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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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어서 누들 헤드 시리즈도 구입했어요. 초1 아들이 재미있게 여러번 읽었어요. 유머 코드가 잘 맞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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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가의 책을 모으다보니 자연스럽게 구매하였어요. 특히 공주가 등장하는 이야기인지라 딸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아이가 스토리가 예쁜 버전으로도 만들어보고 웃긴 버전으로도 만들어보며 다양하게 단어와 문장을 조합해볼 수 있었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여러 조합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어서 창의력 신장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더 허락한다면 아이가 원하는 카드를 직접 만들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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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19
BANANA 그림책은 나이와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집에 있는 저희 아이들에게도 반응이 좋았고 가르치는 학생들에게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두 원숭이의 말과 행동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BANANA를 읽어주면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학생들에게는 영어 그림책 읽기 첫 시간, 영어 그림책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영어 그림책 읽기 진입장벽을 낮춰주는데 큰 도움이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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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19
이 그림책은 스토리가 반전이 있어서 읽어주는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처음 읽은 후 스토리를 이해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병아리들의 대사가 다른 의미로 느껴지더라구요.
아이들은 흔히 늑대가 거위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이야기는 반전이 있어 약간 어린이용 스릴러 같은 책이에요.
글밥도 한 줄정도 수준이고 이야기도 직관적이라서 처음 시작할 때 아이들과 여러번 반복하여 읽었던 책입니다.
요즘도 종종 책장에서 꺼내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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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s Halmoni? 책은 도서관에서 먼저 대여해서 보았던 책이에요. 우리나라 전래동화 이야기가 영어 대사로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읽었어요. 특히 이 책은 그림 안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요소들(예를 들어 거울에 비친 여우의 꼬리)이 있어서 글 뿐만이 아니라 그림까지 재미있었어요. 특히 토끼나 도깨비가 한글로 말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아이들에게 한글 대사를 읽게하면서 핑퐁핑퐁 주고 받다보면 또 읽어달라고 합니다.
Where's Joon은 Where's Halmoni?에 비해 여러가지 이야기가 혼합되어있는 느낌이었어요. (금도끼 은도끼, 자린고비 이야기 등) 한글 독서와 연계해서 읽어주면 더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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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05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며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듣기 용으로 구입하여 제가 읽어주다가 아이들과 역할을 나누어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읽어보았어요. 지금은 약간의 낱말과 소리를 읽을 수 있게 되어서 읽기 자신감을 키워주는 용으로 활용해보았습니다. 쉬워보이는 책이라서 처음에는 돈아깝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듣기용, 읽기용, 말하기용으로 두루두루 쓸 수 있어서 아주 유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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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의 책은 우리집 어린이들의 최애 책이에요. 말장난이 섞여 있는 책읽기라서 과연 뜻을 알고 있는 것인지 의문을 가졌으나 그건 그냥 제 편견이었던 것 같아요. 뜻을 알아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이요~ 아이들은 그냥 그 말장난 그대로를 재미있게 느끼고 그 문장 자체를 하나로 흡수해버리더라구요. 지금은 이 책들보다 조금 더 어려운 책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종종 다시 꺼내보며 읽는 최애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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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태권도를 배우고 있어서 태권도의 문화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재미있게 배웠던 책이었어요. 우선 태권도를 다니고 있기 떄문에 맥락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는 있으나 단어들이 쉽지 않은 것들이 있어서 단어의 뜻은 중간중간 물어봤어요.
둘째는 아직 유치원생이라 태권도에 다니지 않는데도 누나가 배우는 것을 보면서 같이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어린이라면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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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05
이 책은 글밥이 많지 않고 거의 한 페이지에 한 문장 정도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 반전이 있어서 아이들이 다 읽고 나서 '으잉??'하는 표정을 지었던 기억이 나네요. 스포일러인 듯 하여 다 적기는 어렵지만 마지막 페이지 이후에 이야기를 상상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각각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어도 보고 아이들이 하나씩 역할을 맡아서 읽어도 보니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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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05
유로스쿨 가을학기 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책 레벨이 아주 낮은 편은 아니라서 아이들이 처음 읽었을 때에는
내용의 부분만을 이해하는 것 같았는데
유로스쿨 영상과 함께 활용하니 너무너무 좋아해서
나중에는 거의 대사를 외울정도로 많이 봤던 책이에요.

저희 아이들보다 수준이 좀 더 높은 친구들은 도움 영상 없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일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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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05
Bark George 책은 정말로 저와 아이들이 애정하는 책이에요^^
그림책 안에 재미 요소들이 가득차있어서 읽을 때마다 재미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Bark George를 처음 읽을 때 Bark 라는 뜻을 몰라서 성이 박 이름이 조지인 '박조지'인줄 알아서 엄청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그림책 읽으면서 아이들과 웃을일이 생기는 것이 너무 기뻤어요.

그림책 안의 내용은 패턴이 반복되는 형태인데 조지의 뱃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들어있을지 예상해보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Hello~라며 소리내는 부분에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더라구요.
이 책은 꼭꼭 추천드립니다.
유튜브에 만화로 된 영상이 있어서 음원, 영상, 책 등 다양하게 노출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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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05
귀여운 생쥐 한 마리가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를 먹는 스토리로 이야기가 전개 되는 책이에요.
