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토마스 작가님의 책은 선명하고 컬러풀한 그림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책도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뭐든지 할 수 없다는 자존감이 낮은 닭에게 할 수 있따, 너 자신을 믿으라는 용기를 주는 거북이의 조언을 들어요. 덕분에 여우에 잡아먹힐 위기를 잘 극복하고 집으로 돌아온답니다^^아이들과 즐거운 영어 그림책 시간이 되었어요!!
키우보이가 어두운 밤 어린 송아지를 재우려고 노래를 불러요. 자꾸 헛것을 보는 겁쟁이 카우보이 이야기예요. 노래를 부르던 카우보이가 깜짝 놀라며, ㅋ큰 거미를 보고 놀라는데 그냥 꽃이랍니다. 막대기를 뱀인줄알고 놀라기도 하고 마지막엔 늑대가 나타나는데 그냥 다같이 자장가를 부르며 끝난다는 이야기예요. 잔 토마스 작가님의 책은 선명하고 컬러풀한 그림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토끼가 스컹크에게 easter egg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인데, 스컹크가 자꾸 냄새나게 하는 에피소드 입니다. 마지막에 토끼가 코를 집게로 잡고 스컹크를 만나는 그림이 참 재미있었어요. 코믹 하게 마무리 되는 책이라 아이와 한동안 자주 읽었습니다. 잔 토마스 작가님의 책은 선명하고, 귀엽고 컬러풀한 그림,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잔 토마스 작가님의 책은 선명하고 컬러풀한 그림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수프를 만든다고 하는데 자꾸 엉뚱한 것만 가지고 오는 pig. 그 말도 안되는 재료들이 마지막에 아주 요긴하게 쓰이는 반전이 있는 책이예요. 이 시리즈 다 재미있게 보아서 줄줄이 함께 읽는 유용한 효자 템입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잔 토마스 작가님의 책도 요즘 빠져있는 책이랍니다. 쉽고 간결한 문장에 유머 코드가 섞여 잇어서 웃음이 빵빨 터지는 책입니다. 오리가 커다란 호박안의 씨앗을 파내다가 호박에 빠져요. 호박을 뒤집어 쓰고 다리만 보이는 채 도움을 청하러 돌아다니며 일어나는 이야기랍니다 결국엔 호박이 깨지고 Jack O' - lantern을 만듭니다 아이들과 할로윈 시즌에 읽으면 좋아요
피기와 제럴드가 주인공인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 예요. 둘의 대화로만 이루어진 간결한 구성, 코믹한 대화와 표정들에 아이들이 매력을 느끼는 책이예요. 간결한 문장이라 아이들이 읽는 읽기 책으로 참 좋아요.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은 어느 하나 안좋아한 것이 없었는데 이 책도 정말 좋아합니다 첫 영어 그림책들로 좋습니다. 이 시리즈 이후에 다른 책들도 더 찾아 읽어보려 해요.
간결한 문장과 단순한 그림체에 귀여운 친구들이 나오는 책입니다.이렇게 짧은 단어와 문장만으로 책과 가깝게 해줄 수 있을까 감탄하며 읽었어요. 피기는 밖에 나가 놀생각에 신나는데 비가 와요. 그래서 꿀꿀이가 어떻게 할지 해결책을 마련해 주는 이야기랍니다. 둘의 우정 이야기로, 이 시리즈는 모두 좋아한답니다. 그림도 재밌고 감정표현도 인상적이어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이라 의심의 여지없이 좋아한 책입니다. 피기의 새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망가뜨린 제럴드, 나중에 보니 그건 망가진게 아니라 원래 그런 장난감이었다는 스토리입니다. 다행이라고 안도하며 본 책이었네요. 아이와 함꼐 혹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지 이야기도 나누어 봤어요. 간단한 문장, 대화체로 되어 있어 아이 읽기용 영어 그림책으로 좋아요
코끼리와 꿀꿀이가 서로를 놀래켜주려고 했는데 한참동안이나 서로 눈치만 보고 가만히 있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단어도 쉽고, 수준에 맞아서 아이들 읽기 영어책으로 좋아요. 모 윌렘스의 책은 모두잘 읽고 좋아해서 시리즈 모두 읽고 싶다고 하네요. 한 권 읽으면 줄줄이 읽을 수 있는 시리즈라 효자템이랍니다^^ 간결한 문장, 대화체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잘 읽는 것 같아요
코끼리를 행복하게 해주려는 피기의 노력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행복한 건 그떄뿐 계속 슬퍼하는 코끼리 제럴드랍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마지막에 답을 주는데, 둘은 없어서는 안되는 친구인것 같아요.^^ 우정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제럴드를 위하는 피기의 예쁜 마음과 언제나 피기와 함께하고픈 제럴드의 예쁜 마음이 가득한 책입니다. 읽기 연습용으로 좋아요.
