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리즈를 재미있게 본터라 이 책도 골라 함께 읽었어요. 동물원을 탈출한 악어를 숨겨주는 이야기입니다. 악어를 찾으러 오고, 그래서 모든 동물 친구들이 악어 가면에 옷을 입고 나타나는 장면이 재미있어요. 친절하고 정이 많은 친구들 이야기네요. 캐릭터들도 귀엽고 그림도 선명하고 깔끔해서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아이오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시리즈 물이라 이것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은 오리가 끓인 스프인데 친구들은 오리가 스프에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오리를 찾으려고 스프를 쏟아붓는데 호들갑 떨던 새를 보고 재미있다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또한 양파를 보고eyeball이야, 당근을 보고 feet이라고 하며 놀라는 장면이 재미있어요. 귀여운 캐릭터들, 선명한 그림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어느 겨울, 갑자기 우연히 집에 들어온 오리 맥스가 여러가지 일을벌여요. 그것에 지켜워하고 진저리치던 동물 친구들이 오리 맥스가 가버리자 그리워 하게 됩니다.그래서 다시 돌아온 오리가 반전이예요 어마어마하게 많은 친구들을 데리고 온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 선명한 그림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스토리도 재밌고 그림도 예뻐서 좋았어요 아이와 좋은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김치, 태권도, 코리아 타운등 한국적인 것이 담긴 영어 그림 책입니다. 친숙하면서도 친근한 이야기 일상적이야기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한국가족이나 한국문화가 나와 있어요. 한국 작가가 쓴 영어 그림책이라 굉장히 신선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이 나와 있고, 한국에 대해 이해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시리즈물이라 한권을 보면 다같이 보게 되어 좋구요.
이 책도 아람킴 작가님의 책이랍니다. 한국 작가가 쓴 영어 그림책이라 굉장히 신선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이 나와 있고, 한국에 대해 이해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이번엔 태권도를 하러 가는 이야기랍니다. 시리즈물이라 한권을 보면 다같이 보게 되어 좋구요. 하나 둘 셋을 영어 그대로 표현한 것도 재미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이 책도 한국 작가가 쓴 영어 그림책이라 굉장히 신선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이 나와 있고, 한국에 대해 이해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일요일에 코리아 타운으로 가는 유미의 이야기 랍니다. 고양이 캐릭터가 한국적이면서도 귀여워서 아이드이 좋아하는 것 같구요. 오빠가 나오고 하는 것들이 꼭 한국인것 같아 재미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영어 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한국인 작가가 쓴 책이라 한국문화에 대해 잘 나타나있는 영어 그림책이라 신기했어요. 우리 나라 문화를 잘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김치를 안좋아하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김치를 못먹는 유미를 오빠들이 놀려요. 그래서 자기도 먹을 수 잇다고 하며 김치를 먹어보려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김치전으로 만들어 먹는데 마지막에 김치전 레시피도 함께 있어 독후활동으로 만들어 봐도 좋아요.
알파벳,파닉스 내용으로 되어 있는 그림책이예요. 에이부터 지까지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알파벳에 해당하는 단어들이 등장해요. 알파벳을 파닉스로 읽어줘서 더 흥미롭게 들은 책이랍니다. 중간중간 개미나 작은 동물들을 찾는 재미도 있고, 내용도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다른 키퍼 시리즈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공룡, 악어, 거미, 호랑이, 곰, 고릴라를 찾으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힌트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있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는 듯한 책이랍니다. 라임이 훌륭한 책이라 음원 듣는 재미가 있어요. 조금 어려운 단어가 있긴하지만 내용 이해에는 무리가 없었어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 한글책으로도 본적이 있어 더 잘보는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날, 돼지가 물에서 노는 다른 동물들을 부러워 하다가 물에 뛰어 들어요. 