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u***"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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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1
오싹오싹 당근, 오싹오싹 팬티 시리즈를 한글로 본 터라 이 새로운 시리즈 크레용이 나왔을 때 정말 기대하며 본 책입니다 오싹오싹 다른 시리즈 처럼 오싹오싹한 크래용이 나와서 아이들이 정말 흥미진진해 하며 보았습니다. 흑백의 대비가 되는 그림과 귀여운 그림체의 그림으로 퀄리티 있는 그림책입니다. 재밌는 책은 아이를 저절로 끌어 당기는데, 이 책이 딱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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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4
곰이랑 같이 사는데, 곰은 정말 시끄럽고 힘도 세고, 내음식도 먹고, 이것저것 시켜요. 다른 친구들이 괴롭히면 곰이 와서 혼내주기도 하고, 곰과 함께 놀기도 하고, 돌봐주기도 합니다. 이곰이 누구인지 엄마에게 물어도 대답해주지 않은데 나중에 알게 되어요. 바로 누나 랍니다. 남매인 아이들이 보면 공감이 되는 이야기라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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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가 정말 두꺼워 깜짝 놀란 책이랍니다.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이라 영어와 함께 한글도 나와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금도끼와 은도끼, 해님 달님, 자린고비 등 전래 동화 이야기도 나와서 더욱 특이하고, 한국적인 그림도 재미있어요. 만화같은 형식이라 형식적인 면에서도 흥미를 주고요. Where's Halmoni?라는 책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기에 후속작도 정말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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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 비, 비는엄마 누나 호아ㅗ아 함께 사는데, 비는 이제 커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으려고 해요. 젓가락이 어려운 비는 계속 계속 이런저런 노력을 한답니다. 젓가락을 집는 과정이 이 그림책에 잘 나타나 있는데, 이제 막 젓가락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아이가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그림이 정말 쨍하고, 색감도 화려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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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4
Would you be my friend? 라는 질문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문장익히기에 좋다고 생각되는 책이예요. 친구를 잡아먹더니 새 친구를 사귀어 잡아 먹히고,,,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당황스럽기 그지 없는 책이지만, 어린 독자들은 열광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새로 만난 친구가 주인공을 먹었는지 글을 읽고도 몰랐는데, 아이는 맥락을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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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전래 동화 토끼와 거북이가 생각나는 그림책 입니다. 우리가 아는 토끼와 거북이의 성질처럼 토끼는 성격이 급하고 거북이는 느긋하고, 천천히 시간을 갖고 여행해요. 우리가 아는 토끼와 거북이와는 달리 거북이의 도움을 받는 토끼 이야기랍니다. 그림도 정말 예쁘고 앙증맞아 아이들도 정말 좋아했어요. 토끼와 거북이의 우정. 인내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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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초대 받은 이구아나의 이야기입니다. 이구아나는 자신은 흥미로운 동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가고 싶어하지 않지만 용처럼 불을 뿜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불을 뿜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라는 것을 알게 되어요. 만화처럼 되어있는 형식이라 아이가 더욱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거기다 색감이나 그림체도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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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그 앤 모그 이야기중 다양한 마녀가 나오는 장면에서 누가 제일 예쁜지골라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올빼미 모습 중 가장 귀여운 걸 찾아보기도 하며 읽었습니다. 마녀 이야기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소재라, 이 책도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그림은 꼭 사인펜이나 매직으로 그린 듯 선명하고 쨍한 색감의 책이예요. 글밥도 적당하고 글씨도 큼직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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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3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짖다 뼈다귀 잃어버린 동물의 이야기가 생각나는 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앙증맞아 아이가 푹 빠져 보는 책이었어요. 물에 비친 개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다가 새로운 뼈를 발견하고 고민 없이 물에 퐁당 빠뜨립니다.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려도 기분이 좋은 시몬이예요. 알던 이야기지만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어 했었어요!!!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영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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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3
