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뭔가..엄청난 엉망진창이 나올것 같은데..
막상 주인공 아이는 넘나 깔끔쟁이인것 ㅋㅋㅋㅋ
평소에도 clean up 싫어하는 울집아이는..duck 이 더 좋다고 하고요 ㅋㅋ 암튼 상극인 두 친구이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둘이 합쳐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나름 기승전결이 완벽한 스토리입니다 ㅋㅋ 하나일때보다 둘이라서 더 행복하다!! 읽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
일단 표지부터 시선강탈하고요..ㅋㅋ
7세 남아인데 일단 똥 방구 쉬..화장실 이야기면 반은 성공입니다 ㅋㅋ 주인공 이름부터 시작해서 쭈~욱 이어지는 라임과, 소변이 마려운데 계속 참고있는 주인공한테 감정이입해서 읽어주면..나도 모르게 화장실에 가고싶어지는..그런 책 ㅋㅋ
시리즈 다른책들도 같이 읽어보고싶네요, 라임과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 3박자 고루 갖춘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0개의 소시지가 팬 위에서 차례차례 탈출(?)하는 험난한 여정을 재미있게 묘사해주는데..왠지모르게 소시지가 팡 팡 터질때 좀 불쌍한 기분이 들었네요;;
어린 아가들은 숫자도 익히고~~같은 문장이 반복되서 문장 익히기에고 좋고, 무엇보다 그냥 재밌네요!! 그림과 내용이 ㅋㅋ 시리즈가 있었으면 좋았겠다..생각이 드는 그런 책입니다. 잠자리 독서로 아이와 한참 깔깔대며 읽었어요.
이책은 정말 아이들이 싫어하기 힘듬 책입니다 ㅎㅎ
저는 작년 이맘때쯤 구매해서 봤던 것 같은데, 색깔과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도 익힐 수 있고.
눈도 즐겁고, 상상력도 자극하게 해줄수 있는..그림책의 장점을 백분살린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번달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서 다시 꺼내서 같이 읽어봤는데, 아이 스스로 책장에서 꺼내보는 빈도도 아주 높은 책입니다 ㅎㅎ
웬디북에서 예전에 구매했던 어스본 리더스북 세트에도 들어있던 three wishes 내용이네요!
이번에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서 앤서니브라운 버젼으로도 읽어보았어요. 아직은 간절한 소원이 막..있는 나이는 아니라서(7세..)ㅋㅋ 세가지 소원의 소중한 의미를 잘 모르는지;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세가지 소원이 아쉬운건지..처음부터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거였는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코꿀이책 워낙 좋아하는 6세 아이여서 결국 피존까지 흘러왔네요.
피죤 시리즈중에 제일 처음으로 구매했는데, 아주 뻔뻔한 피죤의 attitude에 빠져들면서 읽었네요.
코꿀이책의 맨앞, 맨뒤 페이지를 비교하면서 까메오같이 숨어있던 피죤찾기를 즐겨하던 아이였는데.. 피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토리여서 더 웃기다고 하네요.
이 책을 시작으로 결국 피죤 시리즈도 전부 다 구매
효린파파님 추천리스트로 구매해봤는데요, 생각보다 내용이 훨씬 더 좋아요!
내용은 과학적이면서도 어렵지않게 잘 설명되어있고, 그림도 구체적이면서 직관적이여서 6세 아이도 어렵지않게 이해가 되는것 같았어요.
아직 sperm, vagina 이런 구체적인 명칭들은 당연히 이해 못하지만 전반적인 큰 틀을 그림으로 이해하고 읽다보면 나중엔 어려운 어휘들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 시리즈 두번째로 첫구매해서 결국 세권 다 샀네요.
다소 거만하기 짝이없는 까마귀가 주인공이지만 그냥 밉지만은 않은 독특한 캐릭터예요 ㅋㅋ
그 까마귀아 사랑을만나 아기들이 태어나서, 자기 스타일대로 아기들을 교육하는데.. 나름 현실육아의 고충도 녹아있어서 중간중간 웃기고, 일단 내용이 흐름이 결국에는 지아도취여서..또 웃음을 자아냅니다. 아이도 어른도 같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책.
