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플랩북이지만 내용이 너무 유치하거나 쉽지않은 고퀄 플랩북입니다 ㅋㅋ 얼굴책은 은근 어휘도 어렵고요, 초등 저학년까지도 무난하게 볼만하고요, 미취학은 당연히 좋아할만한 조작북 요소가 아주많이 담겨있네요!
처음 집에왔을때 엄청 신기해하며 며칠동안 보더니, 몇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번씩 꺼내오는 최애책이 되었네요. 미취학때 구매하면 오래두고 볼수 있는 책이 될듯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으로 구매했는데요, 시리즈의 시작은 duck an the door이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건 duck soup 이네요 ㅋㅋ
책 사이즈가 커서 잠자리 독서때 들고 보기에는 좀 버거웠지만, 일단 내용이 반전도 있고 코믹한 요소가 많아서 아이와 깔깔대면서 보기에 좋아요. 글밥도 적당하고 시리즈 전부 다 웃겨요. 두고두고 한번씩 거내보기에 좋을듯요.
약간 리더스와 그림책의 사이에 있는 책이네요.
Acorn 시리즈 중에서 가장 파닉스 느낌이 나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읽기독립 시작할때 재미있게 읽을주있게 보여주면 좋을것 같고.
아직 읽기독립이 안된 아이이면 그냥 그림책처럼 쉽게 읽어주기에도 그림이 귀엽고 대화체여서 적당하네요.
Acorn 시리즈는 어른 큰 손바닥 사이즈여서, 갖고다니면서 보기에도 용이해요
이 작가님 책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어요!
유령 소재도 아이들이 (케바케이지만..)싫어하기 힘든 소재인데, 얇은 갱지로 책장 한장한장 넘기는 재미까지 더해져서..택배 받은후로 일주일째 저희아이 최애책으러 사랑받고 있어요 ㅋㅋ
두께감은 좀 있지만, 글밥도 적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미취학 유령 좋아하는 아이에게 너무 최적화된 책이예요 추천!
아이가 코꿀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로 추천받아서 구매했어요.
역시나 반응이 폭발적입니다 ㅋㅋ 코꿀이가 피기와 제럴드의 주고받는 대화에서 즐거움을 느낀다면, 피죤은 약간 원맨쑈 느낌으로..적당히 뻔뻔하고 적당히 허술한 모습에서 웃음이 빵빵 터지네요.
더불어 코꿀이책의 맨앞/뒤 표지안쫃 그림에서 숨어있는 피죤알 찾는 재미도 꿀이네여 ㅋㅋ 여튼 모윌렘사 작가님 책은 다 소장각.
이책은 엄마인 제가 더 읽고 감동받은 책이예요.
아이는 아직 엄마의 그 기대하면서도 불안하면서도 아이가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르겠지만..
엄마는 리오를 바라보는 엄마호랑이의 마음이 격하게 공감이 됩니다. 더불어 아이를 믿어주고 기다려주면 된다는..메시지를 전달해주고요^^
The late bloomer 제목의 이 표현이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아주 오래된 책이라는데..명작은 세월이 지나도 빛이나네요.
효림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해서 봤는데, 이 책 정말 요물입니다^^ 볼수록 그때마다 또다른 새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책이지요.
영어 원서책에서 발견하는 한글과 한국적인 색채가 담긴 일러스트와 친숙한 동물 캐릭터들..이미 한글은 뗀 아이들이 보기에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원서예요.
더불어 마지막까지 열린결말로 나오는 할머니의 정체에 대해서 쫀득한 긴장감이 있는 책이지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예요 ㅋㅋ
어느날 갑자기 사슴뿔이 생겼지만, 주인공 여자아이는
전혀 싫어하거나 불편해해하지 않고요,
뿔에 여기저기 도넛을 걸어놓으면 새들이 와서 쪼아먹는 장면이 대박입니다^^
반면에 아이 엄마는 안절부절하지요..남과 달라도 불안해하지 않는 아이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재미로 다가와서 더 좋은 책이예요. 시리즈가 있는데 다른책도 재밌습니다!
등장하는 단어는 5개 내외이지만, 그림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예요.
아 이런맛에 영어원서를 보는구나!
영어책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구나! 라는걸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원서 처음접하는 아이들에게 입문용으로도 좋은책이고요.
깨알 그림에 숨어있는 변화들을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영어 그림책은 비단 단어만 보는게 아니고 이렇게 그림과 함께 스며드는 재미가 있지요
효림파파님 추천 책으로 구매했어요, 논픽션인데 그림으로도 충분히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얘기나눌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네요.
은근 어려운 단어들도 중간에 나오고, 맨 마지막에 등장했던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부가설명도 나와있어서…그림책인데 지식책같고..또 이야기책같고..그런막이 있어서 너무 좋았던 책이예요. 일러스트도 너무 예뻐서 자주 손이가는 책입니다.
표지부터 일러스트 취저였어요 ㅋㅋ 이것도 효린파파님 추천책으로 구매했는데, 비둘이에게 먹이를 줬을때 발생하는 일들을 스토리있게…기승전결 있는걸 좋아하는 저희아이에게도 취저였습니다 ㅋㅋ
귀여운 그림과 웃긴 스토리, 마지막에 반전있는 결말까지 미취학 아동들에게 어필할만한 쉽고 유쾌한 스토리예요!
이것도 아이가 자주 꺼내오는 책 중 하나입니다. 구배하면 실패없는 스토리예요.
1탄에 이어지는 2탄 책입니다.
아이들이 싫어할 수 없는 pee & poo 시리즈이지요.
다소 멍청한 칠면조와 스마트한 양이 주고받고 대화하면서 이어지는 스토리가 웃깁니다.(특히 결말이)
글밥은 많지 않지만, 대화체로 이어지는 내용과 두 동물의 표정..(이런거 잘 살피는 6세아이입니다ㅋ) 그리고 적당히 예측가능한 결말까지 빵빵 터지면서, 첫 책으로 접하기에도 좋은 유머책이라고 생각해요
비문학책이지만 그림이 너무 예뻐서 거부감없이 잘 읽어줬어요. 섬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양한 의성어들이 다채롭게 나오면서 그림만 봐도 단어 뜻을 유추해볼 수 있도록 잘 묘사되어있는 책입니다.
섬이 만들어진 후에,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고 도시가 형성되고, 그러면서 물물교환이 일어나고 이런 자연스러운 과정들에 대해서 글밥 많은 설명없이 잘 이해되게 스토리가 전개되는 그림책이예요^^
처음 집에왔을때 엄청 신기해하며 며칠동안 보더니, 몇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번씩 꺼내오는 최애책이 되었네요. 미취학때 구매하면 오래두고 볼수 있는 책이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