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이 좋아 자주들었던 책이랍니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이번에는 what do you see라는 반복되는 구문과 동물 이름, 색깔 표현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에릭칼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있어 아이가 이 세트 책을 모두 잘 봤어요. 잘 보지 못한 동물들도 나와 인터넷에서 사진을 검색하며 함께 본 책이랍니다^^ 반복해서 읽으니 좋아요.
에릭 칼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라 아이가 보기만 하면 작가님의 책인걸 알아요
북극 곰, 사자, 뱀, 표범, 얼룰말 , 홍학, 코끼리 등 동물 이름도 익히고 계속 반복되는 구문으로 what do you hear을 익힐 수 있어요. 책에서 소리와 관련된 동사가 많이 나오는데 그 부분은 조금 어려웠어요. 음원이 좋아 자주들었던 책이랍니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에릭 칼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라 아이가 보기만 하면 작가님의 책인걸 알아요 생일 전날 베개 밑에서 편지 봉투를 찾게 되어요. 편지에는 글씨대신 이상한 모양이 그려져 있어요. 모양을 따라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 가다보면 멋진 생일 선물을 만날 수 있어요. 전치사를 익히기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맨 마지막에 지도도 나와서 아이 생일때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릭칼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라 아이가 이제 보기만 하면 바로 알아요. 음원이 잔잔하고 그림과 내용도 잔잔하답니다. 별을 원래 그리던 방법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그리고 있어 아이가 신기해하며 따라 그려 보았어요. 아이가 별을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여러 생물들을 그리다가 나중에 노인이 되어 별을 다시 그리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 따뜻한 그림책과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딱 우리집 아이들, 자기 자신 같아서 좋아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책 읽어주고, 이불 감아주고, 인형 친구들 재워주고, 우유 한잔씩 같이 마시고 마지막으로 키스를 해주ㅜ며 재웁니다. 엄마곰이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보는데 그모습이 따뜻하여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입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책이라 마음이 가고 이제 매일 우리집도 굿나잇 키스를 하며 잠자리에 든답니다!!
골디락과 세마리 곰이야기를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방식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골디락스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이 책도 그 내용이다 보니 중간에 똑같다며 좋아했어요. 여자아이가 풍선을 놓쳐 혼자 곰의 집을발견하는 부분이 다른 이야기와는 조금 다르답니다. 마지막에 엄마를 만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어 더 재미있고 감동적인 것 같아요. 그림도 좋고 잘 묘사해 놓아 더 잘 읽었어요.
마빈은 다른 양처럼 빠르지도 않고, 높이 뛰지도 않고, 몸집이 크지도 않은 것이 속상합니다. 더 큰 몸집을 가지고 싶어 더 많이 먹는 마빈 그러다가 스스로를 감당할 수 없는 마빈의 이야기가 나오는 책입니다. 그림이 재미있어서 인지 읽고 또다시 읽은 책입니다. 지구를 삼키고 자신은 커졌지만 홀로 남게 되어 쓸쓸한 마빈을 보고 욕심은 좋지 않다고 이야기 하네요^^
네가 만약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Would you rather~ 구문이 반복해서 나와서 이 문장을 익히기 좋은 책이예요. 읽으면서 이런 상황에 너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읽기 좋아요. 아이때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 듯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즐거움, 당황스러움, 두려움, 싫음, 놀라운 상황등이 나와있어 이야기 할 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하늘이 무너진다고 믿고 이것을 임금님께 알리려고 하는 암탉이라 동물친구들은 도중에 여우를 만나게 되어요. 마지막에 동물 친구들이 여우에게 잡아 먹히는 이야기랍니다. 라임을 느낄 수 있는 흥겨운 노래로 되어 있고요. 머리에 각종 냄비를 쓰고 걸어들어가는 동물들은 귀여운데 결말이 조금 무섭다고 하네요 그림이 올드하지만 귀엽고 재미있는 스토리라 아이가 잘 봅니다.
