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u***"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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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간단한 단어로만 되어있는 책이랍니다. 단어의 라임을 딱 맞춘 책으로 아이와 함께 소리내어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그림이 딱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그림을 보며 책을 읽으면 좋아요. 색감이 대조되는 원색들로 되어 있어서 심플한 그림이지만 인상적이고, 플랩을 열어보면서 그림이 달라져 더욱 재미있어 한답니다. 단어가 작고 보드북이라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 같지만 아이가좋아하면 그게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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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까지 있는 호텔에서 1층 방에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침대에 생쥐가 자고 있어요 각 층마다 동물들이 나오고 아저씨는 방을 계속 옮깁니다. 이 과정 중에 그림들이 정말 재미있어요. 12층까지 가게 되었는데 거기는 비어있었지만, 위층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요. 13층에가게되고, 거기서 잠을 잡니다. 거기는 공룡 침대인데, 공룡은 프런트에 전화해 이 사실을 알리고 공룡은 로비에서 자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마지막 반전이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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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표지에 나오는 귀여운 두더지 이야기랍니다. 눈이 나빠서 자꾸 엉뚱한 집으로 가는 두더지, 토끼네 집에 갔다가 올빼미가 사는 나무에도 갔다가, 남극에 가서 펭귄에게도 가고, 악어한테도 간다. 결국 집에 도착해서 안경이 없어서 늦었다고 하니까 아이가 빵 터지네요.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두더지가 Mrs mole, I'm home! 이라고 하는데 사자우리랍니다. 또 마지막에 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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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단어와 문장이 간단하게 되어 있어서 처음으로 영어 책을 접하는아이들도 좋고, 소방관, 우주인, 의사, 건축가 등 여러 직업에 대한 소개와 그 직업인 들이 사용하는 도구나 주변들을 설명하고 있어 관심을 갖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직업에 대해 이야기 나눌 기회가 되었어요. 그림도 단순하지만 쨍한 색감으로 되어있어 아이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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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단순한 영어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하는 영어 그림책으로 좋았습니다. 라임이 정말 잘 맞아서 소리내어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무스와 구스와 쥐가 함께 자기가 원하는 집을 찾아가는 내용의 이야기인데, 세 동물 모두 원하는 집이 다르답니다. 기차를 타고 새집을 사러 가는데 과정이 험난해요. 하지만 결국 자신들이 원하는 집을 찾아가는데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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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고양이와 강아지는 우리가 알고 있는듯 서로 상극이죠. 원수같이 지내던 고양이와 강아지가 서로 절친이 되는 이야기랍니다. 같은 집에 살았지만 그들은 친구가 아이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고양이의 쥐장난감은 물에 빠지게 되고, 강아지의 공은 나무위에 걸리게 되어요. 서로 할 수 있는 재능 기부로 서로를 도우고, 절친이 되는 이야기랍니다. 단어와 문장이 단순해 아이와 첫영어 그림책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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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단순한 선과 갈색으로만 포현된 아이곰의 모습이 처음에는 아이의 관심을 끌지 못했지만, 한두권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또 읽어달라던 책이랍니다. 정서적으로 참 좋은 그림책이고, 유머가 쏙쏙 들어가 있으니 정말 재미있어하던 책이랍니다. 달님이랑 숨바꼭질하는 귀여운 문베어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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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들을 읽고 프랭크 애쉬 작가에게 푹 빠졌답니다. 순수하고 따뜻한 스토리라 참 좋답니다.무지개보고 불이라며 물 부어서 끄고, 달님이랑 숨바꼭질하는 귀요미 문베어 보고 웃게 된답니다.어린 문베어는 호기심이 많아요. 메아리를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가 달님의 목소리라 믿고, 연못에서 잡은 올챙이를 키우다가 몸이 변해가자 걱정스레 물속에 놓아주기도 한답니다.잔잔하지만 유쾌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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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의 일대기를 간단하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위인전이라기보다 이야기 책인 것 같아 아이들이 접근하기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귀엽고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이고, 내용도 옷을 만드는 패션 디자이너의 이야기라 여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 이랍니다. 단어나 문장도 간단하여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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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에 관한 내용을 해골이 이야기하고 있는 독특한 내용입니다 누구나 딸꾹질을 해본 경험이 있기에 아마 많은 공감이 된 책입니다!!! 거꾸로 서서 물을 마셨더니 눈알로 물이 흘러나오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까르륵하고 웃었답니다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첫 영어 그림책으로 정말 좋았어요 해골그림으로만 되어 있지만 익살스러움이 가득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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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것들의 목록이 나열되어 있는 세트 책이랍니다. 