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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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11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렇게 웃길 줄 몰랐는데
아이와 함께 깔깔깔 웃으며 읽다가 벌써 끝이라는 게 너무 아쉬웠던 책입니다..
다행히 마지막 페이지에 A Beginning, A Muddle And An End 책 소개가 있어서 너무 반가워서 검색을 했지만 품절이네요..ㅠㅠ

문장을 읽고 얘네 도대체 뭐라는거야..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었고,
대부분은 너무나 황당하고 기가 막히는 이들의 대화에 정말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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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22
책의 일러스트도 그렇고 초반엔 뭔가 무거운 느낌이였는데
wolf spider로 인해 분위기가 확 반전이 되더니 깔깔깔 웃으면서 봤네요~~ 마지막엔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구요~~
저도 "We're not hunting spiders, we're hunting for a spider"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는데 딸아이도 그랬는지 다 읽고나서 되풀이하더라구요~~
이 책 너무 짧다며, 이 작가 너무 웃기다며 좋아하길래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봤는데 웬디북에는 이 책 한 권 뿐이네요~~
다른 책들도 빨리 입고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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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7
누구도 의도하지 않은 어드벤쳐가 계속되는 Andrew Lost
거듭되는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로봇 Thudd가 툭툭 내뱉는 과학적인 지식들을 듣는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픽션이지만 넌픽션 같은 책~~
픽션을 더 즐기는 딸아이 취향에는 딱 맞고 넌픽션 요소도 있어서 일석이조예요~~

한 권 한 권이 단독의 에피소드이긴 하지만
흐름은 연결되는 책이라 1권 부터 순서대로 읽는 게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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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높은 편인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는 Misty Copeland에 대해 더 궁금해 하는데
검색해봐도 웬디북에는 판매되고 있는 책이 없어서 아쉬워요~~
분명 자서전까지 출간된 걸로 아는데..

이런 책은 호흡이 긴 책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책이잖아요~~
그녀의 다른 책도 꼭 구매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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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평이하고 짧은 편이라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만한 책이예요~~

요즘은 이가 있는 아이들이 없을테니 공감을 못 할 수도 있지만
lice를 이미지 구글링 하면서 읽다보면 사진의 징그러운 벌레가 친구 머리에 있다고 상상하며 빠져들어 읽게 되더라구요..

친구들과의 우정도 예쁘고
만약 본인이 이런 상황에 처한다면 어떤 아이처럼 행동할 지도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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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지는 꽤 됐는데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놔두다가 우연히 한 권을 읽게 됐는데
흥미로운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체에 빠져들어 계속 보더라구요~~
4권을 다 읽고 나서는 이 시리즈 또 없는지 찾아보라며 너무 재밌다네요~~

개성 강한 Gaskitt 가족의 이야기구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항상 멋지게 해결해내서
기분좋게 읽을 수가 있어요~~
그림이 스토리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줘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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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5
그래픽 노블은 항상 이북으로 접한 아이인데
워낙 유명한 책인 El Deafo가 그래픽 노블이여서
딸아이는 도착하자마자 반해서 읽어버렸어요~~
꽤나 긴 호흡의 책인데도 한 번에 읽어버리더라구요..
저도 읽어보니 정말 사람들이 극찬을 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절망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긍정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주인공 Cece가 마음에 콕 박혀서
여운이 꽤나 길게 남은 책이예요~~
많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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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베드타임 스토리로 선택하심 후회합니다~~
What 부분을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주 깔깔깔 넘어가거든요..
잠이 드는 게 아니라 확~ 깨지요!!
그리고 무한반복 예약입니다~~

아이가 기분이 다운됐다 싶을 때 읽어주면 바로 기운 업이예요~~
아이와 대화를 나누듯이 읽기에도 너무 좋구요~~

갈수록 태산이라는 속담이 생각이 나고
정말 이 책 속의 granny는 능력치가 어마어마해요~~
감탄이 절로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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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2
이 책은 한글책 부터 읽었는데
워낙 재미나게 읽어서 자연스럽게 구입하고 읽게 됐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았어요~~

쌍둥이 책을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한글책으로 읽어주는 게 지겨워져서
차라리 영어로 읽어주자.. 라는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영어책도 너무 잘 보더라구요..
덕분에 한글책은 어디에 있는 지 기억도 안나게 됐네요~~
지금도 가끔씩 꺼내서 혼자 재미나게 보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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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책 중 제일 더러운 책이 아닐까.. 싶어요..
워낙 책을 깨끗하게 보는 편이라 몇 번씩 읽어도 책이 너덜너덜해지거나 하지는 않는데
Mercy Watson은 한동안 너무 꺼내봐서 그런지 찢어진 부분도 있는 책이예요~~

트러블 메이커지만 너무나 귀여운 Mercy Watson 덕분에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정말 누구나 좋아할 캐릭터가 아닌가 생각해요~~
절대 거부할 수 없는 대박책!!