흑백 페이지와 칼라 페이지가 번갈아 나오는 독특한 그림책입니다.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 있어 아이의 첫 영어 그림책으로 좋습니다. 방의 모습이 그림으로 나타나 있어 책을 읽으면서 숨은 그림 찾기처럼 찾으며 보는 재미가 있어요. 고전 중의 고전 이랍니다. 올드한 느낌이 나는 것에 비해 아이들이 잘 보는 책입니다. 잠자리 독서 책으로 참 좋은 책이예요.^^
알파벳 책이라 알파벳을 익히려는 아이들이보면 참 좋은 책이랍니다!!! 라임을 잘 살려둔 책이라 소리내어 읽거나 음원을 활용하면 좋아요. 노래를 자주 들었더니 흥얼거리며 외우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어요. 조금 어려운 낱말이 있지만 상관없이 내용도 좋아해요. 한번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알파벳 책입니다. 사고력에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즐거운 영어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알파벳 책이라 알파벳을 익히는 아이가 보면 참 좋은 책입니다. a부터 z까지 각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동물들을 그림과 간단한 문장을통해 이야기 해주는 책이예요.알파벳 마다 라임을 살려 책을 소리내어 읽으면 더 좋아요. 음원이 신나서 활용하기도 좋고요. 알파벳에 따라 가다보니 동물들 이름중 생소한 동물이 꽤 나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10개의 소시지 이야기랍니다!! 책 속에 뚫린 구멍을 보면 10개의 소시지에서 구멍이 늘어나면서 점점 소시지 숫자가 줄어들어요. 소시지가 2개씩 줄어들고, 그 구멍 사이로 뒤에 그림을 보이는 것을 살피고 비교하며 보았어요. 노래가 신나고 좋아서 음원을 활용하여 들으면 좋습니다. 마지막에 소시지가 없고, all gone 을 외치는 것을 제일 재미있어 합니다^^
선명한 색감, 컬러풀한 색으로 되어 있어 그림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무슨 과일인지 맞추어 보며 꼭 수수께끼 하는 느낌의 책이예요. 여러 인종의 다양한 색깔의 손을 무지개라고 표현해 놓은 부분이 참 좋습니다. 구멍을 통해 그림을 살짝 엿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예요. 색깔, 모양, 과일등 여러가지 사물의 단어를 익힐 수 있고 라임이 맞추어진 문장도 재밌어요
함께 상호작용 하는 책이랍니다 대사랑 동작 따라하며 깔깔 웃은 책이예요. 피기가 자기들을 보고 있는 누군가를 살피기 이ㅜ해 얼굴을 앞으로 들이미는 장면에서 빵 터졌어요. 코끼리와꿀꿀이 시리즈 중 한권인데 글밥도 적고 그림만 보아도 내용이해가 잘 되기 때문에 이 책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독자들에게 말을 하며 바나나라고 하는 부분에서 이야기 해주니 재밌어 해요^^
여러 마리 양들이 jeep을 타고 가다가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이래저래 사고가 생겨서 결국은 jeep을 팔려고 내놓는 이야기예요. 라임이 있는 그림책이라 소리 내어 읽어 보거나 음원을 활용하면 좋아요. 라임 떄문인지 길이에 비해 어려운 단어가 종종 나옵니다. 노래가 특히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함꼐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섯 마리의 양이 친구의 생일 선물을 사러 가서 선물을 고르고 계산하는 과정을 나타낸 스토리입니다. 예쁜 비치볼과 리본을 고른 후 계산하기 위해 돼지 저금통을 털지만 돈이 모자라게 되어요. 라임이 잘 나타나 있는 그림책이예요. 그래서 생각보다 단어가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합니다. 음원과 함께 하면 더 좋은 영어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심술궃은 먼지 토끼가 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도 파랑 더스트는 라임을 이야기하는 순서에 꿋꿋하게 라임이 아닌 단어 cat을 외치는데 그 모습이 재미있는지 크게 웃었습니다. 라임을 따라 큰 소리로 읽으며 책 스토리를 보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라임을 잘 아는친구들이 읽으면 좋아요. 잔 토마스 작가님의 책은 선명하고 컬러풀한 그림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더스트 머니인 먼지 덩어리들은 라임을 좋아합니다. 단 하나만 뺴고요. 밥은 크고 무서운 괴물들로부터 버니들을 구하고 다른 아이들은 모두 안도의 한숨을 쉬어요. 라임 맞추기에서 재미있어 하며 읽고,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며 즐기기 좋은 책입니다. 귀여운 먼지들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라임도 알게 되서 유익했던 책이랍니다. 잔 토마스 작가님의 책은 선명하고 컬러풀한 그림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상호 작용하며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치킨 댄스를 춰 더 빠르게 춤춰, 무서운 표정 좀 지어줘, 등 책에서 독자에게 요구하는 것을 생각하며 읽는 책입니다. 상황에 맞추어 표정을 따라하며 재미있게 보았는데 마지막 반전이 더 인상적이예요. 잔 토마스 작가님의 책은 선명하고 컬러풀한 그림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