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 스타트! 도그맨 등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진짜 잘 볼 책이예요.
글밥이 좀 있지만 그림도 많이 있고, 사이사이 액션까지 ㅎㅎ
아이는 카툰처럼 느껴지는지 계속 반복해서 잘 보았어요.
슈퍼 파워가 있는 액션 쿵푸 치킨이라니 ㅎㅎ 소재부터 아이들 취향저격입니다.
브랜치 시리즈는 종이도 갱지가 아니고, 아이들이 좋아할 유머러스한 소재들이 많아서 영어책읽기에 흥미 붙여줄 징검다리 역할 톡톡히 해주는 고마운 책들이예요.
챕터북 4권, 만화책 4권으로 구성된 세트예요.
챕터북은 1~4권까지만 있는 세트여서 그뒤 5~8은 낱권으로 추가 구매하였어요.
윔피키드의 저학년 버전 같아요!
재미있는 학교 이야기와 여러 다양한 개성을 가진 선생님들~
그리고 단짝이 있고 친구들과의 우정까지 재미있게 잘 그려낸 책인것 같아요.
이책에 푹 빠져서 그뒤로 챕터북 뒤편 시리즈와, 만화버전의 낱권까지 다 구해줬어요~
한참 더럽고 웃긴 이야기에 푹 빠지고 웃음 빵빵 터지고 좋아하는
어린 남자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우리 아이역시 엄청 웃으며 보았고요.
방귀 트름 코~ 이런 소재여서 아이들이 안좋아할수가 없어요 ㅎㅎㅎ
갱지도 아니고 흰색 빳빳한 종이 스타일이여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보았고요.
어느정도 두께감있고 스토리가 있는 챕터북에 잘 안착 시켜준 고마운 책입니다.
한정판 표지와 박스에 반해서 입고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와는 해리포터 영화로 재미있게 보았고,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1,2권까지 보았어요.
그후는 약간 무섭기도 하고, 아이가 초등 4학년이상 되면 봐야지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일러스트판을 구입할까 하다가, 들고 다니기 너무 클꺼 같아서 페이퍼백 박스세트로 구입하려고요,
해리포터는 워낙 유명하니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는거 같아요 ^^
아이와 웃으며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밝고 쾌활한 아멜리아는 집 청소와 집안일을 하는 도중에 발생하는
실수들을 유쾌하게 그려냈어요.
한 단어에도 상황과 뒤에 오는 단어에 따라 여러 뜻을 내포하고 있고
은유적 표현이 있다는걸 재미있게 접할수 있어요~~
가구 곳곳에 파우더가루를 묻히고, 치킨에 옷을 입히고,
수건을 다 짤라버리는 아멜리아의 행동을 보면서
아! 안돼 그게 아니라 이뜻이잖아! 하면서 폭소하면서 읽었어요
정말 재밌고 좋은 책이예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 그림~
그리고 As~~as 구문 반복으로 비교형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예요.
다양한 곤충들 이름도 덕분에 알게되고, 읽고 나서는 나는 어느 곤충/동물처럼
이랬음 좋겠어 하면서 조잘 조잘 떠드는 아이를 발견할수 있었어요.
노부영 책들은 다 노래도 재밌고, 책 내용에서도 은근히 배울수 있는 영어가 참 많아요!!
정말 유명한 노래와 책이예요.
우선 에릭칼 작품이라는거에 무조건 고르게 되었는데
그림뿐만이 아니라 영어로 요일과 음식을 다 알게 해준 책이예요.
노래 듣고, 같이 부르고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아이가 영어로 요일을 다 외워버렸어요 ㅎㅎ
그리고 라임이 있어서 반복되는 문구가 많다보니까
나중에 다른 말 할때도 응용하며 혼자 말하려고 할때도 있더라구요.
재미있게 보고 들으면 저절로 아웃풋이 나오는 책이예요
재미있게 시간 이야기 하는법, 일상생활 표현들을 익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예요!
What's the time? It's 3 o'clock!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되어서
애들하고 같이 읽고 CD듣고 하다보면 계속 기억에 남더라구요,
그리고 It's time to~~ 란 표현도
나중에 아이와 같이 이제 ~~ 할 시간이야~ 이러식으로 자꾸 활용해줬어요.
무엇보다 인형놀이까지 가능한 책이라니! 너무 깜찍합니다 ㅎㅎ
드래곤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 좋아할것 같아요.
처음엔 그전에 읽던 리더스북, 카툰북 보다 그림이 적고 글이 길어서
아이가 안읽을려고 하다가
1권만 몇 챕터 제가 같이 읽어주며 보았더니 재미있다고 푹 빠져서
혼자 들고가서 쭉 보게된 책이예요!
다양한 드래곤과 제각기 다른 능력들, 그들을 둘러싼 우정과 성장 이야기까지
어린이들이 딱 좋아할 스토리의 재미있는 챕터북이예요.
정말 재미있게 읽은 Fun jungle 의 신간인 Tyrannosaurus Wrecks가 나왔네요!
Fun Jungle 시리즈는 첫 1권인 동물원 마스코트인 하마가
갑자기 죽는 사건을 담은 "belly up"을 시작으로
매권마다 동물원을 둘러싼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재미있어서 쭉 구입해서 읽었는데 이번 신간도 너무 읽고싶어요!
언릉 품절이 풀리고 입고 되면 좋겠습니다.