내가 살고 싶은 곳, 내가 먹고 싶은 것, 내가 입고 싶은 곳, 내가 가보고 싶은 과거, 등 여러 질문에 답을 해나가며 함께 읽어나가는 책입니다. 이것저것 신기한 그림 속에서 자신만의 질문에 답 찾기를 하면서 읽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닉샤렛 작가님의 그림 특징처럼 선명하고, 쨍하고 독특한 그림체라 아이도 좋아했어요. 한마디로 상상하며 읽어나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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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와 고양이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읽은 터라 파닉스 책도 좋을거란생각으로 파닉스 처음 시작하는 둘째와 함께 보았어요. 모음을 기준으로 책을 얇게 나누어 놓아서 처음 파닉스를 시작하는 아이들과 쉽게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파닉스 책말고 다른 이야기 책들도 함께 활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내용도 재미있어해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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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당근, 팬티, 크레용 모든 시리즈를 잘 보았습니다. 당근 시리즈를 워낙 재미있게 본 터라 다른 시리즈도 자연스럽게 좋아했답니다. 겁먹은 토끼 재스퍼의 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음원도 정말 좋고, 주인공만 형광색으로 두드러지게 표현해서 눈에 확들어옵니다. 재미있어 해서 몇번이나 꺼내 본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공포, 그리고 어두움에 대한 불안도 유쾌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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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se 를 쓰고 그린 Andy와 Terry 콤비의 리더스예요. The cat on the mat처럼 라임이 찰진 리더스랍니다. 짧고 읽기 편해서 아이가 좋아한 책이랍니다. The cat on the mat is flat에 같은 스토리가 들어있어요. 칼라라고 해서 이 책이 더 좋다고 하네요. 나무집시리즈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도 그림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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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처럼 컬러 그림이 가득하고 글은 글꼴이 약간 보기는 어렵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읽기 좋아요. 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dvd도 있어 함께 활용하기 좋아요. 수학 개념을 영어로 풀어놓은 책인데 쉬워 아이들과 함께 활용하기도 좋아요. 페그와 고양이의 이야기인데, 수학 개념이 나오니 아이도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이야기에 수학적 내용을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그림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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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오리 gossie와 친구들의 이야기들이 모여있는 그림책 합본 책입니다. 어렵지 않은 간단한 리더스북 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읽는 첫 그림책으로 참 좋습니다. 함께 소리내어 읽기 참 좋은 그림책이더라구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고 내용도 쉬워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었어요. 귀여운 오리들, 오리들 하는 짓이 참 예쁘답니다. 짧은한두줄 문장이어도 스토리도 있고 반전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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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멋진 야외 캠핑을 하려고 오고 있어서 미니 래빗은 신이 났어요. 미니 래빗은 어떤 것을 친구들과 함께 할지 시간표를 짜요. 하지만 미니 래빗과 친구들은 아무도 텐트를치려고 하거나, 마시멜로를 굽거나, 침낭을 까는 등 아무런 계획을 하지 않아 일어나는 이야기예요.귀여운 미니래빗 동물들의 일상 이야기라 아이들도 정말 흥미 있게읽은 그림책입니다. 따뜻한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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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30
아기 돼지가 들고 있는 긴 막대기는 낚시대도 되고 지휘봉도 됩니다 막대기 하나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상상하는 기회가 되어요 나름 스틱이아니라 마법사일 것 같아 예측해 나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처음 그림책읽을 때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단순한 그림과 간단한 내용으로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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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되는게 없고 다 싫은 그런 날이 있잖아요 딱 그런 느낌을 잘 살린 책이랍니다 흔히 겪는 첫째의 동생에 대한 질투심이 폭발하는 이야기입니다 아기처럼 행동하며 주목을 받으려하지만 따뜻한 엄마품에서 다시 착해지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랍니다. 동생이 생긴 첫째의 퇴행적 행동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그런행동이 가족과 주변의 어른 들에 의해 생길 수 있음을 공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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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책들 모두 재미있게 읽은 책이랍니다 동물이 왜 버스에 탈 수 없는지 나와 있는 내용이랍니다. 여러 동물들을 언급하면서 동물들이 탈 수 없는 게 나오고 도대체 동물 들은 무엇을 타지?하며 즐겁게 롤러코스터를 탑니다 동물들에게 딱 맞는 탈것을 찾는다는 이야기예요 스토리구조는 쉽지만 탈것들은 생소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해요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아하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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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t 시리즈중 코끼리를 버스에 태울 수 없는 시리즈를 제일 좋아해요 코끼리는 버스에 태울 수 없어 시트를 납작하게 만들어 버리니까 원숭이는 쇼핑카트에 태우지마 카트에있는 거 집어던져 버리니까 젤 재미있는것은 롤러스케이트 신발 신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화내는 부분이래요 문장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내용이해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지는 않아 즐거운 그림책읽기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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