팔이 짧아 조금은 슬프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슬퍼하는 친구를 안아주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아기 티렉스이 모습이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주는 책입니다.
아기 티렉스의 짧은 팔을 파닥파닥 흉내내면서 읽어주었더니 너무나 깔깔대며 좋아하는 6세 아이가, 한번씩 잠자리독서때 갖고오는 책이 되었어요.
다른 시리즈도 이번에 구매했는데, 주인공 캐릭터가 귀여워서 뭘해도 귀엽네요!
이책 읽고 아이가 등장인물 셋이 너무 귀엽다며, 나머지 시리즈도 구매요청하여 결국 세권 다 샀답니다. ㅋㅋ
대화체로 쓰여져있고 어휘는 간결하고 쉽고 반복적이어서 원서 접하는 초기에 읽기에도 좋은듯해요. 특히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웃겨서 엄마가 몰입해서 같이 빵빵 터지면서 읽어줘야 더 맛이 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좀 모자란듯한 big duck과 작지만 강한 little duck을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이미 알고 있는 고전 전래동화들이지만, 닉샤렛 작가님의 특유의 그림체와 유머와 플랩북의 요소가 어우러져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동일한 내용으로 아주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시리즈 특히 소장각이라고 생각해요.
글밥은 적당하지만 은근 어려운 어휘들이 두어권책에는 등장합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한번 미리 읽어봐야 유창하게 읽어줄 수 있다는거, 그림은 아주 예뻐요
일단 사운드가 상상도 못했던 다양한 방귀소리를 접하게 해주고요 ㅋㅋ 글밥은 자잘하게 좀 있는 편이지만, 지금 6세이는 대략적인 큰 내용만 읽어주면서 방귀소리만 들려줘도 너무 좋아합니다.
훗날 언젠가 내용이 궁금해지면 자기가 또 한번 꺼내서 읽어보겠지요?
그럼면에서 미취학부어 초등까지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소재라고 느껴지네요. 방귀 컨셉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더 말할것도 없이 추천.
이 책 정말 신박하고 재미있어요!
다양한 어휘들도 나오고, 약간 고전 전래동화 느낌나는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고요, 한장 한장 넘이면서 점점 작아지는 코트의 파편들이 아이에게 재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다음전에는 어떤 모양으로 변화하게 될지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원서의 재미를 너무나 느낄 수 있게해주는 좋은책이지요! 더불어 절약하는 미덕까지 심어주는 ㅎㅎ
저희아이는 한글책으로 보기전에 원서로 creepy carrot 처음에 봤어요. 개인적으로 세가지 시리즈책 중에서 저는 캐롯이 제일 재미있는듯해요. 물론 가장 베스트셀러는 underwear 이겠지만요..^^
두 책을 이미 너무 재미있게 봤어서, 3탄 신간 나오고 바로 구매해서 봤네요. 아직 미취학이라 받아쓰기 개념은 모르고 읽었지만 ㅋㅋ creepy 느낌을 이미 알고있기에 충분히 즐겼습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책으로 구매했어요. 6세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수학과 영어를 함께 스며들게 해주고 싶어서요.
리더스의 본분도 잊지않고 쉬운 용어로 다양하개 수학적개념을 접할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레벨 1과 레벨2의 갭차이가 어느정도 크다고 얘기들어서 일단 레벨 1만 구매했는데, 충분히 읽다가 나중에 레벨2,3 도 다 소장하게 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구성이 좋아요
막상 주인공 아이는 넘나 깔끔쟁이인것 ㅋㅋㅋㅋ
평소에도 clean up 싫어하는 울집아이는..duck 이 더 좋다고 하고요 ㅋㅋ 암튼 상극인 두 친구이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둘이 합쳐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나름 기승전결이 완벽한 스토리입니다 ㅋㅋ 하나일때보다 둘이라서 더 행복하다!! 읽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