첫 장의 생쥐 모습과 마지막 장의 생쥐의 모습을 비교하며 읽어보면 더 재미있어요.
각 장마다 채소나 과일이 나오는데 채소와 과일 이름을 익히는데 유익하고
또 다음 장에 나올 채소나 과일에 대한 힌트를 찾아보며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예상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생쥐가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마다 몸이 하나둘씩 물드는데요 그 색감이 너무 예뻐서 이 책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사용되는 영어 표현도 쉬워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었던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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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 수 책은 평이 좋아서 비교적 최근에 구매했어요.
호기심 많은 닭 사브리나가 모험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도시에 나가서 선글라스를 끼고 프레첼을 먹는 사브리나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직 큰 아이와 작은 아이 큰 호응은 없었지만 읽어주는 동안 귀기울여서 잘 들었어요.
워낙 웬디북에 흥미를 이끄는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서
이런 잔잔한 스토리의 책들은 그냥 잔잔한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시리즈 책 전체가 스토리 전개가 비슷해서 아이들이 금방 패턴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앞으로 계속 읽어나가면서 아이들의 반응과 생각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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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도 저희 아이들에게 무척 반응이 좋았어요.
가장 좋아하는 책은 you are (not) small이었구요
큰 아이와 작은 아이가 big과 small로 나누어서 읽어보니 더 재미있었어요.
여러번 책을 읽어주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읽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럴 때 가벼운 단어같은 것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혔다가 반응이 좋아서 5권 시리즈를 구입하였구요
나머지 책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 중 가장 깊이 생각해야 하는 책이 바로 This is (not) enough인데요
이런 책들은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독서 후 한국어로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행동의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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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몽키 시리즈 3권 모두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일단 사용되는 영어 표현이 간결하고 그림이 많은 부분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스토리의 흐름을 잘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어요.
특히 반복되는 영어 표현은 아이들이 말할 수 있게 해준다면
책을 더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또 같은 표현도 시제에 따라서 다르게 표현된 점도 좋았어요.
지금도 여전히 가끔씩 펼쳐보는 애정하는 책입니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난 후 그 다음에 미스터 몽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하면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다음에 이 작가님 다른 책이 있다면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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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문장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 골랐던 책이에요. 피라냐라는 물고기가 나와서 이 책을 읽으며 피라냐에 대해 함께 이야기도 나눠보고 관련 영상도 찾아보고 물고기 사전도 읽어봤어요.아이들이 자연스레 궁금해하더라구요~
책 안의 내용은 주인공 피라냐와 친구들의 대화 형식으로 나와 있는데 아이들이 주인공 피라냐가 육류가 아닌 다른 음식을 좋아한다고해서 으잉?하며 흥미를 느꼈어요. 반대로 친구들은 사람의 엉덩이를 좋아하고 무릎을 좋아한다고 말해 정반대의 상황이 재미를 느끼게 해요. 친구 피라냐들이 채소와 과일을 먹어보고 어떤 반응일지 책장을 넘기기 전 궁금해했던 아이들의 표정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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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04
Aram Kim 작가님 책 중 설날, 태권도, 김치 시리즈를 가지고 있어요. 세 책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떡국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명절 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표현을 하고 있는지 그 표현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다양한 단어를 질문하더라구요. 엄마 Lunar가 뭐야? 이런 질문이요. 저는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는 경우에만 한국어로 말해주는데요 영어 책 읽기를 떠나서 우리 나라 문화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 이 책이 좋았어요. 가끔 저희 아이들의 수준에 비해 어려운 표현들이 있긴 하지만 독서를 반복할 때마다 하나둘씩 이해하는 표현들이 많아지는.것 같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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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리즈인 where is halmoni?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한 책이에요. 이 작가님 시리즈에는 한국어와 한국어 발음이 영어로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색다른 흥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제가 영어로 적힌 한국어 발음을 읽을 때 아이들이 으잉? 하는 표정을 지었을 때 엄마로서 이부분이 아이들에게 독서 매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느껴졌거든요~ 새로운 책은 자린고비 이야기와 금도끼 은도끼 등 좀 더 다양한 우리나라 이야기 내용이 들어있어서 우리책 독서와 병행해서 읽으면 더더욱 효과가 높아질 것 같아요. 이 작가님의 또다른 책 출판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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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7
한국식 영어에서 생소한 단어들이 자주 등장해서 처음에는 좀 어렵게 느껴졌지만 삽화와 함께 조작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금방 뜻을 추측할 수 있었어요. 두 아이가 서로 자기가 넘기겠다고 다툴 정도로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선택하는 형태를 좋아하더라구요. 창의적으로 재미있게 읽힐 수 있는 책이라서 구매한 후 지금까지도 종종 책장에서 꺼내어보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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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되어서 영어 그림책을 처음으로 읽어주기 시작하면서 큰 아이는 조금 거부감이 있었어요. 기존까지는 한글 그림책만 읽어주다가 잘 모르겠는 책을 읽어주니까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7살 때 하도 공주치마 입고다니길래 공주 리더스북으로 혹시나 해서 구입해보았는데 여러번 잘 읽혔어요! 기본적으로 반복되는 쉬운 패턴때문에 문장의 뜻을 쉽게 추측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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