워낙 유명한 작가라 다른 책도 미리 구입해두긴 했지만
조금 더 시간을 두고 권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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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처음 접했던 얼리 챕터북이 이 책이였고, Olvia Sharp도 너무 좋아해
보고 보고 또 보고 했던 책이예요~~
과연 이 책을 싫어할 아이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토리가 재미난 책이네요~~
중간중간 Nate가 남겨둔 메모는 필기체라 처음엔 읽어주곤 했었는데
몇 권 읽다보면 익숙해져 어느 정도는 읽을 수 있게 되는 신기한 경험도 할 수 있지요~~
탐정 이야기의 시초라고 보여지는 Nate the Great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시작으로 챕터북도 재미나게 읽게 되는 즐거움을 경험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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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1
딸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 베스트 중 하나인 책!!
언제 꺼내봐도 돼지로 변한 것들을 찾는 것에 몰두하며 너무나 재미나게 읽어내려가게 된다..

내용은 그와는 반대로 표지만 봐도 힘겨워 보이는 엄마와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편과 아이들..
엄마가 집을 나간 후 두 아이와 아빠는 그야말로 돼지꼴..
돼지로 변신한 세 사람의 모습이 너무나 웃기다!!
엄마의 빈자리를 깨닫고 서로를 도우며 사는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면 아주 흐뭇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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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딸아이와 나란히 앉아 읽어본 책!!
너무 오랜만이라 읽어서인지 새롭기도 하고
Matthew 아저씨가 죽는 장면에서
앤이 "Oh, Marilla, what will we do without him?"
이라는 대사를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
옆에 있던 딸아이는 내게 그렇게 슬프냐고..
너도 나이 들어서 다시 한 번 읽어봐!!
시력을 잃어가는 Marilla 옆에 남기로 한 앤을 보면서도
진정한 가족이 된 그들의 모습에 너무나 마음이 찡..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쏟아냈네요..

다소 주책맞은 모습을 보일 수도 있으나 아이와 함께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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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픽션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노출하기 좋은 책이예요..
실사가 아니라 따뜻한 느낌으로 정교하게 그린 그림책 느낌이 들거든요..

호흡도 짧은 편이라 음독하기에도 적당하고 기본적인 지식을 접하기에 딱이라 심도있는 넌픽션을 시도하기 전에
읽어두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시리즈도 아이가 원하는 책으로 하나 둘 사다보니 금방 권수가 꽤 모였네요..
꾸준히 계속 사게 될 것 같은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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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Humphrey 시리즈는 호흡은 긴 편인 책이라
아이가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해서 사두고는 오래 묵혀둔 책인데
스토리가 워낙 재미나고 쉬운 편이라 긴 시간 동안 집중해서 읽어내려가서
더 빨리 아이에게 추천해줘도 됐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글자의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것!!
아이들 시력에 악영향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두 권만 읽고 스탑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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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29
아이의 독서력에 비해 어려운 책이지만
Malala 언니를 여러 책을 통해 읽어서 익숙하고 너무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읽어내려간..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는 제일 심도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같은 인물에 대한 책이지만 내용은 조금씩 달라서 여러 권 읽어가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그 인물에 대해 점점 더 많은 걸 알게되고 표지만 봐도 호감을 가지고 읽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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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Mysteries로 시작해서 전권 읽고 A to Z 전권, 에디션까지 쭉 읽고
Capital은 아이가 원하는 책만 사서 읽고 있는데
너무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져서 한숨에 읽어내는게 하는 책이라 결국은 전권을 다 사게 될 것 같네요~~
미스테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무조건 빠져들거라 생각해요!!
Ron Roy의 책이 더이상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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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Geographic Kids 시리즈는 넌픽션을 선호하지 않는 아이들도 접근하기 쉬운 책 같아요~~
우리 딸도 픽션을 훨씬 더 좋아하는 아이지만 이 시리즈 책들은 부담없이 보는 편이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읽었던 책들도 다시 들여다 보게되고 이와 관련해서 더 알고싶어 하는 경우도 많아 연계독서도 쉽게 가능하더라구요 또 관련 영상을 찾아보며 여러가지 독후 활동이 가능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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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지는 꽤 오래전이였는데 그림이 하나도 없다며 다음에 읽겠다며 미루다
오늘에서야 아이와 나란히 앉아 읽어봤는데 아이는 물론 나도 빠져들어서 읽어버린 책
미스테리 요소가 있어 너무 재밌고 특별히 어려운 내용도 없어서 술술 읽어내려가게 된다.
oxymoron, anagram, palindrome 등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도 알게되고
주인공 Logan이 되어 미션을 클리어하려고 여러 단어들을 떠올려보는 재미도 있음
딸아이는 이렇게 재밌는 책이 있는 줄 몰랐다며.. 너무 만족하심
이런 단행본은 무조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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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Frank 책은 한 권 정도 읽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그녀에 대해 더 알고싶다며 다른 책도 주문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네셔널 지오그래픽 책은 실사 위주라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시작으로 더 긴 책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기에 딱이죠~~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너무나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꾸준히 사서 읽고있는 책입니다~~
새로운 책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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