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뭐야? 그래서 이 호랑이는 진짜 존재하는거야? 아니야?하며 읽었네요. 환타지스러운 전래동화를 읽는듯한 묘한 느낌의 이야기. 수줍은 소녀와 할머니, 엄마, 언니간의 가족이야기. 수줍음이 많았던 어린 소녀가 할머니의 사랑 속에서 단단하게 성장해가는 이야기. 재미있어요. 추천~
어렸을 때 읽고 다시금 읽으니 또 느낌과 감동이 다릅니다. 에티커스로부터는 부모로서의 자세와 세상과 삶과 사람을 대하는 진정성을 배울 수 있고, 호기심 가득한 남매로 부터는 저의 어린시절을 회상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고, 그들의 동심과 차별없는 순수한 눈과 마음이 예뻐서 엄마 미소를 지으며 읽었네요. 앞부분만 조금 어렵게 느껴지고 그 이후 부터는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재미, 감동 모두 있어 추천합니다.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다른것이 보통 일반적이죠^^ 능구렝이 여우씨도 치통에 눈물까지 흘릴 정도로 고생했기에 쥐 치과 명의에게 부탁을 할때는 그렇게 간절할 수가 없더니 어느정도 아픈게 사라지니 쥐 의사를 잡아 먹을 계획을 몰래 합니다. 하지만 작지만 지혜로운 쥐 의사는 아주 똑똑하게 이 난관에서 벗어납니다. 어떻게요? ^^ 궁금하시면 아이들과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이책은 말해 뭘하나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엘리펀트와 피기의 우정이야기입니다. 25권의 에피소드들이 어쩜 하나 하나 재미와 감동이에요. 때로는 엘리펀트로부터 때로는 피기로 부터 진정 친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 교육과 정서에 두루 두루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큰 아이들도 매일 한 권씩 읽고 싶어하는 마법의 책이에요^^
형제, 남매 서열에 따라 때로운 억울한 일도 있고, 속상한 일도 있죠.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라도 언제나 문제는 발생할 수 있어요. 동생과의 관계에서 일어난 화가 울고, 걷고, 바람을 쏘이며 점차 누그러져요. 너무 화가 날땐 잠시 그 자리를 피하면 된다는 것을 새삼 배울 수 있는 책.가족간의 사소한 다툼은 칼로 물베기지요^^ 책을 읽는 아이들도 소피와 함께 화가 났다가 소피와 함께 감정의 순화됨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음원과 함께 들려주니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했어요.
좋은 성적을 만들어 주고, 출중한 그림 실력도 만들어 주는 크레이용이라 좋을 것만 같은데...그건 아닌것 같아요.
역시 뭐니 뭐니해도 정직이 최고. 좀 부족하더라도 내 노력과 실력으로 받는 성적이 떳떳하고 당당하죠. 뭘 해도 자꾸 자꾸 따라오는 크레이용! 진짜 오싹해요~^^ 음원없이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읽는 책! 추천해요^^
'영어라는 언어를 수단으로 즐길 수 있는 걸 즐기자'주의인 엄마라서~^^ 우연히 구입해줬던 가필드 만화책. 몇 권 읽더니...이제 아이가 수집을 하기 시작했어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붙들고 깔깔대며 읽는 책이에요. ^^
만화책이지만...이 안에서 원어민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게되고...새로운 어휘들도 축측해서 알게되더니 모두 자기것으로 만들기도 하네요.
이 만화책이 아이에겐 영어선생님이네요. ^^
초등 5학년 아들과 책으로만 읽고 , 영화로도 나왔다는데...아직 영화는 못 보았네요. 영화로도 꼭 보고싶은 이야기~. 아주 두~꺼운 하드보드 커버로 되어있고, 안에 내용과 그림은 흑백입니다. 글밥이 많은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가 않고 한장 한장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소설이랍니다. 글로 읽는데도 장면 장면이 영화보듯 굉장히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4살 조카에세 선물로 주었답니다.
