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u***"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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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여러 동물들의 특징과 최고를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지식책임에도 불구하고, 그림도 실감나고 선명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최상급,비교급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최상급, 비교급 표현에 대해 알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문장으로 되어 있지만 쉽게 읽을 수 있고, 자세한 설명도 영어를 더 잘하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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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이라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브라운 아저씨와 그런 아저씨를 이겨먹이려는 소, 돼지, 닭, 오리의 모습이 왠지 웃음이 납니다. 농장동물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정말 기발한 내용이고 재미있습니다. 의성어도 자주 나오고, 내용들이 하나 같이 기발해서 여러번 읽고 싶어한답니다. 똑똑한 오리의 활약이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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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30
라임이 잘 나타나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의 색깔이 단색으로 되어 있고 그림도 두껍고 선명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랍니다. 라임에 맞추어 아이들이 뒷 이야기를 추측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굿굿굿!! 책 표지도 도둑, 죄 등이 생각나서 아이가 딱 고른 그림책인데 책 내용도 정말 좋아했답니다. 수수께끼 같은책은 아이가 서로 맞추려고 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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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30
배가 고픈 고릴라가 바나나를 먹으려고 하는데 껍질을 깔 수 없습니다. 그래서짜증내며 크게 울고, 소리지르고 발로 걷어차기 까지 합니다. 다행히 투칸이 베티를 진정시켜준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어 읽을 것 같구요. 바나나를 발견했는데 깔 수 없어 슬프고, 투칸이 까줘서 울고, 바나나가 부러줘서 울고,,,아이의 어릴적 모습이 생각나서 저도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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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30
편지를 받고 싶은 아이는 한통의 편지도 받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편지를 받으려면 먼저 편지를 써야 겠다는 생각으로 편지를 열심히 쓴답니다. 편지함에서 불을뿜는 용, 그외에 많은 것들을 받게 되는데, 나중에는 다른 친구들을 위한 것들까지 받아서 나누어 준답니다. 받는 기쁨에서 나눔의 기뿜도 알게된답니다.
나눔의 기쁨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그림도 귀업고 앙증맞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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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30
티치의 깨끗한 방을 보고 형과 누나에게 방을 치우라고 이야기 한답니다. 형과 누나가 버리는 물건들을 티치가 가져오고 그 물건들로 가득한 티치의 방이 엉망이 되어 버렸어요. 마지막 반전에 더욱 재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배경이 단순하고 그림도 독특해 티치만의 매력이 있는 책이랍니다. 물려받았지만 티치는 그걸 얻었다는 것만으로 좋았을것 같습니다!! 옛스러운 그림체지만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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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형, 누나, 티치가 나오는데 그중 막내 티치가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인 티치가 집의 막내라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지만, 작아서 받는 서러움도 담고 있답니다. 그럼에도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배경그림이 단순하고 주인공만 나와서 집중되는 힘이 있는 책들이랍니다. 특히 티치책을 좋아라했어요. 세 형제의 따뜻한 이야기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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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공룡이 나오는 그림책이라, 공룡만으로도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새학기를 맞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 같아요. 새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의설렘과 두려움, 관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귀여운 공룡이 친구를 사겨야 하는데 친구를 잡아먹어버려 일어나는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친구를 사귈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 나눌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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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이어서 긴 책이 매력이 있는 책이랍니다. 지식책은 많이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걱정했는데 구성이 특이해서 잘 봐주었던 책이랍니다. 숨어있는 동물들을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고, 먹이사슬과 관련된 지식책인데 그것과 관련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었답니다. 병풍처럼 구성되어 있어 그 속에서 놀고 즐기는 것도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 보다 두고두고 보기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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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시리즈 모두 재미있고 인상적으로 보았는데 이 책이 제일 첫 책이었답니다. 심리적인 부분을 잘 살피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고, 언제 화가나는지, 화가 날땐 마음이 어떤지, 어떻게 가라 앉히는지.. 충분히 서로 이야기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한글책으로 쌍둥이책으로 함께 읽어 내용이해에도 좋았습니다. 