재미있는 파티 이야기예요. 파티에 처음 가보는 피기ㅣ는 의상 떄문에 걱정입니다. 친구 제럴드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제럴드는 피기의 파티 참석을 위해 조언을 해주는데, 그 조언이 재미있어요. 피기와 제럴드가 주인공인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 중 한권 입니다. 둘의 대화로만 이루어진 간결한 구성, 코믹한 대화와 표정들에 아이들이 매력을 느끼는 책이예요. 간결한 문장이라 아이들이 읽는 읽기 책으로 참 좋아요
피기와 제럴드가 공놀이를 합니다. 피기가 공을 어설프게 던지자 제럴드는 공 던지는 방법을 가르쳐 주려고 해요. 피기가 던진 공이 제럴드의 뒤로 넘어가 공이 보이지 않자 피기는 자신의공이 멀리 날아가 보이지 않는다고 당당한 모습이 웃음을 줍니다. 둘의 대화로만 이루어진 간결한 구성, 코믹한 대화와 표정들에 아이들이 매력을 느끼는 책이예요. ^^ 코꿀이 책은 항상 최고
피기와 제럴드가 주인공인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 중 한권 입니다. 둘의 대화로만 이루어진 간결한 구성, 코믹한 대화와 표정들에 아이들이 매력을 느끼는 책이예요. 간결한 문장이라 아이들이 읽는 읽기 책으로 참 좋아요. 머리 위에 앉은 새때문에 걱정 가득한 제럴드의 행동이 재미있나 봐요.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은 실패 없이 다 좋아해서 매번 찾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귀여운 아기오리들과 엄마오리가 등장해요. 엄마 오리와 아기오리가 산책을 가던 도중에 아기오리 한마리가 없어집니다. 엄마오리는 곳곳을 아기 오리를 찾아 다니며 물어요.Have you seen my ducking??? 이라는 문장이 반복됩니다.아기 오리 숫자를 세며 읽는 재미, 매 페이지에 숨겨진 잃어버린 아기 오리를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마지막에 모든 아기오리와 편안히 잠자는데 잠자리 독서로도 좋아요
에릭 칼 작가님의 특유의 그림체가 돋보이는 책이예요. 책 표지만 보고 단번에 에릭칼 작가님의 책이란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내 고양이를 본적있냐고 고양이를 찾는 그림책이랍니다. have you seen my cat? 한 문장만 계속 반복되어 나오기 떄문에 아이들 첫 영어 그림책으로 좋습니다. 다양한 생김새 색깔의 고양이가 나와 아이가 자신이 키우고 싶은 고양이를 고르기도 해요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 랍니다.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돼지가 깡충깡충 뛰며 날기 노력해요. 하지만 현실적인 코끼리 제럴드는 날 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다른 친구가 와서 피기가 날 수 있게 도와주는 이야기랍니다. 그림도 간결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모윌렘스 작가님의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 모두를 좋아한답니다. 문장, 단어도 간단해 아이와 처음 그림책으로 읽기 좋아요
땅 속에 사는 두더지는 밤마다 하늘을 보며 별을 보는 것을 좋아했어요. 바위에 앉아 하늘을 보는데 별똥별이 하나 떨어집니다. 두더지는 하늘에 있는 별을 갖고 싶다는 소원을 빌고 가지려 해요 하지만 별을 가지지 않고 원래대로 돌려두어요.그림이 너무 예뻐서 매료되었고요. 욕심내지 말자는 교훈을 주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두더지의 연주가 얼마나 따뜻했길래, 마을 사람들은 휴식을얻고, 전쟁중이던 군인들도 화해를 하게 될까요?? 음원도 참 좋답니다. 바이올린 소리와 성우의 읽어주는소리가 잘 어울려져서 그림책이 더 좋았떤 것 같아요. 음악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된 책이랍니다. 나도 아이들도 음악을 즐기며 살아가는 삶을 살고 싶어요 음원과 함께 하면 더 좋은 책이예요..
모든 집이 똑같이 생긴 곳에 살고 있는 주인공의 집에 오렌지 얼룩이 생겼어요. 그래서 개성과 자신다움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는 책이랍니다. 글밥은 조금 있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우연찮은 기회로 개성넘치는 마을을만들게 되네요.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마을이 그 덕분에 훨씬 활기가 넘치는 것 같아요. 그림도 독특한 재미가 있어요
침대속에서 안나오려는 주인공을 계속 꺠워 욕실에 들여 보내고, 아침 먹이고, 옷입히고, 차에 태워 학교앞까지 왔지만 내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학교에 가지 않으려는아이를 학교에 보내려는 부모 이야기 같아요. 하지만 예상치못한 반전, 교장선생님 께서 직접 나오셔서 학교에 데리고 가는데 그 사람은 바로 선생님이예요. 학교에 가기 싫은 선생님 책이 생각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