Moon base Alpha 달탐사 우주선에서 갑자기 벌어진 살인사건을 두고
생겨난 이야기들을 그려낸 소설입니다.
SF 추리소설의 형태로 읽으면서 우주 과학 용어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선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주인공의 시선에서, 유머러스하게 묘사하고 표현한 내용도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계속 궁금해하면서 3권 완결까지 쭉 읽게하는 책입니다.
12살의 평범한 중학생 남학생인 Ben Ripley 에게
어느날 갑자기 CIA 요원이 찾아와서 스파이 전문학교 입학 제안을 합니다.
그후로 부터 벌어지는 모험,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거대한 악당을 상대로 싸우는 주인공의 정의로운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비슷한 또래가 주인공으로 나오니 초등학생 정도면 모두 이책을 재미있게 읽을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푹 빠져드는 책입니다! 올 10월에 신간이 또 나온다는데 기대됩니다!
과학 상식에 도움을 주는 사이언스 챕터북 입니다.
특히 모험과 동물, 공룡을 좋아하는 남아들이면 푹 빠질 만한 챕터북입니다.
앤드류가 작이지면서 생기는 여러 모험 이야기인데,
바다, 우주, 정원, 나중에 공룡까지
책 한권마다 한 주제로 깊게 파고들어서 아이가 은근 배우게 되는 배경지식 들이 많습니다.
갱지이고, 글이 길어도 책이 재미있구나를 알려준 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물건 가지고 서로 내꺼라고 다투는 동물들에 웃음이 나는 그림책입니다.
간단한 내용인데도, 친구들 사이의 배려와 우정 양보등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또 Can I try it? before 과 now 의 차이 등
생활영어 위주로 되어있는 문장에서
계속 반복해서 읽다보면 간단한 영어문장을 저절로 아이가 깨우치게되는 고마운 책입니다.
글이 기존 그림책보다 좀 긴편이자만
라임이 있고,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서 재밌게 봅니다.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는 종이 들춰보고
이번엔 동물원에서 무슨동물을 보냈을까, 그리고 이 동물의 특징은 뭘까
이러면서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습니다.
짧은 그림책이지만 내용이 상당이 좋습니다.
다양한 동물고 팝업 그림책이여서 아이가 시도때도없이 혼자 보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
도그맨을 재미있게 읽고, 도그맨의 뒷편에 간간히 나오는 작가는 다른 작품 소개를 보고니 캡틴 언더팬츠도 읽고 싶다고 하여 보게된 책입니다.
우선 이 작가는 정말 아이들의 유머코드를 기가 막히게 압니다 ㅎㅎ
어른이 보기엔 유치해도 아이들은 정말 푹 빠져서 웃으면서 계속 보게 되는 책입니다.
캡틴 언더팬츠 만화 영화로 먼저 여러본 보고 읽은거라, 이책의 북레벨은 꽤 높은편이지만 어려움 없이 술술 읽었습니다.
초저 아이들에게 딱 맞는 추리, 모험 챕터북입니다.
그전에는 아이가 웃기고 만화같은 스타일의 책만 찾았는데 추천 받고 구입한 A to Z Mysteries 에 푹 빠지더니 재밌다고 이런 책들 더 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미스터리 추리 챕터북이여서 흡입력이 좋은 책입니다.
보고나서 잭파일, 캘린더미스터리 등 비슷한 북레벨의 챕터북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정말 유명한 챕터북입니다.
또 한번 아이가 좋아하기 시작하면 그 뒤로 Daze 등 여러 시리즈가 연결되어있어서 당분간은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 찾아 삼만리 안떠나도 됩니다. ㅎㅎ
갱지책의 거부감을 없애준 책으로 시중에서 음원도 쉽ㄱ 구할수 있는데 음원또한 재미있어서 아이가 수시로 보고 듣고 했습니다.
황당하고 웃긴 학교에서 생긴 이야기여서 초등학생 아이면 푹 빠져서 볼껍니다.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만화도 많이 섞여있고, 말밥도 짤막 짤막하게 들어있어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책을 보게 되었고,
한번 읽기 시작하니 깔깔 웃으면서 연달아 쭉 보게 되었습니다.
게임 소재여서 아이들이 모두 좋아할것 같습니다.
보고나서 게임에 빠지면 어쩌나 했는데 또 그건 아니더라고요.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좋아할 책입니다.
사고뭉치 장난꾸리기 데이비드 모습에서, 아이들은 " 아 저러면 안돼는데~"
"이렇게 해야지~" 이러면서 훈수 두기도 하고 ㅎㅎ
대신 통쾌해하면서 깔깔 웃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스스로 여러 생각을 해보고 해주는 책입니다.
사고를 그렇게 치고 장난쳐도 마지막은 가족의 사랑으로 끝나는 장면도 마음에 쏙드는 그림책입니다.
글밥이 좀 있지만 그림도 많이 있고, 사이사이 액션까지 ㅎㅎ
아이는 카툰처럼 느껴지는지 계속 반복해서 잘 보았어요.
슈퍼 파워가 있는 액션 쿵푸 치킨이라니 ㅎㅎ 소재부터 아이들 취향저격입니다.
브랜치 시리즈는 종이도 갱지가 아니고, 아이들이 좋아할 유머러스한 소재들이 많아서 영어책읽기에 흥미 붙여줄 징검다리 역할 톡톡히 해주는 고마운 책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