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과 대니가 만나 일어나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이루어진 세트 책이랍니다 읽기연습을 위한 책으로 읽기도 좋고 엄마와 함께 읽어도 재미있어 했어요♡ 공룡이야기 책이라 남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박물관에서 나온 공룡 대니와 여러 추억들을 쌓고 공룡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박물관으로 가는 이야기예요^^ 우리가 흔히 상상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있어 재미있어해요
그림이 정말 따스하고 예쁘고 잔잔한 내용들로 가득한 그림책들입니다 granddad와의 따스한 추억이 담겨있는 내용들입니다 특히 snow책을 좋아했어요 할아버지가 준비되길 오래 기다렸는데 그 마음을 아이도 공감하나 봐요 외출이 늦어졌지만 공원에서 친구들뿐만 아니라 타조 코끼리등 다른 동물들도 만나요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미술 작품 같아서 엄마인 저도 좋아한 책들 이랍니다♡♡
그림이 만화식으로 그려져있는데 비에 비친 풍경이라던지 그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캐릭터들은 티비만화 캐릭터 같은 반면 풍경은 아름답고 서정적이예요 자고 일어나니 비가 오고 있었고 아이는 밖에 나가서 놀기를 원해요 하지만 비가 그칠때까지 실내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할아버지의 말씀에 비 그치기를 기다리죠 그러다 바다 괴물들과 여행을 가고 싶다고 상상한 이야기를 건네고 떠다니는 도시로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해요
윌리엄은 계단 아래 창고에 곰이있다고 믿고 있어요 배고폰곰이 자신을 먹을까봐 계단에 살고있는 곰을 위해 남몰래 음식을 챙겨 창고에 던져 놓아요 어느날 부터 끔찍한 냄새가 온 집안을 뒤덮고 엄마와 윌리엄은 곰과 싸우기 위해 창고문을 여는데요 낡은 러그와 부러진 의자 오래된 음식물등 진짜 곰은 찾을 수 없네요 ㅋ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상상할만한 내용이 가득하여 재미있는 그림책읽기시간 이었어요
네모난 종아상자는 박스가 아니예요 자동차도 되고 산도 되고 코끼리도 된답니다 상자와함께 여러가지가 될 수있고 아이와 함께 또 무엇을 만들 수있는지 상상해보는 기회가 되는 책이랍니다 그 상상력을 발휘하여 책만들기늘 해보다도 좋고 직접 상자로 무언가를 만들어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첫 영어 그림책 활용으로 잠 좋은것 같아요
어느 화창한 여름 온가족이 바다로 놀러 갑니다 유모차를 탄 아기도 함께요 바닷가에서 너무다 신나게 논 나머지 아기를 태우는 유모차가 파도에 쓸려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말이죠 다행히 유모차에 함께탄 인형들이 어둠속에서도 파도속에서도 아기를 살뜰히 보호합니다 다행히 무사히 그 바다로 돌아오는 해피엔딩을 맞습니다 그림이 아기자디하고 앙증맞아 아이와 함께 잘 읽었어요
오리와 곰의 상반되는 모습에 웃음이 난다고 해요 시리즈세권도 모두 재미있다고해서 재미있게잘 읽었어요 어려운 표현이 많은것 같으면서도 간결한 표현이 많아서 읽기에 좋습니다 오리가 많이 귀찮게하는 모습에서 남매나 형제들의 모습이 오버랩되기도 해요 음원을 들어 보았는데 오리의 목소리가 재미있었어요 오리의 no 부분을 아이와 함께 외쳐도 좋은것 같아요 재미있는 그림책읽기 시간이었어요
동물마다 똥의 모양 색깔 냄새가 각기 다 다르지요 지식책으로 봐도 무방한 것 같아요 동물별로 다양하게 어떻게생긴 똥을 싸는지 어떻게 싸는지 이런저런 정보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재미나게 알려줍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먹고, 똥을 싼다는 철학책처럼 마무리합니다~특히 낙타의 혹을 닮은 똥 이야기가 나올 때 가장 좋아했어요 그런데 웃긴건 그림이지만 똥을 만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예요
만일 공룡을 가진다면, 문어를 가진다면, 유니콘을 가진다면 , 나무늘보를 가진다면,캥거루를 가진다면 어떨지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책이라 무엇보다 좋아하네요. 특히 공룡책과 문어책 나무늘보책을 좋아했어요 나무늘보에게 정글짐 기술을 배우고 함께 숨바꼭질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쨍한 색감과 선명한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예요. 만약 공룡을 애완동물로 가진다면 어떤일들이 일어날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책입니다 집밖에서 고개만 쑥 집으로 넣고 밥도먹고 잠을자는 공룡이 웃기다고 하네요 마지막장면에서 어떤 공룡을 애완동물로 고르는지 바쁩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도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는 여자아이도 참 좋아할만한 그림책이랍니다^^♡
하마의 엉덩이에 이상한 점이 생겼어요 그것이 걱정스럽고 혼란스러워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그 동물들이 그점에 대해 각기 다른 설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아이가 자신이 씹다 버린 껌이라고 해요 라임을 맞춘 언어유희로 진행되는데 이런책은 엄마인 저는 어렵네요 하지만 아이는 비슷안 단어로 끝나니 말소리가 재미있나봐요 즐거운 영어그림책 시간이었어요
