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시작으로 이 작가님책을 다 찾아읽었을정도!
우리가 아이들을 대할때 어떤 마음으로 반응해줘야하는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도 같이 읽으면서, 처음에는 미숙했던 아이가 점점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기까지의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본것 같았어요!
이 작가님 ’Be you’ 책과 함께 베스트
두권으로 꼽는 책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아이와함께 꼭 읽어보세요!
아이가 공들여 쌓은 탑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아이의 표정만 봐도 얼마나 허탈하고 슬픈지 알수있어요.
여러 동물들이 와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위로를 해주지만, 아이가 원하는 진정한 위로가 아니었죠.
그저 옆에서 가만히 들어주고, 따뜻하게 온기를 나눠주는것이 ‘진정한 위로’ 라는 것을 아이가 책을 읽으며 온전히
스스로 느끼게 해줏네요. 왜 상받은 책, 유명한 책인지
읽어보니 알겠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책 중에 이런 비문학인데 그림이 예쁘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들이 종종 있죠!
작년에 구매해서 읽었던 책인데, 약간 퀴즈 풀듯이
아이와 다음페이지 추측해가면서 봐도 재미있고, 직업과 관련된 처음 접해보는 단어들도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작가님 한글책도 좋아했던 아이여서 그림체가 익숙해서 더 잘 봤어요! 이 작가님 다른책들도 같이보면 좋아요!
이 책은 작년에 효파님 추천책으로 갖고있던책인데, 이번달 북클럽책으로 선정이 되었네요!
쨍한 색감과 다소 코믹함 그림과 라임이 딱딱맞는 글, 그리고 기승전결이 확실한 스토리까지..왠만하면 아이들이
싫어하기 쉽지 않은 책인듯해요 ㅋㅋㅋㅋ
오랫만에 꺼내서 다시 읽었더니, 6세때 읽었을때보다 숨겨진(?) 라임을 찰떡같이 발견해서 그 재미를 같이 즐겨주네요. 완전 강추 책입니다.
영어 원서 위인전이라는 정보만 듣고…7세
아이에게 좀 어렵지않을까..생각했던 건 정말. 저만의 생각이었네요 ㅋㅋㅋㅋ 역시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시는
책은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어요!
그림도 풍부하고 한페이지 글밥도 많지않으면서, 그
인물의 업적이나 그렇게 이루기까지의 ‘과정’들에
초점을 밎추어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이었어요!
7세 아이와 보기에 전혀 어렵지 않은 위인전이었네요^^
거미 입장에서 쓰여진 내용이 아주 새로워요 ㅋㅋ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싶지만 쉽지 않은..마지막에 예쁜 거미줄 작품을 저희아이는 너무 좋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