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유명한 Spencer Johnson 작가의 책, 아주 오랫동안 스테디셀러이죠.
저는 한글책으로 십여년전에 읽었는데, 아이 원서읽기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저도 영어책 읽기에 도전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생각보다 쉽게 읽혀서 놀랬고, 영어로 읽는데도 흡입력이 대단한 책이예요.
서재 책장에 꽂아두고 오래동안 소장하며, 두고 두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원서 읽을동안 부모님들도 원서 읽기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Diary of a Wimpy Kid 16권이 드디어 나왔네요!
챕터북만 읽다가 그후에 원서 소설책을 무엇을 도전할까 하다가 찾게된 Diary of a Wimpy Kid 예요.
주인공이 살짝 소심한듯 너무 귀엽구요 ㅎㅎㅎ 가족, 친구들과의 에피소드도 너무너무 재미있답니다. 그림도 사이 사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시리즈예요.
윔피키드 실사 영화도 있는데, 영화도 완전 재미있어요!
큰애가 위험한 과학책 1권과, 더 위험한 과학책 이렇게 두권을 한글책으로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
기발한 문제를 해결하는 Q&A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졸라맨 스타일의 그림도 익살 스럽고, 상상을 뛰어넘는 저자의 답변도 보면서 계속 웃게 만드는 과학책이예요.
아이가 위험한 과학책을 읽으면서 과학책도 재미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아주 고마운 책입니다.
책 크기도 크고, 종이질도 좋아요!!
와, 아이가 한글책으로 정말 좋아한 오싹오싹 시리즈예요.
한글책을 아주 닳도록 계속 읽었던 거여서, 영어책으로 볼때도 익숙해하며
아주 좋아했어요!
영어 원서읽기 시작할 때, 이렇게 쌍둥이책으로 시작하는게 아주 좋더라구요!
오싹오싹 시리즈 읽으면서 자주 나오는 단어들 creepy 등등은 아주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구요 ㅎㅎ
무엇보다 재미있어서 계속 반복해서 책장에서 꺼내오고 나중에 혼자서도 즐겨보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간단하면서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교훈을 주는
아주 좋은 그림책이예요!
쉬운 단어의 반복! 부정형 ㅎㅎ 등도 아이가 계속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점도 아주 좋은거 같아요.
아이랑 같이 서로 역할을 맡으며 읽고, 성대모사하고
그러면서 아주 재미있게 여러번 읽은 책이예요.
처음에 이렇게 쉽고 간단한 영어 그림책으로 아이가 원서 읽기에 익숙해져서 좋았어요!
마침 2023년은 또 까만 토끼의 해!! 네요? ㅎㅎ
정말 이런 재치와 사랑스러움, 귀여움이 바로 그림책의 묘미인거 같아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엄마도 같이 미소짓게 만들고 동심에 빠져들게 하는!
익숙한 그림자 이야기여도 마지막 나름 반전도 있고,
도망가는 토끼를 보면서 아이도 깔깔 웃고, 아이와 같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어요 ^^
그전에 아이가 한글책 "절대로 누르면 안돼"를 무척 재미있게 읽고
그다음에 영어 원서 읽기를 시작했을때 처음으로 선택 했던 책이예요!
한글책을 엄청 좋아했기에 영어책도 거부감 없이 시작하게 도움을 준 고마운 책이지요.
원래 아이들은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잖아요 ㅎㅎ
그런 재미있는 심리를 자극하면서, 기본문장 구조를 익히기에도 좋은 책이예요.
아이가 손에서 놓치않고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여서 강추합니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논픽션 시리즈예요.
주위에서 추천을 받고 읽게 되었는데, 우선 내가 동물의 귀를 가지게 된다면? 내가 상어의 이빨을 가지게된다면? 등 스토리부터 너무나 참신하고 재미있어서
아이의 관심을 딱 끌어주는 책이예요.
그러면서 책 내용으로 동물의 귀가 하는 역할, 그 동물의 습성 등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니 아이들 기억에도 쏙쏙 남게 되는 유익한 책이예요.
집에 번역서 <도구와 기계의 원리>가 있어서 아이는 7살때부터 그림책 보듯이 <도구와 기계의 원리> 책을 보았었어요.
이제 좀 컸으니 원서로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였어요.
기계와 도구들의 발전, 작동방식 등이 적혀있는 책이지만
자세한 그림으로 전혀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신기한 책이예요.
원서로 보기전에 번역서로 몇차례 읽고 도전한다면
신기하게도 한글책처럼 술술 읽히고 이해가 되는 책입니다.
공주가 알고보니 악당을 물리치는 히어로였다? 소재부터 너무 재미있는 책이예요.
특히 이책은 공주이야기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부터, 히어로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까지 두루두루 푹 빠지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이예요.
종이 질도 좋고, 중간 중간 컬러 삽화까지 있어서 초기 챕터북으로 딱이구요.
도그맨 등 카툰북만 보려고 하는 아이였는데 the princess in black 이후로 챕터북의 매력에도 푹 빠졌어요.