독특한 그림채와 색감을 가진 책이고, 마지막으로 갈 수록 그림책의 색이 초록과 노랑으로 바뀌는 부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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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좋아하는 형제들과 다르게 물을 싫어하는 악어 이야기랍니다. 물을 싫어하는 악어.. 그 비밀을 찾아내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악어의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책이랍니다. 반전이 있기도 하고, 내용도 많이 어렵지 않아 첫 그림책으로 좋은 책이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앙증맞아 아이가 정말 좋아했답니다. 그림책 구석구석을 잘 살펴보면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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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싸기 일보직전인 lou, 화장실을 급히 찾아가지만 이미 줄이 가득하답니다. 루가 화장실을 찾아나서는 과정의 이야기들이 재미있고 긴장감이 넘치네요. 아이와 함께 긴박함을 느끼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남자아이라 똥, 방귀 등이야기라면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도 정말 좋아했답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익살스러워 아이가 더 좋아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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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의 시각에서 보여주는 그 삶을 탈출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마지막 남은 두 소세지는 어떻게 칼질 당하고 베어 문 상태에서 밖으로 나가게 되었을까요? 팬이 구워지다가 튕겨나가 소세지가 누구일까 추리도 해보고 그림을 유심히 봐야하는 책이라 더욱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약간 무섭기도 하면서 웃긴 책이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선명해서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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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을 가족이 함께 지낼때를 추억하고 그리워 한답니다. 이 이야기는 요즘 실제 우리 생활과도 밀접해서 더욱 인상적인 책인것 같습니다. 가족이 모두 흩어져 있고, 스마트폰, 티비에 밀려 가족을 소홀히 하는 모습이 말입니다. 다들 각자 방에 틀어박힌 가족들을 다시 모이게 하는 이야기로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과 더 따뜻한 시간 보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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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의 매력 만으로도 그 매력이 정말 큰 그림책이랍니다. 그리고 알록달록한 그림의 매력도 넘칩니다. 몬스터의 감정을 색깔로 표현해 놓았어요. 즐거울땐 노랑색, 슬플땐 파랑색, 화가나면 파랑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이 그림책을 읽고, 영화 인사이드 아웃이 생각나서 함께 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그림책이 하나의 작품 같습니다!!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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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너무 다른 깔끔쟁이 친구와 어지르기 대장 친구의 이야기랍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라는 내용의 메세지를 담은 책이랍니다. 둘은 함께 힘을 합쳐 모래성을 쌓게 됩니다. 각자의 스타일을 더해서 함께 만드니 더 멋진 작품이 되었답니다. 친구와의 우정, 배려 등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앙증맞아 더욱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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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Merino 작가님의 그림책을 모아서 읽으니 더욱 재미있는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는 The sheep who hatched an egg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자신의 비단결같은 털이 자랑이던 양이 머리위에 새알이 하나 떨어지고 부화하게 된답니다. 새와 교감하고 즐겁게 지내다 둘이 헤아져야 할 때 안녕하고 각자 해야할 것들을 한다음 다시 아름답게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친구와의 우정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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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블레이베이 작가님의 시리즈를 모아서 보니 더욱 좋았어요. 특히 피라냐 책을 제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과일을 좋아하는 피라냐가 친구들에게 과일을 권하지만 엉덩이가 더 맛있다는 내용이예요. 유치하지만 유치한걸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에 딱 맞는 그림책이었나 봐요. 피라냐가 엉덩이를 무는 장면은 볼때마다 빵빵 터지네요. 오버해서 읽어주면 더욱 좋아하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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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과 오리의 에피소드들이 인상적인 그림책입니다. 인성동화 느낌이 물씬 풍겨서 아이도 친숙하게 받아들인 그림책인것 같습니다. 특히 How rude 책을 정말 재미있어 했어요. 무례하게 행동하던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는 과정이 담겨있어요. 친구사이에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되어서 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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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 작가님의 책은 항상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실패가 없는 책이네요 특히 케첩을 콘플레이크에?? 하며 표지부터 이상한 궁금증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이 이상한 조합에 깔깔 거리며 웃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색감도 예뻐서 아이들의 마음을 온통 빼앗는 책이랍니다. 이 말도 안되는 이상한 조합에 마음이 끌리는 걸 보니, 역시 아이는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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