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and only Ivan을 몇번이나 읽고 영화까지 보고 푹 빠져있던 아이에게 캐릭터별 디깅을 할 수 있게 사준 책이에요. 이 책이랑 The one and only Bob 보면서 Stella랑 다른 인물캐릭터들까지 궁금해하네요. 동물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이렇게까지 깊은 스토리를 만들어낸 작가님의 상상력이 경이로워요. 책은 The one and only Ivan 처럼 짧은 나레이션 스토리라서 술술 빨리 읽혀요.
젬스톤 원석 공부에 푹 빠진 10살 여아입니다. 어드벤트 캘린더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원석 시리즈로 했기에 25일 크리스마스 아침에는 이 책을 보고 그동안 받은 원석을 공부하라고 포장해서 트리아래 두었어요. 사진도 많고, 아이가 궁금해 하던것도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비문학 책 별로 안읽던 아이인데, 관심사이기도 하고 구성도 좋아서 계속 펴보며 들여다보고 있어요.
10살 여아에요. 드래곤마스터로 다른 브랜치스 책까지 관심 갖고 챕터북으로 넘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사실 사놓고 1년은 손도 대지 않았는데, 심심해하던 어느날 1권을 읽고나서 일주일만에 스무권을 푹- 빠져서 읽어내더라구요. 신나서 이후에 나온 책들도 사주러고 웬디북을 찾았어요. 별도로 파는 가이드북까지 몇번이고 들춰보며 다음 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새 책이 나와서 너무너무 기뻐했어요. 이번 책도 성공입니다:)
Wayside School 시리즈를 좋아하는 다소 엉뚱하고 창의성이 풍부한 10살 아이에게 반응이 매우 좋았어요. 사실 Wayside SChool시리즈는 4권 다 읽기 전에 지쳐(?) 놓고 있었는데 이 책을 재미있게 보고 다시 집어들게 되었어요.한권 더 있던데 또 사야겠습니다:) 루이스 새커 작가님 책들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문학성(?)을 살짝 포기하더라도 추천합니다.
아이가 어릴때 영유에서 쓰던 책인데, 초등 레벨까지 나와있는줄 몰랐네요. 웬디북 덕분에 알게되어 구매했는데 아이가 매우 반가워하며 관심을 가져주었어요. 보통 문제집을 사면 나오지 않는, 그래픽노블을 사주었을때 나오는 반응이 나와서 열심히 노젓고 있습니다^^ 스콜라스틱에서 만든 문제집이다보니 내용이나 구성은 매우 훌륭하고,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매일 풀리기 좋은 책이에요.
3점대 이제 읽기 시작한 아이인데 깔깔 거리며 보네요! ㅎㅎㅎ
제가 살짝 같이 읽어보았는데, 문학성(?)을 기대하면 안되지만 재미를 기대하신다면 완전 강추입니다. 문체도 약간 casual하거나, 심지어 약간의 slang도 포함되어있어요. 기대치를 재미에 정확히 두어야 만족하실 시리즈입니다. 도그맨 시리즈나 캡틴 언더팬츠 시리즈같은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내용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요!
친구들 선물로 샀어요:) 정말 너무너무 귀여운 어드벤트 캘린더네요!
크기는 생각보다 컸어요. 아무래도 안에 책이 하나씩 들어가야 하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포장하기 전에 살짝 꺼내보았는데 미니북들도 글씨가 작지만 빼곡하니 내용이 하나하나 알차요:)
Mr.Men 시리즈 좋아했던 친구들에게 (사실 쓰고보니 안좋아하는 친구는 없었네요^^;) 추천해요! 12월 1일부터 바로 써야 하니 이번주안에 주문하셔요!
매직스쿨버스가 브랜치 시리즈로 나오다뇨:)! 실은 제가 어릴때, 수학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였음에도 매직 스쿨 버스는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뭔가 너무 세팅된 스토리가 억지스럽게 느껴졌달까요? 아니나 다를까 취향도 성향도 똑같은 아이가 지금 저희집에 있는데요, 매직 스쿨버스 영상이나 그림책은 다 실패했는데... 어? 이건 재밌다네요^^? 세월이 흘러 스토리도 나아진건지 모르지만.... Branches는 역시 아묻따 추천입니다.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를 한글로 퍼니월드 세트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여아에요. 제로니모 시리즈가 워낙 방대(?)해서 동생인 Thea Stilton 시리즈는 언제부터 읽혀야 하나 감을 못잡고 있었는데, 어느날 도서관에서 Thea 시리즈 한권을 읽더니 바로 전향하네요! Mouseford Academy 는 학교이야기, 기숙사 이야기가 있어서 그런지 "언니들의 세계"를 좋아하는 초저 아이가 좋아하네요.
