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강추하는 챕터북이예요. 흔히 대박책이라고들 하죠.
ORT랑 여러 리딩북을 거친 이후에 들인 챕터북이 바로 my weird school 이였는데
아이가 완전 영어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해준 책이예요.
더욱 고마운건 그 뒤로 시리즈로 더 있다는거예요!
뭘 들여야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그뒤로 weirder school, weirdest school, my weird school daze 까지 쭉 재미있게 보았어요!
Judy Blume 작가는 아이의 심리, 특히 형제자매간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그려내는 작가예요. 동생의 속마음을 그려낸 책도 있고, 또 말썽쟁이 동생을 둔 첫째의 시선에서 그린 책들도 있구요.
그래서인지 나온지 오래된 책이여도 표지 리뉴얼되면서 몇십년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소재에,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예요.
감수성 풍부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가 작년부터 나무집 130층은 언제 나오냐고 노래를 했었는데
드디어 130층이 나왔군요!
앤디와 테리의 상상력 가득한 나무집 너무나 기다렸답니다.
나무집 시리즈는 한글판 영문판 둘 다 정말 유명하죠.
영문판도 삽화도 많고 글자 간격도 넓어서 아이가 두꺼운 원서에 부담없이 접근하고 영어책도 재미있구나 하는 긍정적인 느낌을 심어준 고마운 책이예요.
앤디와 테리의 나무집 시리즈~ 앞으로도 쭉 143층~ 156층 나와주면 좋겠어요 ^^
앤드류 클레멘츠의 스쿨 시리즈는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초등학교 3학년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Frindle 이야기로 처음 접하고,
스쿨시리즈를 보게 되었는데 중에서 초등 남자아이는 본인 취향에 No talking 과 Lost and found 가 제일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 .
위 두책은 말하기 게임, 쌍둥이 뒤바꾸기 라는 한글 책으로도 번역되어 나와있어요.
Awesome Friendly 1권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고, Diary of wimpy kid는 전 시리즈 책과 헐리우드 영화까지 모두 찾아본 아이였기에
Awesome Friendly Adventure 가 발간 되었다는 소식에 무척 기뻐했어요.
아무래도 모험이야기여서 그런지 아이가 Awesome Friendly 1권보다도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며 좋아한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읽히면 좋을 뉴베리 고전이죠 ^^
새끼돼지 윌버와 거미 샬롯의 우정, 그들을 지켜주는 소녀 펀의 이야기...
어른이 봐도 감동적이고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소설이예요.
영화도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고 한글 번역책도 나와있어서,
아이가 처음에 흥미없어 한다면 영화나 한글 소설로 먼저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보면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Max Einstein, I funny, Houes of robots 등 다수의 인기시리즈를 쓴 작가의 책이예요. 인세를 많이 버는 아동작가중 한명이라고 하더라구요.
Middle School 스토리는 학교내, 친구관계, 그 나이때의 고민과 일상 생활등은 유머러스하게 잘 버무린 책이예요.
윔피키드 등 학교, 우정 이야기들을 재밌게 본 아이라면 좋아할 책입니다.
요즘 유명한 인기시리즈는 다 이렇게 그래픽 노블로도 나오는거 같아요.
알렉스라이더를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이가 상상한 주인공과 M16의 모습이랑 그래픽 노블에서 그림화 한것이랑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주인공 알렉스가 스파이로 활동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액션씬이 많을수 밖에 없어서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챕터북을 다 읽고 나서, 소설 뉴베리 등 호흡이 긴 책에 넘어갈때
적응을 도와줄 책이예요.
개썰매 경주에 참가하는 willy의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랍니다.
그전에는 영어책에 흥미를 붙이기 위해 유머 위주의 챕터북을 읽혔는데
아이가 읽고 나서는 뭔가 여운이 남는지 이런 책도 종종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두께도 얇아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에 딱이예요.
Barry Loser 시리즈를 쓴 영국 작가의 책이여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이가 고른 책이랍니다.
Barry Loser 시리즈처럼 귀여운 그림과 글씨체로 아이가 처음부터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되었어요.
번개에 감전되어서 특별한 힘을 가진 Future ratboy가 된다는 설정부터가 너무 웃기다며, 푹 빠져서 재미있게 본 책이예요.
그전 Barry Loser는 일상 유머라면, Future ratboy 는 사이언스 어드벤쳐? 느낌입니다 ㅎㅎ
3점대 챕터북에서 정말 강추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특히 남아들의 유머코드 취향저격입니다.
심통부리고 까칠한 bad kitty지만, 결국엔 그 캐릭터에 푹 빠지고 응원하게 됩니다 ㅎㅎ
아이는 그중에 Bad Kitty vs Uncle Murray 이 책을 제일 좋아했어요.
시도 때도 없이 보았는데, 볼때마다 숨넘어가게 웃으며 저한테 읽어주기도 했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시리즈지만, 도그맨 못지않게 재미있게 본 책이예요!
