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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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이 넓어서 챕터북 처음읽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챕터별로 각각의 장난감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릴때 디즈니 주니어에서 닥맥스터핀스를 봤을때부터 막연히 상상해온 이야기와 비슷해서 더욱 재미있어 하는듯 했어요. 이제 장난감들이 밤에 살아 움직이지 않고 산타할아버지는 없는게 아닐까, 하며 동심이 사라지고 있는 10살 아이에게 동심을 되돌려준 고마운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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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Young cam jansen을 좋아하던 아이라 이 시리즈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a to z mysteries, magic treehouse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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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동안 Owl Diarie와 Unicorn Diaries를 좋아했었어서 Pug 시리즈도 사주었어요. 역시나 키득키득 재미있어하며 여러번 읽네요:) 리더스 1,2단계 이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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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9살 따님이 쓴 귀여운 상품평을 보고 저도 저희 딸을 위해 구매했어요~
비슷한 윔피키드는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이건 여아 취향저격인가봐요! 매직트리하우스 좋아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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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Sister/Guts 시리즈를 먼저 읽고나서 Ghosts/Drama를 읽는걸 추천해요. 기준은 미국 중학생들이다보니 느껴지는 약간의 문화적 차이를 좀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gap이 가장 낮은 책부터 가장 높은 책으로 점점 올려보았어요. Raina Telgemeier 작가님은 베이비시터 클럽이나 real friends 시리즈로 알게 되었는데 아이가 작가님의 그림체를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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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라 재미있는지 3학년 아이가몇번째 읽고 있습니다.레벨 자체는 높지 않지만 내용상 최소한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추천해요.
아이가 푹 빠져 재미있게 공감하며 읽었지만 미국 중학생들의 이야기인지라 아직 이해 못하는 내용이 좀 있었어요.
다 읽은 후에는 이 이야기가 작가님의 자전적인 내용이라는 걸 알려주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이후에 아이가 일기를 좀 더 열심히 쓰게되는 의외의 효과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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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베이비 시터 클럽시리즈를 보고 난 후 베이비시터클럽 책들과 그래픽노블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살 딸에게 선물했어요. 기존에 읽던 책보다 살짝 두꺼워서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아서, 베이비시터 언니들의 새로운 이야기라고 꼬셔서(?) 열게 했는데 역시 좋아하네요:) 새로운 내용들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Baby-sitter's little sister 시리즈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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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y Watson 시리즈부터 시작된 Kate dicamilo 작가님의 어린 팬을 위한 선물이에요. 이 작가님 책이라면 챕터북도 부담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역시 맞았어요. Flora&Ulysses로 시작했는데 관련해서 영화도 나와 있어서 책을 다 읽고 워크시트를 해본 후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님 공식 홈페이지에 있어요) 영화도 보게 해주었어요. 영화는 내용이 조금 다른부분들이 있어서 discussion topic으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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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만 비문학 읽기를 힘들어 하는 아이에요.
이 책은 관심 확장에 필요한 내용을 모두 담고 있으면서도 문학처럼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짧은 그림책인줄알고 부담없이 집어 들었지만 닫을땐 많은걸 배우고 추가로 궁금해하게한 좋은 책이에요. 빠져들었는지 마지막 작가의 말도 꼼꼼히 읽네요. 워크시트도 잘 활용하고 있고, 신간 나올때마다 추가로 구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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