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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Cherry 의 이 작품은 다소 처음에는 어렵다고 느낄 수 있으나, 책 곳곳에 브라질 아마존 지역에 사는 동식물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주는 메세지가 큰 울림을 줍니다. 작가는 펜실베니아에서 겪은 자연을 회손하며 느꼈던 어려움을 아마존을 배경으로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꼭 나눠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우리의 사소한 일들이 동식물에게는 어떤 아픔을 주는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소개합니다.
Lynn Cherry 의 이 작품은 다소 처음에는 어렵다고 느낄 수 있으나, 책 곳곳에 브라질 아마존 지역에 사는 동식물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주는 메세지가 큰 울림을 줍니다. 작가는 펜실베니아에서 겪은 자연을 회손하며 느꼈던 어려움을 아마존을 배경으로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꼭 나눠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우리의 사소한 일들이 동식물에게는 어떤 아픔을 주는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