아이가 넷플릭스에서 The last kids on earth 를 접하고는 푹 빠져서 몇 시즌을 연달아서 계속 봤던 프로그램인데, 책으로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지구에 남은 아이들이 좀비, 몬스터, 외계인들과 벌이는 사투를 다루는 이야기로
아이가 무척 흥미진진하다고 재미있어 하며 보았어요.
책 사이사이 만화영화에서 나왔던 캐릭터 삽화들도 들어있어서 더욱 즐거워하며 보았어요.
스파이스쿨을 읽고, 스튜어드깁스 작가를 좋아하게된 아이에게 권해줬던 책이예요.
역시나 아이는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동물원에서 벌어진 미스터리 사건을 파해지는 10대 소년이 주인공인 내용인데,
FunJungle의 귀여운 마스코트 하마 Henry가 갑자기 죽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미스터리 추리소설 스타일이여서 아이가 손에서 책을 안놓고 단숨에 읽었어요. 그 뒤의 시리즈도 보고싶다고 해서 쭉 구입한 책입니다. 강추해요!
여자아이들, 특히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져있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책이예요.
남자아이들에게 퍼시잭슨이 있다면, 여자아이들에게는 가다스걸즈가 있죠!
그전에 한국 만화책으로 그리스로마신화를 몇차례 읽은 적이 있어서
아이가 쉽게 책 내용 이해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Goddess girls 시리즈도 권수가 꽤 있어서 아이가 한번 빠지면 쭉 이어서 사주면 되어서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편했어요 ^^
서점에서 먼저 번역본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를 접하고
관심이 생겨서 원서로 보게 되었어요.
처음 몇장이 속지가 검정색이고 제목도 무섭다고 써있어서 무서운 이야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안맞을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읽다보면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감동적인 이야기에 더 가깝답니다 ^^
리딩레벨은 4점대이지만, 두께가 꽤 있고, 묘사하는 단어들중 생소한 단어들이 좀 있어서 체감 레벨은 좀 더 높았어요.
뉴베리 수상작 소설 입문용으로 제일 많이 선택하는 책중 하나가 바로 인것 같아요.
두께감은 꽤 있지만, 글자 간격이 넓고 글씨도 커서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느끼고 내용도 동물이 나오니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는거 같아요.
리딩레벨은 3점대로 뉴베리 소설중에서는 낮은 편이지만
자유, 행복 등 책에서 다루는 주제를 완연하게 이해하려면 초고학년때 한번 더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남자 아이가 무척 좋아한 챕터북 입니다.
《I Survived Series》는 인류 역사상 큰 사건, 자연 재난 속에서
10대 주인공이 살아남는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예요.
마치 한국의 살아남기 시리즈 처럼요 ^^
물에 빠지는 타이타닉호에서 살아남기, 일본 스나미에서 살아남기, 허리케인에서 살아님기 등 아이가 책을 통해서 자연, 역사 등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갑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아이들만 남게되었는데
아이들이 물려받은 유산을 지키고 헤쳐나가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소설 분위기가 살짝 어두운 느낌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둘째는 무섭다며 1권 중간정도만 보다가 멈추었고,
초등학교 고학년 첫째는 무척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 입니다.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이라는 제목으로 영화도 만들어져 나왔어요.
책보고 나서 영화로 보니 무척 흥미있어 했어요!~
만화책인데 뉴베리상을 수상했기에 내용이 궁금했어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라기에 더욱 관심이 갔구요.
풀컬러에 만화형식이여서 초등학생 아이도 재미있게 봤다고 했지만
전 제가 더 감명깊게 읽었어요.
갑자기 찾아온 장애와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를 사귀고, 떠나고 다시 만나고 하는 그 과정이 너무나 마음에 남는 이야기들이였어요.
귀여운 그림과 마음 따뜻한 이야기까지 오래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이였어요.
한글 번역본 "외뿔고래 바다의 유니콘" 1권을 도서관에서 너무 재미있게 읽고
아이가 그 뒷이야기를 궁금해 했었는데 원서로 이렇게 4권까지 나와있네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생김새도 귀여운 외뿔고래, 해파리, 해달 등이 주인공이랍니다 ㅎㅎ
만화책 형식의 2점대 챕터북이여서 아이들이 쉽게 읽고 영어책의 재미를 붙이게 해주는 책이예요.
이책을 읽고 도그맨, 배드가이즈 등으로 이어서 쭉 읽혀줘도 좋아요 ^^
집에 한글판 "위험한 과학책"과 "더 위험한 과학책"을 소장하고 있고,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하며 보고 있었던중에 원서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전에는 픽션, 추리물 위주로 원서를 읽었던거여서 어렵지 않을까 했었는데
이미 한글판으로 수십번 봐서 그런지 재미있어하며 잘 보더라구요.
다소 황당한 과학적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내용인데, 기발하며 웃기기도 하고
그속에 과학상식도 녹아들어가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저는 한글책으로 십여년전에 읽었는데, 아이 원서읽기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저도 영어책 읽기에 도전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생각보다 쉽게 읽혀서 놀랬고, 영어로 읽는데도 흡입력이 대단한 책이예요.
서재 책장에 꽂아두고 오래동안 소장하며, 두고 두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원서 읽을동안 부모님들도 원서 읽기에 한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