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그림책을 아주 즐겁게 여러번 읽고 다른 책도 사달라하여 구매했고, 좋아하며 읽고있습니다. 길 이름과 풍경, 자연 환경 등 기발한 설정으로 가득해서 보는 재미가 커요. 그만큼 그림 속 작은 요소들을 찾는 재미도 많은 책이에요.
초등고학년, 중등 또한 그림책이라도 재밋게 읽을 수 있는 요소가 많아요.
어렷을 적 한글책으로 아주 재밋게 읽었던 책인데 원서가 있길래 반갑게 구매했어요.
달에서 일하는 밥(Bob)의 일상을 따라가는 그림책입니다. 밥은 매일 로켓을 타고 달로 출근해 달을 청소하고 관광객을 안내하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밥은 “달에는 외계인이 없다”고 말하지만, 그림 속에서는 외계인들이 계속 숨어 있어 외계인을 찾으며 읽는 재미가 커요.
우주·외계인·상상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해요.
이 책은 영화 주토피아2를 재밋게 보고 조금이나마 확장해주고싶어 구매한 리더스북입니다.
마침 아이수준에 맞고 잘 읽고있는 step into the reading 3로 나와서 더 좋았죠.
친근한 캐릭터에 아는 스토리이고, 문장이 길지 않아 부담없이 읽기좋습니다.
영화 기반이라 스토리가 깊지는 않은 편이에요. 생략된 스토리가 너무 많다고하면서도 아주 재밋게 자주 잘 읽었어요.
이 책은 영화 주토피아2를 재밋게 보고 조금이나마 확장해주고싶어 구매한 리더스북입니다.
마침 아이에게 맞는 난이도의 책이라 좋았습니다.
이 책은 주토피아2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문장이 길지않고, 인물이 바뀌며 화제전환이 되니 부담없이 읽기좋습니다.
영화를 보고서 가볍게 흥미를 이어나가며 다음책으로 진행하기에 좋은 리더스북이었습니다.
벽에 걸린 게시판이 떨어져 몸이 납작해진 소년 스탠리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라서 영어책 입문용으로 많이 추천됩니다.
그림이 많지 않아 역시 그림, 컬러북 위주로 보던 아이는 두께에, 글에 놀라 펼쳐보질 않지만 구매자체는 만족합니다.
음원, 번역본이 있어 어려울 때 참고 가능하며 들으며 읽을 수 있구요.
다방면으로 아주 친절한 책입니다.
흰 배경의 글자체도 변화가 있고 그림또한 간간히 있는 제로니모 스틸턴으로 시도해봅니다.
아이가 즐겁게 읽길 바라지만 아직 꺼내와읽진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