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과학챕터로 유명한 시리즈라 두번 생각할것 없이 바로 구입했답니다. 과학분야 챕터가 많지 않아 매직스쿨버스 챕터 시리즈와 고민하다 앤두류 먼저 넣었어요. 이전에 매직스쿨버스 tv시리즈 마르고 닳도록 활용했던지라 요 시리즈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는 듯 싶어요. 이주만에 몇번씩읽고 다른책 읽고 있네요. 매직스쿨버스 챕터 다음단계로 이어서 넣어주려구요. 남여 성별 구분없이 다 좋아하겠어요.
다른시리즈와 함께 구입해 찬밥 신세였는데..오늘 한권 집듣하더니 아이왈 이거 완전 대박이랍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시리즈중 매직트리하우스를 최고로 꼽는 아인데..타임 워프 트리오도 너무 재미있답니다. ㅎㅎ~~아이가 잘 봐주니 넘 뿌듯하네요. 매직과 같은장르라 어렵지않게 즐길 수 있는것 같습니다. 70~80페이지 분량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매직시리즈 좋아했던 아이라면 실패하지 않을 듯 합니다.
마빈시리즈는 8권으로 좀 짧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7살 남자아이 매직트리 시리즈 다음으로 아서시리즈와 함께 구입해 주었는데..유독 아서는 재미 없어 하네요..ㅠㅠ..
헌데 마빈은 너무 쉽고 재미 있답니다.^^
챕터분량으론 페이지가 적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 챕터 시작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시리즈가 난이도 있게 좀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엄마들이 읽어도 재미있네요..ㅎㅎ
챕터 입문해 꼭 거쳐야 한다기에 1~28권 시리즈를 먼저 구입했답니다.
너무 재미 있어해 뒷 시리즈도 바로 구입해 주었어요. 아이가 아주 푹~빠져 읽었네요. 난이도가 좀 올라가긴 했지만 스토리도 더 재미있어지고 등장인물들도 많아져 흥미진진 하답니다. 매직트리 뒷부분 읽고난후 읽기레벨도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요즘은 3~4점대 챕터 시리즈들 쉽게 즐기고 있어요.^^~
아서 스타터와 어드벤쳐를 재미있게 본 터라 챕터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기 위해 구입했답니다.
주인공 아서과 친구들의 캐릭터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헌데 좀 재미 없다네요..ㅋㅋ..제르니모와 함께 들여 줬는데..제르니모에 푹 빠져 버렸답니다.
아서챕터는 표지 디자인이 두가지로 나왔구요..제본 상태가 좀 좋지 않답니다. 한종류는 괜찮은데 다른 한종류가 좀 많이 운다고 할까요??..
교환 요청 했는데..수입이라 이번에 들어온 책들이 다 그렇다네요.교환해도 만찬가지라구요. 어쩔 수 없이 그냥 읽기로 했어요.그것 빼고는 좋아요.^^
Geronimo Stilton1~10을 맛보기로 구입해 한달여 만에 관심 갖고 보기 시작했답니다. 도서관에서 한권씩 빌려 볼때는 그닥 관심 없더니 집에 있으니 효과 보네요. 한권 읽기 시작하더니 8~10권까지 세권을 연달아 집듣하더니 다음 시리즈도 너무 궁금해해 바로 주문 했답니다.
반응 완전 좋구요..아서챕터와 함께 들여 줬는데..아서는 찬밥..ㅋㅋ
제르니모는 남자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종이질도 흰 종이구요, 페이지마다 그림이 컬러로 자리잡고 있어 아이들의 눈이 즐겁고, 이해 또한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왜 매직트리 다음으로 읽는지 알겠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 읽고 다음으로 넣어줄 챕터 고르다
반신반의하며 주니비를 선택.
전권을 구입하고 싶었으나 혹시라도 실패할지 몰라 단권으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헉! 저희 아들래미 너무 재미있다고 낄낄대며 재미 있답니다.
스토리까지 쫙~ 설명해 주고 오디오 들으며 집듣하고...이럴줄 알았으면 전권 다 들일껄 후회막심이네요.
원래 여자아이들이 좋아한다해서 고민끝이 단권으로 11권 구입했는데..ㅋㅋ
주니비는 성향에 따라 남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챕터랍니다.
60페이지 분량이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네요.
도서관에서 빌려 보다가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 구입했답니다.
20권 세트가 품절되어 일딴 10권 세트 구입했는데..
조만간 11~30권 구입 할 것 같습니다.
페이지는 100페이지 가량 되구요 그림과 글씨가 컬러라 기존 챕터에 비해 눈이 즐겁답니다.
종이질도 갱직 이니라 일반 흰 종이구요.
특히 제로니모는 오디오가 재미 있답니다.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좋을 듯 합니다.
유치원에서 어린이날 선물로 선생님께서 주셔서 받아 왔더라구요.
7살이 읽기에 무난하구요..글밥도 적당하네요.
다른 레벨2에비해 글밥이 적답니다.
슈퍼맨을 영화로 접한 아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좋아할꺼구요..
암튼 요책 보구나서 영웅 시리즈 계속 지르고 있답니다.
쉽게 재미로 읽기 좋아요.
프레니 한글판을 봄무렵 푹~빠져 재미 있게 읽었답니다.