모든 동물들이 기겁을 하며 돼지가 수영을 한다고 난리를 치는데 주인 아저씨가 돌아오셔서 모두 옷을 벗고 연못으로 뛰어 들어요. 여름철에 함께 보면 딱 신나는 책이랍니다. 단순한 스토리의 책이지만 재미있나봐요 음원과 함께 보면 더 잘보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었던 책 my lucky day를 쓴 작가와 같은 작가님이 쓴 책입니다. 호랑이의 일방적인 대장 노릇, 배려심 없는 행동에서 상처받은 약한 친구들을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에 대해 그려놓은 책입니다. 아주 코믹한 반전이 있어 더 좋아해요. 스토리가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점이 재미있어요. 마지막의 코뿔소가 나오는 부분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들이 먼저 나무 위로 올라가려 하는 이야기 입니다. 알파벳 익히기 좋은 영어 픽쳐북 이네요. 내용이나 단어는 생각보다 어려운데 음원을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단순한 그림으로 되어 있고, 알파벳을 배울때 본 책이라 익숙해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알파벳을 노출할때 보면 좋은 영어 책이랍니다. 대문자들이엄마 , 아빠, 고모, 삼촌 들로 묘사해 놓은 점이 재미있어요
노라가 관심을 끌기 위해 의자를 넘어뜨리고 문을 꽝 닫는 것들같은 사고를 칩니다. 엄마와 아빠는 그 마음은 모르고 노라가 시끄럽다고 야단을 쳐요. 노라는 집을 나가겠다고 하고 엄마 아빠는 노라를 찾으려고 하는 이야기 랍니다. 둘째라면 딱 공감할 만한 내용의 영어 그림책이랍니다. 맥스앤 루비 작가님의 책인데 그림이 많이 익숙했어요^^ 형제가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어야 겠어요
파티에 초대되어 비행기를 타고 파티에 가게 되는데 비행기가 터져 버려요. 다행히 비행기 속에 낙하산이 있는 등, 행운과 불행이 반복되는 구조의 이야기 입니다. 불행이다 생각하면 다행이 생기고 다행이라고 안심하고 있으면 불행이 나와요. 비슷한 구조라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파악 할 수 있었어요. 간결한 글속에 생각할 거리도 있고, 아이와 불행과 행운이 왔을때 어떻게 마음먹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양치기 소년 찰리는 망토를 만들기로 해요. 낡은 망토를 대신할 새 망토를 만드는데 양의 털을 자르고 실을 짓고,염색하는 등 망토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그림마다 양과 생쥐가 나오는데 그것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단순하지만 스토리가 재미있고, 자기 양털을 깎았다고 노려보는 양의 모습, 생쥐는 하나씩 살림살이를 챙기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무엇이든 따라하기를 좋아하는 따라쟁이 루비 책 이랍니다. 루비는 전학 간 학교에서 안젤라를 계속 따라하고 안젤라는 이런 루비의 행동을 싫어합니다. 선생님이 루비를 격려하며 자신만의 모습을 찾도록 해주는 모습이 감동적인 책 이예요. 누구나 경험해 본 적 있는 이야기라 여자아이들이라면 공감을 잘 할 듯 해요. 그림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잘 본 책이랍니다^^
에밀리 그라빗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도 잘 읽었답니다. 잠잘 시간이 되어 엄마에게 아기용이 책을 읽어 달라고 해요. 계속계속 again 이라고 외치는 우리의 아기용, 책속의 이야기가 점점 줄어들어요. 딱 잠자리 이야기 책을 읽어주는 우리네 부모의 이야기 같아 미소가 지어 집니다. 마지막 뒷표지가 탄 것을 보고 정말 신기해 했어요. 그게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이랍니다.
에밀리 그라빗 작가님의 책으로 아이들이 이 작가님의 책은 대부분 좋아한답니다. 숲을 꺠끗하게 만드려는 오소리가 자신의 마음과는 다르게 숲을 아예 없애버리는 이야기 입니다. 환경보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그림이 숲을 많이 보여주어 아름다워 계절의 모습이 많이 나와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선택을 따라야 함을 이야기하는 영어그림책이랍니다. 에밀리 그라빗 작가님의 그림체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그림을 좋아해요. 할머니가 떠주신 오래된 모자 떄문에 놀림을 당해요 친구들을 따라 유행하는 모자를 사서 썼지만 또다시 유행이 바뀌고 놀림을 당합니다. 결국 자신이 원하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니 친구들이 따라한다는 내용이예요. ^^
밤을 사랑한 원숭이와 낮을 좋아하는 원숭이의 이야기 입니다. 서로를 위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새벽에 만나 바나나를 나누어 먹는 모습이 멋져요. 서로를 인정하고,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영어 그림책 이랍니다. 그림도 귀엽고 낮 원숭이, 밤 원숭이 캐릭터도 귀여워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