말이 서투른데도~ 이 씨디를 틀어주니~~~노래를 잘 따라 부르네요. ^^엉덩이까지 들썩들썩 하면서요~^^
악어를 놀리다가 나무에 숨은건데...정말 악어에게 원숭이들이 하나씩 먹혔나해서 앞부분에서 슬펐답니다. ^^ 사실은 모두 나무 깊숙히 숨어있다 나오기에 반전이 있는 동화에요. 또 주변 다른 이들을 놀리면 안 된다는 교훈도 얻게되네요. ^^
역시~언어의 마술사 닥터수스이네요.
알파벳을 익히기 위한 책인데~ 그림도 너무 재미있구요~
다른 파닉스관련 책에서 반복되던 단어 대신에 조금은 참신한 단어들이 표현되어 있어서 팍닉스와 알파벳을 익히는데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씨디로 들어도 흥겹고, 재미있어서 계속해서 반복하게 되네요.
닥터수스의 다른 책들도 하나씩 모아보려합니다.
주변에 알파벳을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죠지라는 강아지보고 짖어보라 하는데, 계속 개 울음 소리가 아닌 다른 동물의 소리를 내네요~. 병원에 가보니....죠지 몸 속에 다른 동물들이 들어있답니다. 자기 몸 사이즈보다 큰~~동물들을 몸에 지니고 있는 죠지~^^. 의사 선생님이 조지 몸 속에 있는 다른 동물들을 한 마리씩 꺼내며 놀라게 됩니다. 이야기 리딩 뒤에있는 노래와 챈트는 너무나 신이나서 하루종을 Bark~George~~~~하며 흥얼되게 되네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대 읽어주고, 또 읽어줬던 책인데...조카에게 선물하려고 또 구입했답니다.
생쥐의 딸기를 빼앗아 먹으려는 교활한 여우와 결국에는 그 계략에 걸려서 소중한 딸기 하나를 여우와 나눠먹게되는 귀여운 생쥐 이야기에요.
가만히 씨디를 듣고있다보면~꼭 내가 생쥐가 된 듯 조마조마하기도하고, 무섭기도 하고~ 마직막 장면에서는 배가 무척 부른 느낌마져드는 책이에요.
씨디에서 들려주는 챈트와 노래도 너무 즐겁네요.
초등학생인 두 아들~ 책은 열심히, 즐겁게 잘 읽는데, 사실 단어를 따로 외우진 않고 있어요. 쉽게 단어를 외워서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고른 책?입니다. ^^
달력처럼 식탁에 놓아두고 하루에 한 장씩 넘기면, 아이들이 무심히 안 본듯 하면서 단어와 문장을 기억하고 있네요. 정말 신기하고 고마운 책이에요.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고, 비슷한 발음지도도 작게 되어있어서 파닉스 떼는 것에도 도움이 됩니다. ^^
워낙 그림그리가와는 거리가 먼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림그리기에 흥미를 유발해줄 수 있는 책을 검색하다가 웬디북에서 좋은 책을 찾았네요. 다양한 그림들을 그리는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에요. 나온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보면~~어~~?? 나도 제법 그림을 잘 그리네?^^하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감 급 상승~!! ^^ 그리기를 좋아하지 않던 녀석들도 심심할대마다 이 책을 펴놓고 연습을 하며 재미있어 한답니다.
이런저런 재활용품이나 구하기 쉬은 색종이 등으로 다양한 만들기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나온 책이에요. 오래전에 구입해서 잘 활용하고 있는데, 후기가 너무 늦었습니다.
이런 비슷한 류의 한글책들이 많긴 하지만, 이 책은 영어로 되어있는 걸 아이들이 인식못하고(까먹고^^), 만들기 방법을 읽어가며 똑같이 해보려 노력을 한답니다. 덕분에 겨울방학이 지루하지 않네요. 이거저것 만드느라 신나는 방학입니다. 고마운 책~~~추천합니다.
비티에스 사랑하는 아미인 중학생 제가가 너무 좋아해주니 저도 기뻤습니다. 이 책과 함께 영어실력도 향상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