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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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매우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의 곰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한권도 없다면 꼭 구입하시길 추천해요. 특히 bear hunt는 노래도 있는데 (이 세트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따로 구하셔야 해요) 아이가 그 노래도 술술 따라부릅니다. 한글책으로도 유명한 꼬마곰과 마술연필을 원서로 보는게 훨씬 좋은 것 같네요. 글밥도 길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그림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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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파닉스를 익히고 나면 다양한 리더스를 읽는게 좋다고 해요. 특히 아이가 즐기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쉬운 리더스를 준비하는게 중요한데, 맥스&모 시리즈는 1점대 초반 리더스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art school에 사는 귀여운 햄스터 맥스와 모의 6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할로윈, 사이언스페어 등 그동안 익숙하게 봐왔던 에피소들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내용과 관련된 만들기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그것도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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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웬디북에서도 꽤 유명한 시리즈라서 구입했습니다. 먼저 이 책은 그림이 참 따뜻하고 예쁩니다. 판형도 큰 책이라 그림 보는 재미가 있네요. 각각의 날씨마다 아이가 느낄 수 있고, 느낄법 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껴서 한 권 한 권 음미하며 보고 있습니다. 요즘 이 4권 말고 시리즈가 더 나왔더라구요. 특가로 구성된 책이 웬디북에도 올라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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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익히고 쉬운 다독용 리더스를 찾다가 구매했어요. 아이가 질리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1점대 초반 리더스를 찾아 웬디북을 샅샅히 뒤졌네요. 그 중에 고르게 된 Ty 시리즈 입니다. Ty라는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상상하며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음원은 없지만 유튜브에 read aloud 영상이 있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종인게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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