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u***"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생쥐우체부가 여행을 시작하는데 곰아저씨네, 토끼 가족의 집, 새들의 집, 용의 집, 땅속의 개미 아주머니들, 집을 등에 지고 다니는 거북이 아주머니, 바닷속 가라앉은 배 안에 사는 문어 아주머니, 박쥐ㅣ 세자매들에게 편지, 소포를 전해줍니다.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동물들 특색에 맞게집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세심하고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그림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어요
신고
5
2023.07.27
엄마의 작전으로 새끼돼지가 가출(?)을 포기하고 집으로 남게되는 웃고픈 이야기랍니다. 결국 아기돼지는 집에 남아 케이크를 먹기로 해요. 정말 지혜롭고 여유로운 엄마돼지 이야기네요~ 짧고 간단한 단어로도 영어 내용이 무척 재미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 랍니다. 집을 떠나려는 결심을 한 꼬마돼지와 그런 꼬마돼지를 보고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엄마의 모습이 담겨있네요. 음원도 좋아요
신고
달케이크를 먹고 싶은 문베어가 겨울잠을 자다가 처음 눈을 보고 달에 간것으로 착각하고 눈으로 만든 문케이크를 먹고 다시 로켓을 타고 돌아오다 잠이 들어요. 봄까지 잠을 자고 일어나 봄이 된것을 보고 지구에 왔다고 착각하는 거랍니다. 책의 내용이 서정적이고 따뜻해서 아이와 계속 함꼐하고 읽고 싶은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은 단순하지만 내용의 매력이 충분해서 좋아해요
신고
동생이 생기는 책을 정말 좋아했어요. 자기도 공감이 되었나 봐요. 앞으로 동생과 나누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고, 양보를 힘들어 한답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눈다는게 마음만큼 쉽지 않았나봐요. 평소에 동생과 나눠야 하는 경험을 많이 해봤기에 이 꼬마의 마음이 많이 공감되었나봐요. 주인공 모습과 그림도재미있고 귀여워서 이 책의 모든 시리즈를 다 좋아한답니다.
신고
유혹을 참지 못하고 케이크를 먹고 마는 꼬마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책이랍니다. 처음에는 그냥 한 조각이었지만 한 입, 마지막에는 한 조각만 남게 되네요. 그래서 엄마를 위한 케이크를 만들게 되는데 엉망이되고 마네요. 이런 아이들의 모습에 공감이 되나 봐요. 아이가 이 책의 매력에 빠져 들고 마네요. 독후 활동으로 간단하게 케이크 먹는 것으로 좋아하네요^^
신고
다른 색,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도 괜찮다고 이야기 하는 책이랍니다. 달라도 괜찮아 다양성을존중하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 색깔도 선명하고 색감도 선명해서 원색의 매력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단어와 문장도 단순해서 아이들의 첫 영어 그림책으로 딱 좋은 책이랍니다.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하면서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신고
플라이 가이 시리즈는 항상 실패가 없었어요. 더러운 이야기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기에 이 책은 진입 장벽이 낮은 것 같습니다. 책부터 반짜반짝거려서 굉장히 좋아하구요. 유명하고 잘 찾는 책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스토리도 기발하고 재미있고 플라이가이도 정말 귀여워 했습니다. 파릴ㄹ 애완동물로 키운다는 설정도 정말재미있습니다. 작가의 다른책도 찾아본 계기가되었어요
신고
슬픔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이라 이해가 쉽진 않지만, 절묘하게 그림과 글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슬픔에대한 이해가 아직 어려워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도 있는 것 같아요. 언제 슬펐는지, 언제 행복했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이책을 단순하게 읽어 나갔어요. 나중에이해 할 때쯤 다시 한번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신고
내용이 쉽진 않고 철학적인 내용을 가진 책이지만 아이들과 그만큼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며 읽었답니다. 슬픔이 갑자기 찾아옵니다. 기대하지도 못할때 찾아오고요 그럴때면 슬픔이 우리를 짖눌러서 숨쉬기 여렵기도 해요. 슬픔을 숨기려고 노력하지만다시 내마음 속에 슬픔이 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하지만 슬퍼하지 말고 슬픔에게 이름을 정해서 불러주고 슬픔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보라고 해요
신고
플라이 가이 시리즈는 어떤 책이든 좋아했던 책이라 더 많은시리즈가 나왔다고 해서 기대하며 읽은 책이랍니다. 그림부터 참 우스꽝 스러운, 나 유머책이야~ 하고 강하게 말하고 있는 플라이 가이 시리즈랍니다.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지 여기저기 캐릭터 그림도 그려놓고, 재미있는 그림책 같은 리더스를 찾는친구들은 잋 책을 읽으면 딱 좋아요. 시리즈가 가진 힘이 대단합니다!!!