부모님없이 나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 다른 이와 함께 하면 좋을 것들의 목록,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의 목록 들을 나열해 놓은 책들이예요^^ 이 책들을 읽으면 읽고난 뒤 자신만의 책 목록을 만드는 책만들기 활동을 해도 좋은것 같아요!!!모두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라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책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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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100가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일들을 생각하며 단어를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그림책 사전 같기도 하답니다 단어들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물건들이라는 게 매력적이예요. 라임이 맞는 말들이 있어 소리내어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아이와 독후 활동으로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들로 아기책을 만들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도 젤리빈이 제일 좋 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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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멍키 시리즈 책입니다 모든책을 다 잘 읽었습니다.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하는 영어 책 읽기 시간으로 좋은 책입니다~ 만화같은 느낌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역할을 나눠 읽어도 좋아요. 미스터 몽키가 케잌도 굽고 학교도 가고 실수연발에 사고 연발인 그런 내용이랍니다. 말썽꾸러기 아이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내용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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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gusting 이라는 단어는 확실히 알 수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너무 더럽다며 깔깔 터지는 그런 책이네요 페이지마다 더러운 그런행동을 하는데 하나하나 더러워하며, 어떤 장면은 공감이 되기도 하나봐요ㅎ그림도 단순하고 집중할 수 있게해주어 직관적인 책입니다.아웃풋도 나오네요. 첫 영어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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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3
예쁜 그림과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돌멩이와 막대기의 우정을 그리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Stone rocks 같은 언어 유희는 아직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언젠가는 즐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쉬우면서도 너무나 군여운 그림책이네요 마지막 장면에 다시 만나는 스톤과 스틱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외로웠던 둘이 완벽한 10이되는 이야기네요 첫그림책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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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3
어글리피쉬가 어항에서 다른 물고기가 들어올 때마다 여기는 나혼자있기 좁은 곳이라며 , 물고기를 먹어 치웠는데 나중엔 심심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들어오는 물고기와는 친구가 되리라 다짐하는데 글쎄 마침 그때 들어오는 물고기는 어항이마음에 들고 혼자살기 좋은곳이라며 어글리피쉬를 잡아먹어버린 내용이랍니다. 자기보다 약한 아이들에게는 못되게 굴고 강한애가 오니 살랑거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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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살고있는 몬스터와 아기 용으로부터 책이 망가지는걸 지키기위해 아이들이 필사적으로 몬스터와 아기용을 지키려고 하는 이야기책 입니다. 책을 흔들어보기도 하고 뒤집어 보기도 하고 열어보기도 하며 참여하는 책이라 더욱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Elf나 외계인도 있어 색다른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행동하며 읽는 책이라 활동적인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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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3
Before & after 두 단어가 99프로지만 중간에 반전이 살짝있고 마지막에 그림이 너무 웃겨서 읽을 때마다 매번 깔깔대는 책이랍니다. 직관적인 그림으로 비포 애프터 두단어의 뜻은 분명히 알 수 있어 좋은 책인것 같아요 여러번 읽은 뒤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하면 아이가 분명히 읽는답니다 간단한 그림과 직관적인 그림이 제일 큰 장점인 책이랍니다 첫영어그림책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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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수상작인데 그림이 매우 화려하고 글밥도 많지는 않아요. 그림만큼 내용이 시적이고 함축적이예요. 꽃에 대해 손가락을 찔리거나 무릎을 꿇고 그인행의 찬란한 색깔을 본 적이 있는지 피부밑의 혈관처럼 느껴지지는 않는지,, 단지 꽃을 본 적이 있는지가 아니라 심오하게 생명과 자연의 모든 것들을 느끼고 있는지를 묻고있는 책 같아요.굉장히 밝은 색감과 예쁜 그림으로 눈이 즐거워지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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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킴 작가님의 책 시리즈를 정말 좋아했답니다 한국적인 정서와 한국문화가 많이 녹여져있는 원서라 아이들이 더 좋아한것 같습니다. 유미는 김치를 싫어하는데 오빠들이 놀리자 김치를 먹어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김치를 못먹는 유미에게 감정이입하며 읽었네요 우리 아이도 매운 음식 먹기를 힘들어 하거든요. 한국 작가님 책이라 더욱 뜻깊은 책이었어요! 우리문화를 소개하는책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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