 길지않아 1점대 초반의 책들인데 (잠수네 J2) 그림과 유머들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쨍한 원색적인 색으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한창 읽기 연습을 하고 있는 아이어서 처음에는 제가 읽어주었지만 어느정도 나중에는 아이와 역할을 나누어 읽기에도 좋아요. 매일 한 권 한 권씩 Jan Thomas의 유머를 즐기며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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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매우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의 곰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한권도 없다면 꼭 구입하시길 추천해요. 특히 bear hunt는 노래도 있는데 (이 세트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따로 구하셔야 해요) 아이가 그 노래도 술술 따라부릅니다. 한글책으로도 유명한 꼬마곰과 마술연필을 원서로 보는게 훨씬 좋은 것 같네요. 글밥도 길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그림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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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파닉스를 익히고 나면 다양한 리더스를 읽는게 좋다고 해요. 특히 아이가 즐기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쉬운 리더스를 준비하는게 중요한데, 맥스&모 시리즈는 1점대 초반 리더스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art school에 사는 귀여운 햄스터 맥스와 모의 6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할로윈, 사이언스페어 등 그동안 익숙하게 봐왔던 에피소들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내용과 관련된 만들기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그것도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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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웬디북에서도 꽤 유명한 시리즈라서 구입했습니다. 먼저 이 책은 그림이 참 따뜻하고 예쁩니다. 판형도 큰 책이라 그림 보는 재미가 있네요. 각각의 날씨마다 아이가 느낄 수 있고, 느낄법 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껴서 한 권 한 권 음미하며 보고 있습니다. 요즘 이 4권 말고 시리즈가 더 나왔더라구요. 특가로 구성된 책이 웬디북에도 올라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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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익히고 쉬운 다독용 리더스를 찾다가 구매했어요. 아이가 질리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1점대 초반 리더스를 찾아 웬디북을 샅샅히 뒤졌네요. 그 중에 고르게 된 Ty 시리즈 입니다. Ty라는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상상하며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음원은 없지만 유튜브에 read aloud 영상이 있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종인게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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