신고
특히 the runaway pea washed away 책을 재미있게읽었어요. 남은 저녁식사와 함께 접시 위에 남겨진 완두콩과 싱크대 속으로 들어가 설거지가 되고 말아요. 싱크대 관을 타고 하수구로 내려 가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는 하수구를 지나가다 거미를 만나 거미를 도와주어요. 거미, 오리, 개구리를 만나며 나오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답니다. 완두콩의 표정 보는 재미도 있어요
신고
가족들에게잘 보이려는 거미와 거미를 보고 소리지르는 가족들의 반응이 재미있어요. 마지막에 거미가 친구들을 초대해서 집을 거미투성이로 만든 장면은 엄마도 라르고도 기겁을 한답니다. 거미가 바깥에 거미줄로 열심히 꾸며놓은 부분이 반짝이로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한참 만지며 예뻐하네요. 유튜브에서 음원을 찾아 보았는데 음원도 정말 좋아 했답니다. 애완동물이 되고 싶은 거미라는 설정도 재미있어요
신고
5
2023.06.30
고양이는 꽃밭덕분에 완벽한 날이었고, 강아지에게도 물놀이 덕분에 완벽한 날이었고, 새에게도 모이를 주니 완벽한 날이었고, 다람쥐에게도 옥수수를 줘서 완벽한 날이었는데... 갑자기 곰이 와서 다람쥐의 옥수수와 새의 모이를 먹어버리고, 강아지의 물놀이를 하던 물을 자기몸에 뿌리고 고양이가 놀고 있었던 꽃밭에서 누워 버려서, 고양이, 강아지, 새, 다람쥐에게 완벽한 날이된답니다.
신고
책 표지부터 정말 귀여운 공룡이 우리를 쳐다보고 있어요. 무슨 공룡이 이렇게 귀엽고 나약한가요.ㅋㅋ 어둠이 무서운 공룡들이 나와요. 뒷마당에서 캠핑을 하려고 하는데 밤이되어서 불빛이 없어지는 것은 너무나 무섭니다. 그래서 어둠을 없앨 방법을 찾습니다. 예쁜 전구를 달아서 불을 켜려고 해요. 마지막장에는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빛이 그득한 그림이 나온답니다^^ 내용도 귀엽고 앙증맞아 좋아했어요.
신고
5
2023.06.30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의 책은생각할 거리를 많이 남겨주기에 인상적인 책들이 많습니다. 미술시간이 두려운 주인공 베티가 꾸준한 연습을 통해 그림실력이 좋아진다는내용인데, 아이의 작품을 평가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인정해주는 선생님이 정말 멋지답니다. 선생님의 격려에 베티의 점하나는 점점 발전해서 단순한 점이 아니게 됩니다. 베티를 통해 다른 아이한테로 퍼져나가는 선생님의 마음.. 멋진 선생님의 멋진 제자네요;
신고
5
2023.06.30
필기체 같은 책이라 읽을 때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내용이 워낙 교훈적이고 느낄 점이 많기에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을 그려야할지 모르고 백지를 앞에 놓고 있던 아이가 점 하나를 찍는데 선생님은 그걸 아주 멋진 작품이라고 칭찬하면서 그림에 사인을 하라고 합니다. 그림이 전시되어 유명해지면서 아이가 자신감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랍니다.. 생각할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신고
플라이 가이 책을 모두 읽고 다른 책을더 읽고 싶다고 해서 추가로 나온 책들도 읽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플라이가이가 이것저것을 먹으면서 연구소에 있는 쓰레기에서 몸이 커지는 것을먹고 몸이 커지게되는 이야기예요. 그림이 코믹하고 재미있어서좋아하고 몸이 커지는 이야기라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플라이 가이 이야기를 정말 좋아했기에 이 책도 정말 좋아했답니다.
신고
5
2023.06.30
물에 대한 모든 것들이 담겨 있는 영어 그림책입니다.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물에 대해 이렇게 잘 설명하고 있는지...지식 그림책인데 그림도 서정적이라 더욱 인상적이었어요. 물이 우리 주변에서 얼마나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지,,, 물이 내리고 증발되는 등의 물의 순환 내용, 환경오염에 관한 내용까지 알차게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거리도 풍부해요
신고
한글책으로 먼저 읽어보았던 책이라 영어 그림책으로 만났을 때도 정말 반가워 했던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몬스터처럼 보이던 선생님이 나중에는 예쁜 선생님으로 보인답니다.학교에서는 무섭고 딱딱하기만 했던 선생님이라 편견을 가지고 있던 소년이 공원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마음을 열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좋아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한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6.30
콩의 일생을 다룬 이야기네요.ㅋㅋ 저녁식사 자리에서 탈출하는 콩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답니다. 콩은 강아지 밥그릇, 어항에 빠지고, 토스트기에 빠져 구운 콩이 될 뻔, 냉장고 아래의 지저분한 공간까지 가게 된답니다. 냉장고 바닥 아래에서 썩고 있는 음식들을보고 콩은 다시 자신이 있던 접시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결국은 흙속으로 빠지게 된답니다. 결국 거기서 싹을 틔우는 반전 이야기랍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