까칠한 Bad Kitty 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ㅎ
자기 꾀에 당하는 모습 볼땐 괜히 짠하기도 하고, 뭔가 우리 어린시절의 "톰과 제리"의 톰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이는 페이퍼백 부터 시작해서 글밥 꽤있는 3-4점 초반대의 챕터북 시리즈까지 무척 재미있게 보았어요.
간간히 나오는 강아지와의 캐미도 너무 웃기고 ㅎㅎ
심술 맞게 행동하지만 뭔가 응원해주고픈 Bad Kitty 예요.
읽다보면 외모는 무시무시 하지만, 내면의 귀여움이 돋보이는 Mr. Piranha, Mr. Snake, Mr. Shark 캐릭터들에게 푹 빠지게 됩니다.
2점대의 만화 반, 글 반의 형식이여서
아이들은 레벨보다 훨씬 쉽고 편하게 읽게 되는거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엄청 웃으면서 손에서 놓치않고 보는 책이였어요.
도그맨, 캡틴언더팬츠 등 좋아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몬스터, 고스트 등에 푹 빠져있는 초딩 저학년 남자아이가 완전 좋아한 책이예요.
표지에 보이는것 처럼 귀여운?! 유령들이 나오는 이야기예요.
딱 아이들이 보기에 알맞는 오싹함이고요 ㅎㅎ
"노트북 오브 둠" 과 비슷한 느낌의 챕터북이였요.
갱지가 아니라 흰색 종이여서 아이가 더 좋아하면서 읽었어요.
미스터리 추리 챕터북에 살짝 질린 아이에게 흥미있고 재미있게 쉬는시간에 딱 읽기 좋은 챕터북이랍니다.
Savvy 가 뉴베리 수상작이여서 접하게 되었어요.
뉴베리 수상작 답게 기존의 다른 판타지, 모험이야기와는 다른 느낌의 소설책이였어요.
13살의 여아가 주인공이여서 그런지, 속마음 독백과 느낌등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아이의 감정선을 따라가면서 읽을수 있었어요.
초능력에 관련된 이야기여서 재미는 물론이고요~
비슷한 또래의 여자아이가 읽는다면 더 몰입해서 볼것 같아요.
3점 후반대에서 4점대의 챕터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얇은 챕터북은 다 섭렵하고 지인 추천으로 접하게 되었는데
어드벤쳐와 히스토리가 적절하게 섞여있는 아주 재미있고, 교육적이기도 한 챕터북이였어요.
3점대 챕터북은 다 꼬마 탐정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아이가 신선해하면서 쭉 읽었어요 ^^
취향상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는 초저 남아에게 딱인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고, 지금도 심심할때면 들고와서 낄낄 웃으며 읽는 책 중 하나예요.
두께는 꽤 있지만 글씨체도 귀엽고, 중간 중간 재미있는 그림도 많아서
챕터북에서 소설책으로 넘어갈때 책 두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기 딱인 책입니다.
유머코드는 빅네이트, 윔피키드, 나무집 시리즈랑 비슷한 코드여서
위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 엄청 웃기다며 좋아할 책이예요!
유산 시리즈로 이미 매니아층에게는 유명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에라곤, 엘디스트, 브리싱거는 한글 번역책도 나와있구요.
크리스토퍼 파올리니 작가가 쓴 책인데, 이 작가는 15살때부터 에라곤을 쓰기 시작해서 31살에 4부작을 완성 했다고 해요.
책은 두께가 꽤 있는 편이지만 흡입력 있는 책이여서
초등 고학년에 드래곤,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푹 빠져서 읽을 책이예요.
아이가 목빠져라 기다리던 The Trials of Apollo 5권이 나와서 너무 기쁘네요!
10월에 출판 예정이라는 릭라이어던 작가의 SNS를 보고 아이가 무척 기다렸는데 웬디북에서 빨리 입고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릭라이어던 작가의 책은 거의 모두 다 보고 나서 더 이상 새로 읽을 책이 없다며 아쉬워했는데 계속 신작을 써주는 작가에게도 감사한 마음이예요 ^^
얇은 챕터북 (매직트리하우스, A to Z 등) 만 보다가
살짝 두께감 있는 챕터북도 도전해보자는 의마로 보게된 Stick Dog 입니다.
그전에 보던 책들보다 두꺼운데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아이는 단순하며 귀여운 그림과 재치발랄한 이야기에 아이가 푹 빠져서 보았어요!
Stick Dog 의 작가 검색해서 직접 책 읽어주는 영상도 찾아보고, Stick Dog 그림도 따라 그릴 정도로 좋아한 책이예요,
ORT랑 여러 리딩북을 거친 이후에 들인 챕터북이 바로 my weird school 이였는데
아이가 완전 영어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해준 책이예요.
더욱 고마운건 그 뒤로 시리즈로 더 있다는거예요!
뭘 들여야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그뒤로 weirder school, weirdest school, my weird school daze 까지 쭉 재미있게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