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킴 작가님 책들중에 저희아이 최애책입니다!
누구나 싫어하는 음식 하나정도 있죠? 주인공 아이는 오빠들이 놀려서..눈 딱 감고 김치를 먹어보려고 별별 시도를 다 해보지만 실패! 구원자로 등장한 할머니..(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따뜻해집니다)께서 만들어주신 김치전!!
이 책 보고나면 김치점이 먹고 싶어집니다 ㅋㅋ
아이는 자기 김치 잘 먹는다며 으쓱으쓱해지면서 재밌게
봤어요^^
이번달 북클럽책 선정되기 전에 이미 구매해서 봤던책예요,,효파님 추천책였던것 같은데!
음가 조합하면서 문자읽기 시작하는 아이들한테 너무 도움이 될 만한 책이고요! 그림도 재밌고 은근 어휘공부도 같에 되는 그런 아쥬 유용한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Did you take the B from my _ook?’ 이책도 같이 읽었었는데 둘 다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추천합니다^^
나비 아니고 나방이 되기를 기다리는 애벌레!
Cocoon 을 만드는 방법에서부터, 그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 그리고 그걸 어떻게 뚫고 나올지 고민하는 과정들이 아주 유머러스하게 묘사되어있어요^^
원래도 곤충 벌레 아주 좋아하는 아이여서 이 책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요~~나방이 되서 쫙 펴진 날개 무늬도 너무 예쁘다며 좋아했어요! 이책 읽고 인내심없는 애벌래책 소환되서 같이 봤어요.
7세 아이는 아직 층간소음의 심각성을 경험해보지 못한지라..ㅋㅋ 그냥 한밤중에 저런 행동들을 한다는 그 자체가 웃기다며 봤네요!
반복되는 문장으로 위치에 대한 어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아! 그럼 이 소리는 또 뭐하는 소리지?? 하며 궁금증을 자아내는 나름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예요.
마지막 반전은 아이가 잘 이해 못하는것 같지만; 일단 재밌게 봤어요^^
눈에 확 들어오는 일러스트는 엄마 취향이고 ㅋㅋ
라임이 딱딱 맞는 글과 웃긴 스토리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결말이 어떻게 될까…흥미진진하게 끝까지 보게되구요!
문자읽기 초기에 음독 연습용으로도 적당한 책인것 같아요~~한 페이지에 글밥 수가 부담스럽지 않고 쉬워서, 재밌는 내용이랑 같이 물 흐르듯이 쭉쭉 넘어가며 읽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역시 효파님 추천책!!
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너무 좋은책!
물로 저는 잠자리독서로 읽어줬지만, 리더스북 느낌으로 많이 어려운어휘 안나오고~~내용도 너무 웃겨서 술술 읽히는 책이었어요! 이거 시리즈 세권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다 읽어봤는데, 전부 다 재밌어요. 스스로 낭독하기에도 좋고 이래저래 효자책입니다. 세권 전부 같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다른이에게 못되게 대하면 나도 결국 똑같은 대우를 받게된다는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가 6세때 같이 봤는데 그냥 앙~!! 하고 잡아먹는 장면을 좋아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