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거미,지렁이의 일상 생활을 일기 형식으로 나타낸 책이랍니다. 세트책이라 한권을 보면 줄줄이 다 읽으려고 하기에 효자템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또한 파리, 거미, 지렁이의 우정도 엿볼 수 있어요. 그림이 많은 책이어서 쉽게 지치지 않고, 글 내용도 아이디어도 좋은 책입니다.^^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일기를 처음 써 본 아이가 흥미로워 해요. 영어 일기 써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파리의 일상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영어 그림책입니다. 파리의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줘요. 파이 학교, 파리의 동생 돌보기 등 모든 이야기가 특이한 발상으로 재미있어요. 상상력이 넘치는 책이랍니다. 그림이 많은 책이어서 쉽게 지치지 않고, 글 내용도 아이디어도 좋은 책입니다. 삽화가 재미있고, 과학을 기초로 한 책이지만 과학책 같지않고 이야기 형식이라 좋아요.
이번에는 거미의 일상생활을 일기로 표현한 책입니다. 거미의 시간에서 표현하여 사람들과 세상의 모습이 재미있어요. 거미와 지렁이, 파리가 모두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인상적 이예요. 세트 책이라 다같이 보아도 좋아요. 동물, 곤충 좋아하는 아이라면 실패 없는 영어 그림책 이랍니다. 그림이 많은 책이어서 쉽게 지치지 않고, 글 내용도 아이디어도 좋은 책입니다. ^^
지렁이의 생활을 일기로 쓴 글입니다. 워낙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라 지렁이가 나오니 잘 본답니다. 그림이 많은 책이어서 쉽게 지치지 않고, 글 내용도 아이디어도 좋은 책입니다. 특히 여동생이 앞뒤가 똑같은데도 예쁜줄 알고 거울 공주를 하는 부분이 웃기다고 하네요. 지렁이, 거미, 파리가 서로 달라도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좋은 책이예요. 그림도 귀엽고 일기형식이라 아이가 좋아하는것 같아요.
플라이 가이 작가님의 그림인데, 그림만 봐도 비슷한 풍이라 딱 알 수 있었어요. 코믹하기도 하고, 기발하기도 하고 엽기적이기도 한 상상이네요 더러운 이야기도 나와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해요!! 우리가 보기엔 징그럽고 조금 괴기스럽기도 하네요. 나도 처음 보는 단어가 많아서 새로운 표현을 많이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조금 어려워 해서 아이 영어 실력이 오르면 다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신체 각 부분에 대한 관용어들을 많이 익힐 수 있는 책 이랍니다. 몸과 관련된 단어들이 많이 나와요. 플라이 가이 작가님의 그림인데,인물표현이나 그림만 봐도 비슷한 풍이라 딱 알 수 있었어요. 코믹 하기도 하고, 기발 하기도 하고 엽기적이기도 한 상상이네요 더러운 이야기도 나와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해요 관용적 표현을 잘 몰라서 조금 어려운 내용이기도 합니다. ^^
머리카락이 빠지고 이가 빠지는 등 신체에서 무언가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아이입니다. 몸의 변화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고, 안심하기도 해요. 플라이 가이 작가님의 그림인데, 그림만 봐도 비슷한 풍이라 딱 알 수 있었어요. 코믹하기도 하고, 기발하기도 하고 엽기적이기도 한 상상이네요 더러운 이야기도 나와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해요!! 다른 시리즈도 함께 읽어 볼 수 있어요
데이지는 엄마가 외출하러 자신을 돌보러 와준 앤젤라 언니에게 거짓말을 하면서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려고 합니다. 외국의 문화, 손짓의 의미를 알려주기도 해서 그 표현도 알게 되었구요. 선의의 거짓말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 색감이 선명하고 쨍해서 아이가 마음에 드는 그림이구요. 닉샤렛 작가님의 그림체가 인상적이어 아이도 딱 알아차리고 좋아하네요.
