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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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8
비둘기 혼자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책.
만화같은 그림에 말풍선.
단순한 그림이지만 전하는 내용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비둘기의 표정, 날개짓이 아주 섬세합니다.
비둘기 주제에 버스를 운전한다질 않나, 강아지를 키운다고 하지를 않나,
잠 안 잔다고 우기질 않나.
반전이 재미있습니다. 한참 웃었습니다. 딸아이랑 둘이서..
원래 4권 세트찜했었는데 품절되었기에 입고알림신청 후
3권셋으로 다시 입고되어 사게 되었습니다.
대박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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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위니를 좋아해서 마녀에 관한 이야기를 찾아달라고 해서 찾은 책이
위치도그입니다. 애가 보자마자 재미있겠다고 사달래서 바로 구입했어요.
마녀 위니가 위니의 개 wilf와 같이 살면서 겪는 많은 에피소드가 정말
재미있어요. 비록 개지만 많이 노력한다는 점이 본받을 만합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어 주는 성의도 보이네요.
책이 그림책 판형이 아니라 챕터형이고
페이지가 좀 넉넉하네요.(60페이지 정도)
걱정하지 마세요. 그림이 한 페이지에 2~3개정도 있어서 책장이 수월하게 넘어가요. 재미있다네요.
본인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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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네이트의 사촌이 책 마지막에 나오네요.
네이트는 샌프란시스코까지 가서도 사건을 해결합니다.
역시 네이트에 주변에는 잡다한 사건들이 따라다니는 모양 입니다.
이 것도 네이트 시리즈들 중에서 정말 재미있는 책으로 손꼽히는 책 입니다.이번에는 어떤 소년(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요.)의 농담 책을 찾아 줍니다.샌프란 시스코 시내를 활보하면서 농담 책을 결국 찾아냅니다.역시 대단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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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05
이웃들 간에 열리는 펫 콘테스트 날 네이트는 자신의 펫 슬러지를 씻길려고 샴푸를 사갑니다.샴푸를 사가지고 돌아오는 길에 로즈먼드의 집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습니다.그리고 사건은 시작 됩니다.펫 콘테스트 상이 없어진 것 입니다.다행이 네이트는 펫 콘테스트 전에 펫 슬러지의 도움으로 상을 찾아 내고 슬러지는 그 공로(?)로 상을 타냅니다.


그런데 상이 뭔지 아세요?
빈 깡통에 금빛 페인트로 글자를 적은 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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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네이트 시리즈 중에서 제일루 강추하는 책입니다.
발렌타인 데이 당일 날 발렌타인 데이의 오글거리는 말 들을 싫어하는 네이트에게 네이트의 펫 슬러지 에게로 발렌타인 데이 카드가 옵니다.
그래서 네이트는 그 카드의 출처가 누군지 찾을려고 하지만 애니가 자기의 발렌타인 카드를 찾아 달라고 찾아 옵니다.네이트는 2가지 사건을 다 맞고 나중에는 2가지 사건이 한가지 사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사건을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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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05
nate가 이번엔 골칫덩이 친구oliver의 super weed를 찾아주는 이야기입니다.
정작 nate 자신은 그 weed를 찾는 사건을 맞기 싫지만 어쩔수 없이 맞고 있고 마음속으로는 그 것이 superweed이 아니라 stupid weed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아주 멋지게 도서관에서 그 애가 대출한 책 속에서 책갈피처럼 누워있는 super weed을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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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와 그 애의 펫인 머지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 입니다.
너무 재미있고 거의 매일 읽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헨리앤머지 시리즈가 더 없는 것을 아쉬워 합니다.
그래서 헨리앤머지와 연관 되는 헨리의 사촌인 애니와 스노우볼 5권도 샀는데 그 것도 재미있더군요.
만약 살까,말까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면 정말 로 당장 사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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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네이트가 수천마일 떨어진 곳에 가보지도 않고 사건을 처리하네요.
정말 대단하다고 볼 수 있지요.
좀 아니, 정말 이상하고 괴상한 로즈먼드라는 애가 여행을 가는데 여행 도중 산 기념품을 잃어버립니다.
그리고 네이트는 다른 그 애의 이웃이나 친구에게 행방을 물으면서 결국 그 애가 여행에서 돌아 온 날 그 애의 가방에서 찾아내지요.정말 기발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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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05
완전 대박인 책이 에요.
사실 원래 네이트더그레이트 8권만 일단 사본다고 해서 샀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있는거 눈에 보이는거 전부 다 샀어요.
줄거리도 네이트라는 애가 탐정인데 여러가지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솔직히 사건이라기 보다는 그냥 잡다한 일 맡기는 것 같지만...)나타낸거라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완전 강추합니다.
대박인 책이라 매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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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05
도서관에 있는 비스켓 시리즈를 다 빌려다 봐서 읽었어요.
다른 아이캔리드북 시리즈가 있는 관계로 있는 책은 빌려 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더니 사자고 조릅니다.
다 보지 않았느냐? 하니 봐도 봐도 재미있답니다.
초등학교5학년이 이리 쉬운책만 볼라고 하니 어이없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책을 구비하는 것은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하니까요.
동생도 덩달아 강아지 예쁘다고 흥분하니
구매합니다. 합본북이라 더 좋아요. 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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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요즘 henry and mudge 시리즈에 푹 빠져있는데
검색 중 비슷한 그림에 작가가 같은 책이 있다고 하니까
보더니 당장 사달라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집에 있는 책 중에 careful cousin 책을 가져오더니
이 애 annie 라고 반가워 하더라구요.
제목이 다른책에 henry와 mudge가 나오니까 그것도 좋은 모양입니다.
벌써 재미있겠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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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파벳을 익힌 7세 작은애에게
듣고 따라 하고 읽히기에 적합할 것 같아 구입했어요.
책이 얇아서 부담을 안 느끼네요.
아주 잘 산것 같아요.
한 문장씩 듣고 따라 하는것을 어려워하지 않아요.
쉬운책 많이 읽기가 중요하다잖아요.
리더스 처음하는 분께 강추합니다.
큰애에게는 쉬운책 읽기 도전에 좋아요.
오자마자 쉽다며 읽어주는 열성까지....
헬로리더가 있는데도 그보다 쉬운단계를 찾다가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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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챕터북으로 대박 입니다.
리더스만 접하다가 판형이 책이라 리더스만 읽던 아이에게 집듣용으로
살짝 맛보라고 구입했어요.
오디오 속도가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문장도 길지 않고 지금 적합한 책인것 같아요.
1번 듣고 읽을 수도 있겠대요.
다른 책도 사달라고 하네요.
리더스에서 빠른 속도의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다리역할을 해 줄 것 같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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