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지어지는 정말 귀여운 잠자리 도서 입니다.
뒤에 따라다니면서 동물우리 다시 다 열어주는 고릴라도 귀엽고
쥬키퍼 따라서 뒤에 졸졸 집으로 따라오는 동물들도 참 사랑스럽습니다.
단순하지만 따뜻한 그림, 자꾸 읽고 보고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굿나잇 고릴라, 굿나잇 쥬 계속 무한 반복으로 책 안읽고 재우는 날에도
절로 영어 밤인사 하게 해주는 신기한 책입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한글책 "꼬마용 미르의 모험"을 보고 푹빠져서는
"엄마 이 책 그 뒤이야기 또 없어요?" 라고 묻는 아이를 위해 찾아낸 원서 입니다.
이미 한글책으로 1,2권 내용을 알고 푹빠진 아이는 완전 좋아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꼬마용의 모험을 보면서 너무나 신나했었습니다.
불을 뿜지 못하는 아기용의 모험 덕분에 아이가 챕터북만 보다가
북레벨도 한단계 올라간것 같어서 뿌듯합니다.
뉴베리 소설중에 인종차별등 무거운 주제들이 많았는데
초등학교 학생인 아이가 재미있게 읽기에 접합한 뉴베리 수상작중 하나입니다.
짐캐리가 주인공으로 만들어진 동명의 헐리우드 영화 "Mr. Popper's Penguins" 도 참 재있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이니, 원서 읽고 나서 꼭 아이랑 같이 영화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내용과 문장이 간결해서 북레벨에 비해서는 술술 읽혀지는 편 입니다.
제일 유명한 아동작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틸다,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찰리의 초콜릿 시리즈 등
영화로 제작된 소설만 해도 여러개인 세계적인 유명 작가 입니다.
재미있고, 16권이지만 북레벨이 3~6까지 다양해서
한번 들이면 두고두고 소장하고 읽이기에 좋은 세트 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시선에서 그려진 작품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더욱 푹 빠져들어서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camp green lake에 보내진 주인공을 둘러싸고 벌여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화려한 수상 실적이 말하듯이, 아주 잘 만들어진 청소년 문학 작품입니다.
아이들의 심리와 우정 등을 아주 잘 그려냈습니다.
단순히 읽는것이 아니라 이 소설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은 되아할듯 합니다.
곳곳에 유머에 아이들이 빵빵터지는, 모험도 살짝 녹아있는 남자아이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 입니다.
피노키오와 드라큘라가 합쳐진다면?
생각만 해도 황당하며 웃긴 이야기입니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삽화에 아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몇시간 동안 붙잡고 후루룩 읽은 소설입니다.
The creature from my closet 1,2,3 권을 재미있게 읽었고
그 뒤에는 또 어떤 유명한 캐릭터들이 합쳐질까? 하며 아이와 웃으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들 많이 있는 책도 좋지만 우연히 발견한 아이 취향에 딱 맞는 책은 큰 기쁨을 안겨줍니다.
holes에 푹빠진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holes에 나왔던 인물이 그대로 나와서 속편의 느낌을 주는 소실 입니다.
작가 루이스새커는 정말 청소년의 심리, 방황, 우정 등을 유머러스 속에
잘 표현하는 관찰력이 뛰어난 작가인것 같습니다.
이책을 읽고는 더더욱 루이스새커의 팬이 된 아들을 위해
작가의 다른 작품을 더 찾아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상 권합니다.
우연히 발견한 보물같은 책입니다.
나무집과 윔피키드 같은 아동소설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 책은 잘 몰랐던 시리즈였습니다.
알고보니 한국에도 "내 옷장에서 뭐가 나왔나"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왔더군요.
옷장에서 상상속, 소설속 캐릭터들이 나오면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상황들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잘 나타냈습니다.
좌충우돌 에피소드에서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들이 녹아있어
웃으면서 마음도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독서를 싫어하는 소년이 여러 소설책을 옷장에 넣어두었는데
옷장에서 갑자기 소설 속 캐릭터들이 짬뽕된? 생명체가 튀어나왔다면?
이런 재미있는 발상에서 시작된 시리즈 입니다.
우연이 첫권을 동네 도서관에서 보게된 후
그 뒤에 시리즈를 다 사달라고 해서 웬디북에서 찾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참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천방지축 주인공에 본인 모습을 많이 본것 같습니다.
가볍고 웃긴 소설과 판타지 책만 보려고 하기에
뉴베리 수상작중에서 골라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희귀종 올빼미를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환경보호 정신과
앞 뒤 생각안하고 눈앞의 이익을 위해서 환경을 파괴하는 기업의 모습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번역서 "후트"도 같이 읽으면서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로 잘 골라서 책을 구입해야겠습니다.
뒤에 따라다니면서 동물우리 다시 다 열어주는 고릴라도 귀엽고
쥬키퍼 따라서 뒤에 졸졸 집으로 따라오는 동물들도 참 사랑스럽습니다.
단순하지만 따뜻한 그림, 자꾸 읽고 보고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굿나잇 고릴라, 굿나잇 쥬 계속 무한 반복으로 책 안읽고 재우는 날에도
절로 영어 밤인사 하게 해주는 신기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