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ld Dahl 작가의 책을 두 권 정도 읽고 너무 재밌다고 해서 이 책도 사봤는데..
받자마자 읽었는데 너무 웃기네요~~
소리내서 읽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 책은 끝까지 읽겠다며!!
너무 신나게 읽어주더라구요~~
다 읽고는 베드타임 스토리로 꼭 읽어달라고~~
정말 마지막 부분에서 빵 터집니다~~
이 작가의 책은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얘기는 들었었는데..
이 책으로 시작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강력 추천입니다!!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을 너~~무 재밌게 봐서 이 책도 읽고싶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너무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됐네요~~
수시로 꺼내보고 반복해서 읽는 책이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는 건 아니지만 맘에 드는 페이지는 계속 들여다 보고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 너무 반응이 좋은 책이네요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강추입니다!!
평소에 워낙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 좋아할 거라 예상은 했지만..
정말로 대박책이네요~~
너무너무 귀엽다며~~
마지막 7권을 읽고 정말 더이상 안나오는 거냐고 엄청 아쉬워하고
가끔 다시 보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봐도 너무 귀여운 해결사라 햄스터를 한 마리 키우고 싶은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가벼운 내용이라 어린아이들 초기 챕터북으로 읽히기에 딱인 책인 듯 하고
가까운 시일내에 According to Humphrey를 읽을 날을 기대해봅니다~~^^
너무나 유명한 작가인 Helen Oxenbury 책!!
외식을 하러 나갔다 들어왔을 뿐인데.. 지쳐쓰러질 것 같은 경험을 해본 부모라면
정말 너무너무 공감되는 책!!
아이랑 같이 읽으면 빵빵 터진다~~
가끔씩 생각이 나는 지
구입한 직후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읽게 되는 책!!
아이들도 이 책을 보게 되면 난 저러면 안되겠구나.. 라는 큰 깨달음을 얻게 되는 책이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은!!
Knuffle Bunny와 함께 하는 에피소드들이 너무 재밌고
Trixie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흐뭇하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그녀를 좋아하게 되고 닮아가고 싶어질 것이다..
Knuffle Bunny는 당연히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
이 책은 반전 덕분에 더 재미있다!!
책의 이곳저곳에 반전을 눈치 챌 요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읽는 내내 전혀 눈치채지 못 하고
마지막에 엄청 놀람!!
덕분에 재미가 배가 되었지만..
이 시리즈가 여러권 있는데 꼭 이 책부터 읽어야 함!!
글밥도 적당하고 "How can you hate your new school?"
"You've never been there before! Don't worry . 등 유용한 표현들도 많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
Ruby the copy cat을 몇 번이나 보더니
그 책 맨 뒷 페이지에 있던 추천책 표지를 보고 Dog Breath 사자고 해서 주문!!
도착하자 마자 혼자 읽어보더니 너무 재밌다며
깔깔깔~~ 아빠에게도 보여주며 깔깔깔~~
이로서 우리에겐 또 하나의 대박책이 생겼다..
같이 읽으면서 리액션만 잘해줘도 너무 재밌어하면서
즐거워하는 책!!
해피엔딩이라 더 좋았던 책!!
CD를 들어봤더니.. 노래가 너무 좋더라~~
잔잔해서 따라부르기에도 너무 좋고 자장가로 정말 너무 좋은 노래!!
이 책은 CD가 필수였음!!
잠자리 독서 책으로 너무나 좋은.. 기분 좋게 잠들게 하는 책이다..
같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라임까지 익힐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읽어준 지가 꽤 됐네.. 조만간 꺼내서 읽어줘야겠다..
이 좋은 책을 잊고 있었다니..
구매한 지는 꽤 됐는데
최근에야 읽어줬더니 반응이 너무 좋았음~~
진작 읽어줄 걸..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Farmer는 정말 비호감으로 그려놨지만 그래서 더 공감이 간다..
동물들의 반란이!!
와.. 일을 시킬 줄 알았더니..
쫓아낼 줄이야.. 멋지더라!!
너무 재밌었는 지 혼자서도 읽고 연속으로 사흘을 내리 읽어달라며~~
이 책도 대박책 중 하나!!
더러운 것들이 총출동 하는 책이라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한다..
연이어 몇 번 읽다보면 지치기도 함..
That's disgusting 부분은 자기가 하겠다고 하니.. 그 문장은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평소엔 잘 쓰지 않는 단어들도 많이 나와서 새로운 단어들도 노출할 수 있는데다 재미까지 있으니
일석이조인듯~~
영어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이 책은 무조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장담한다!!
노래가 너무 신나고 좋다~~
How do you feel~~~^^
한동안 이 노래에 맞춰서 얼마나 춤을 췄던지..
춤추기에 아주 적절한 리듬이라..
읽으면서 서로의 감정에 대해 얘기도 나누고
그림도 너무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다..
그림책에 관심이 적은 아이에게도 노래부터 노출하고 책을 보여주면 무조건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확신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빠르게 읽어나가면 숨이 찰 수도 있다..
그만큼 페이지 수도 많고 반복되는 라임이 수없이 이어진다..
그러나 둘이서 같이 읽으면 너무나 재미난다~~ 아이가 책을 읽다가 멜로디를 붙여서 읽을 수도 있다..
둘이서 신나게 읽다보면 기분도 좋아진다..
라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특히 재미나할 것이다..
A mouse has cut the wire. 부분에서 우린 빵~~ 터짐!!
아이의 반응은 너무나 좋았지만 실제 내용은 정말 무시무시하다..
이 책의 내용은 너무나 극단적이지만
내가 평소에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였는지 내 시간에 쫓겨 아이의 요구를 무시하지는 않았는지..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내용이 단순하고 쉬운 편이라 처음 영어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한동안 아이의 베스트로 등극될 정도로 너무 재밌어한 책이다.. 엄마, 아빠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황당한 표정을 짓는 Monster가 귀엽기도 하다..
받자마자 읽었는데 너무 웃기네요~~
소리내서 읽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 책은 끝까지 읽겠다며!!
너무 신나게 읽어주더라구요~~
다 읽고는 베드타임 스토리로 꼭 읽어달라고~~
정말 마지막 부분에서 빵 터집니다~~
이 작가의 책은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얘기는 들었었는데..
이 책으로 시작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강력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