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수업에 사용할 책으로 구입했습니다. 열고 닫으며 각 원소에 대해 설명해 놓은 글을 읽으니, 어릴때 보던 어즈본 책들과 같아서 어려울 수도 있는 수업을 수월하게 넘어갔습니다.
원소의 특징을 어린이 눈높이로 잘 정리해놓았고, 특히 액체, 고체, 기체인지에 따라 원소의 다리 모양을 다르게 그려놓은게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크리스마스되면 어드벤트 캘린더를 구입하는 문화가 정착을 한거 같습니다. 초콜렛이 아닌 책으로 하루 하루를 시작한다면 유익할것 같아서 구입해봤는데요, 반응이 매우 좋아서 이번해에는 선물로도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순서대로 읽었는데 중간중간 기존의 동화를 살짝 바꿔서 Mr Men, Little Miss의 기존 캐릭터 성격에 맞게 재구성한 것도 재미있었고 그 이야기들이 다시 크리스마스 이야기들로 모아지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