앙증맞은 남극의 동물 친구들이 서로 도우며 좌충우돌 펼쳐지는 모험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이 모험을 통해 용기와 협동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수있고요. 깔끔하면서도 컬러풀한 색감의 그림이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구요. 또한 이야기 속에 수개념을 녹아내고 있어 자연스럽게 수를 익힐 수있는 그림책입니다 바람에 날아가는 펭귄의 이야기가 소재자체로 흥미롭네요
시끌시끌한 한여름의 도시를 배경으로 각자의 삶이 바쁜 가족들이 있습니다. 갑자기 정전이 일어나고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됩니다 함께 가족들이 모여 보드 게임을 하고 평소에 보지 못했던 밤하늘의 별을 보며 거리로 나가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될 만한 그림책입니다 검정이라 어둡지만 무겁지만은 않은 그림들로되어있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아요
토끼그림이 잔뜩있는 여러 토끼그림이 인상적이었나봐요. 한 마리의 토끼로 시작했다가 여러 마리의 토끼가 나와요. 토끼의 모양도 색깔도 다양해서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참좋아하는 책입니다. 선명하고 쨍쨍한 색감이라 그림도 예쁘고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있어 아이들 첫 영어그림책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여우와 관련되어 있는 마지막 반전이있는대 그 또한 인상젇이랍니다.
마빈은 다른 양들처럼 빨리 달리거나 높이 뛰거나, 몸집이 크지 않는데 그걸 스스로 원망합니다. 더 큰 몸집을 갖고 싶은 마빈은 더욱더 많이 먹어요. 스스로를 더욱 주체하지 못하는 마빈은 눈 앞에 보이는 모든것을 먹어치워 버린답니다 몸집이커진 마빈을 보며웃기도하고 지구를 먹어치우는 마빈을 보며 놀라기도 했어요 이뒤에 나온 시리즈의 여러 책들도 함께 읽어 보고싶어요
존에이지 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은터라 이 책도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컸어요 거기다 표지에 보이는 한 장면이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생명체를 찾아 화성에 간 우주인이 아무런 흔적을 찾지 못하는 모습과 대조적으로 바로 등 뒤에서 우주인을 쫒아다니는 커다란 덩치의 외계인이 그러져 있어 소소한 웃음이 나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그림책 읽기시간이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찾기 놀이를 하기 좋은 영어 그림책입니다. 질문은 영어로 물어보고 대답은 손으로 짚으면서 이야기하면 영어를 잘 모르더라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책 시간을 만들수 있어요~한 페이지 한 줄만 있는 그림책이라 아이와의 첫영어 그림책으로 좋습니다 아주아주 간단한 문장이라 부담없이 볼 수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여러 동물 들이 쭉 그려져있어 퀴즈처럼 찾으면 되요ㅎ
여러 가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영어 그림책입랍니다!!! 자연환경 이야기 기후생태계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이랍니다!!!물이 점점 차오르는 동안에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나 행동,대처법도 모두 달라서 그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물이 차오르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는데 검정 파랑만으로 그림을 표현한 부분도 인상적이었 습니다. 간단한 문장으로 된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그림책 읽기시간이었어요
까까똥꼬 시리즈 세트를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한권 읽었는데도 너무 재미있어 해서 다음 책을 추가추가해서 보았답니다. 단순한 캐릭터 지만 개성이 독특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유쾌한 이야기가 가득하여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었 습니다. 시몽이하는 행동이 우리 아이들과 같아서 공감대가 형성되었던 거 같아요 특히 I want spaghetti책을 제일 좋아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있었는데 그림이 없는 그림책이라고 하니 신선하네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끄는 책이네요. 작가님이 읽어주시는 유튜브를 찾아주면 재미있어 해요 진짜 외국인이 읽어 주는 걸 보니 정말 재미있었는지 깔깔 거리며 웃는 책입니다~~소리내어 읽는 음독을 하기 참 좋은 책이네요.실력이 좀 늘면 도전해봐야 겠어요.그림이 없다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