Who is / Who was 시리즈에서 Judy Blume 작가님에 대해 읽은 아이가 관심을 갖길래 얼릉 들이밀어보았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작가님인것 같아요. 정말 푹빠져 재미있게 읽네요:) 참고로 이 작가님 책들은 번들이 레벨 별로 나오는것 같은데 여러개를 사서 대충 꽂아놔도 서로 어울리며 엄마의 뿌듯함을 더해줍니다. 이 시리즈는 초저에게 추천해요!
아이가 학원에서 Eerie Elementary 1권을 읽고 너무 좋아해서 나머지 시리즈도 구매했어요- Branches 책은 항상 평타 이상으로 좋아하며 다음권을 찾지만, 이번 시리즈는 유독 좋아하네요- 평소 유니콘이나 용, 마법같은 판타지를 학원물보다는 더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이 시리즈는 둘의 퓨전 같은 느낌 인가봐요. 제목은 Eerie이지만 무섭다기보다는 약간 스릴있게 재미있는 정도에요!
"편식하지 말자"는 단순한 주제를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깊게 풀어낼 수가 있었을까요? 표지에 반해서 한글로 사주려다가, 내용과 어휘 레벨이 초저 인데도 아이가 왠지 한글 그림책은 미취학 어린이들 용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원본으로 샀어요. 검색해보니 카밀라의 face painting을 핼러윈때 한 어른 사람들 사진이 나올정도로, 미국에서는 오랫동안 사랑받은 책 같네요:)
드래곤 마스터스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꼭 사주세요~ 여러번 찾아보며 이전에 읽었던 책도 다시 찾아서 읽게 해주네요.
저희 아이는 드래곤마스터로 다른 브랜치스 책까지 관심 갖고 챕터북으로 넘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사실 사놓고 1년은 손도 대지 않았는데, 심심해하던 어느날 1권을 읽고나서 일주일만에 스무권을 푹- 빠져서 읽어내더라구요. 신나서 이후에 나온 책들도 사주러고 웬디북을 찾았어요.
10살 여아에요. 드래곤마스터로 다른 브랜치스 책까지 관심 갖고 챕터북으로 넘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사실 사놓고 1년은 손도 대지 않았는데, 심심해하던 어느날 1권을 읽고나서 일주일만에 스무권을 푹- 빠져서 읽어내더라구요. 신나서 이후에 나온 책들도 사주러고 웬디북을 찾았어요. 별도로 파는 가이드북까지 몇번이고 들춰보며 다음 책을 기다리고 있어요~
나무집 시리즈 웬디북 적극 활용기입니다. 처음 9권은 한글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후 3권은 궁금하면 영어로 읽으라고 유도해서 챕터북 스스로 읽기 성공했습니다:) 웬디북 워크시트도 같이 활용하기 좋았구요, Funbook 시리즈로 생각 확장할 수 있었으면 했는데 마침 기존에 한글로 읽은 책들이 좋은 가격에 나와 영어로 다시 구매했습니다:) 이걸 먼저 읽히고 Fun book도 갑니다~
미국 초등 저학년의 필독 리스트에 있는 주니비 존스 시리즈죠! 아이가 학원에서 1권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엉뚱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엉뚱한 행동들이 나올때마다 아이가 킥킥 거리며 즐겁게 읽어서 전집 구매하기로 했어요. 챕터북 읽기 시작한 10살 미만 여아들에게 추천합니다. 10살 이상 언니들에게는 약간 내용이 유치할수 있어요.
한글로 된 위인전은 거의 안읽던 아이였는데, Little People Big Dreams 시리즈는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이제 조금 더 자라서 좀 더 깊이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버전을 찾다가 Who is / Who was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과학자들을 먼저 몇권 사 주었는데 역시나 재미있어하며 잘 읽네요:) 넷플릭스 시리즈도 생긴 것 같던데 같이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