영문판도 있다 알려주니 구입해 달라고 해서 바로 주문했답니다.
한글판을 읽고 나니 내용 이해는 쉽게 하는 듯 싶구요..
아이 수준을 넘는 단어들도 추측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건 엄마의 생각 이구요..
일딴 넣어주니 받아 들이는건 아이 몪이더라구요.
다행이 키득 거리며 재미있게 읽고 있어 전 만족이네요.
드뎌 꿈의 매직트리를 들이게 되었네요.
언제나 챕터를 읽을 수 있을까 걱정 스럽기만 하더니
네이트더그레이트와 벨레스타인 베어스 시리즈를 쉽게 넘기더니
도서관에서 바로 매직트리를 골라 왔답니다.
처음엔 한 권 읽기도 힘들고 버거웠는데..오디오를 활용하니 쉽고
재미이게 책을 보고 있답니다.
아이의 반응을 보려고 28권만 구입 했는데..
뒷 부분도 구입할껄 후회하고 있답니다.^^
아이언맨 영화를 1편부터 3편까지 보고 나더니
생활이 아이언맨이 된 7살 아들래미를 위해 구입했어요.
보여 주었더니 당장 구입해 달라해서 바로 주문했답니다.
전 스탭 시리즈로 3권 구입했어요.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비약한 느낌이 드네요.
기존 스탭3의 난이도 보다는 많이 쉽구요..
글밥이 적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재미있게 읽긴 하는데..스토리가 약해서 인지 오래 보지는 않네요.
좋아하는 닌자를 레고가 아닌 책으로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이미 스토리를 익히 알고 있는터라 술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5권 셋트로 주문하니 낱권 구매보다 좀 저렴하네요.^^
친구에게도 생일 선물로 한셋 보내 줬어요.
읽기 하능한 초저 남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닌자 챕터도 있던데..조금 무리일 것 같아 미루고 있어요.
챕터도 기대 되네요..^^
7살 아들래미 레고 닌자에 푹~빠져 산답니다.
요책 보여주었더니 사달라고 졸라 금 주문..^^
닌자 캐릭터도 들어있어 너무 좋아하네요.
친구 생일이라 한셋 더 주문..
리더스5종과 함께 두세트씩 주문 했어요.
닌자고에 관한 캐릭과 무기 탈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을 흥분학 만드네요.
berenstain bears를 유치원 버스에서 봤는데 너무 재미 있었다고 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케이블에서 무료로 VOD를 볼 수 있더라구요.그래서 하루 한 두편씩 먼저 보여 주었답니다.
6세라 조금 빠르지 않을까 싶어 망설이고 있었는데..알아서 찾아주니 고맙기만 하네요..^^60권세트는 조금 난이도 있어보여 [I Can Read Book 1]에 속해있는 시리즈로 구입 결정..집에서도 1단계는 무난히 보는 편이라 딱이다 싶었답니다. 유치원 마치고 돌아온 아들 어찌나 흥분해 주시는지 너무 좋아라 합니다.
쉬운 문장들로 되어 있어 쭉쭉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60권 짜리도 구해달라 하네요..헐~~~
berenstain bears 시리즈 처음 시작으로 좋은 것 같아요.^^
짧은 시리즈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구입했어요.
공룡을 귀엽게 표현해 공룡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관심 갖고 보네요.
이야기 전개가 코믹해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6세 남자아이 잠자리 용으로 편하게 읽어 준답니다.
왜 인기 있는지 알겠네요.
특히 고양이 나오는 이야기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요즘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 없어 고민하다 들인 책이랍니다.
영유 다니기 시작한 후 부쩍 영어책을 더 가까이 한답니다.
헨리 앤 머지 첨엔 별 관심 없더니 한 두권 잘때 읽어주니
계속 읽어 달라며 조르기까지 하네요.
28권이나 되니 끝이 없네요..^^
쉽게 읽혀져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28권 중 한 권만 표지가 다르고 나머진 같습니다.
조지 시리즈는 말 하지 않아도 너무나 유명한 책이지요?^^
시리즈별로 거의 구입해 이제는 세트가 되었네요..ㅋㅋ
쉽게 읽일 수 있는 코믹한 이야기들이라 부담 없이 잠자리용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야구를 너무 좋아해 특별히 더 관심갖고 구입했답니다.
캐릭터 시리즈는 그 주제들이 비슷비슷해 구입하다 보면 아이가 자연스레
문화도 익히게 되는 것 같네요.^^
아이가 올 해 영유 가면서 책 읽을 시간 없을 줄 알았는데..
유치원 다녀와서 책을 더 많이 읽는 답니다.
그래서 원서들도 쉽게 읽히는 이야기들을 주로 구입하고 있답니다.
아침에 유치원 가기전에 쓱 읽고 킥킥 거리며 간답니다.^^
숙제에 대한 개념도 생기니 요 책이 많이 도움 된답니다.
6세 아이인데 또래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는다빈다.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편하답니다.
지금은 6세구요. 5세때 구입해 아직도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지금도 CD와 함께 들으며 보고 있구요..
이제는 스토리를 다 익혀 책을 외울 정도랍니다.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시리즈를 다 꺼내 쌓아놓고 보고 있네요.
클리러 시리즈는 필독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니
함께 다 구입하셔도 후회 없으실꺼예요.^^
스토리 전개나 단어가 쉬어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