콩을 무찌르려고 하는 데이지, 무찌르기 위해 슈퍼 데이지로 변신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콩이 들어간 음식들이라며 팝업처럼 잡아당기면 콩색깔의 점박이가 나타나는 장치도 재미있어요. 나중에 엄마가 준 음식에 콩이 들어가는 반전 까지 있는 책이랍니다. 닉샤렛 작가님 특유의 선명한 색감과 컬러풀한 그림이 아이가 딱 좋아할 만한 그림이구요. 캐릭터도 귀엽지만 엉뚱한 모습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목욕하기 싫어하는 데이지 이야기랍니다. 데이지가 목욕하기 싫어서 식탁밑에 숨어 있고, 호랑이 흉내를 내며 호랑이는 목욜을 싫어한다고 이야기 한답니다. 실제로 호랑이는 물을 좋아하고 수영도 잘 한다고 ... 목욕하기 싫어 호랑이가 되려고 하는 데이지와 그런 데이지를 뛰어넘는 엄마의 재치가 인상적인 책입니다. 그림도 딱 딸아이의 스타일이라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표지의 데이지 모습을 보고 정말 재미있어 한답니다.007을 패러디 한 책이랍니다. 자신을 이제 006 and a bit라 하고 스파이 놀이를 한답니다. 썬글라스, 펜, 헤어 드라이기로 스파이가 되고, 비밀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며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어요. 독특하고 특이한 데이지의 모습과 말괄량이 데이지의 행동들이 자신 같은지 공감하며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데이지 이야기들인데 짧은 이야기들만 모아놓은 단편집입니다. 데이지가 병에 걸리는데 그병은 바로 몸에 기운이 없어 물건을 잡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데이지가 만든 병에 걸리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시키는 일들을 모두 거부하는 스토리인데, 아이도 공감이 되었나봐요. ㅋㅋ 데이지 시리즈를 다 좋아해서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한답니다^^ 그림도 딸아이 스타일에 딱 입니다.
조금 단어가 어려운게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귀여운 말괄량이 데이지 이야기라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영어 책 시리즈 랍니다. 데이지의 예쁜 옷들에 관심있어 했고, 데이지가 자기만의 드레스를 만드는데 데이지의 마음에 공감하면서 읽으니 더 재미있어한 것 같습니다. 드레스가 입기 싫어 자신만의 드레스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독후활동으로 드레스 그리기 시간을 가졌어요
나쁜 습관을 지적할 때마다 엄마도 그러잖아요 하고 외치는 데이지 이야기랍니다. 귀여운 데이지와 엄마는 그 한마디 한마디에 변명을 하는데 그 부분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 같습니다!! 반복이 많이 나와서 아이도 잘 읽고, 특히 you do 부분을 좋아해요 닉 샤렛 작가님의 그림체가 인상적이어 아이도 딱 알아차리고 좋아하네요.아이가 공감이 되어 더 좋아하나봐요^^
콩을 먹기싫어 하는 데이지 이야기 입니다. 엄마는 구슬려 보기도 하고 협박을 하기도 하면서 콩을 먹이려 해요. 그래서 데이지가 원하는 것은 엄마가 양배추를 먹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인 저도 반성을 하게 되었네요. 부모인 저도 싫어하는 것을 아이에게 강요한 것은 아닌가하는 것이요^^ 닉샤렛 작가님의 그림체가 인상적이어 아이도 딱 알아차리고 좋아하네요.
다른 동물들이 와서 말을 걸어도 거미는 바빠서 대답을 못해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거미줄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 책입니다. 도돌토돌한 거미줄을 만지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반복된 구조의 문장이 인상적이고, 에릭 칼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가 풍겨 아이가 바로 알더라구요. 동물들 울음소리도 다양하게 나와 동물 울음소리도 익힐 수 있어요^^
아빠 닭과 아기 병아리의 잠자기 전 에피소드를 담은 이야기 입니다. 꼭 아기 병아리가 자신가 비슷해서 이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중간에 방해하며 급하게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아기 병아리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책 속에 이야기 책이 또 있는 구조가 신기하고 신선했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자꾸만 손길이 가는 책입니다!! ^^
이번엔 겨울철 노이와 고래의 이야기 입니다. 노이는 지난번에 구해준 아기 고래 걱정을 하지만 이번에는 고래가 노이를 구해주는 스토리입니다. 고래 가족 덕분에 노이와 아빠가 무사히 얼음 속에서 탈출합니다. 내용이 서정적이고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던 책입니다. 거기다 그림까지 예쁘고 아름다워 더 손길이 가는 책입니다. 고래들이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하네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 책 중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빠 책에 있던 아빠의 체크 무늬 옷과 똑같은 무늬가 용 발에 있는 것을 보고 단번에 아빠인지 알아채네요. 마지막 슬리퍼를 보고 앞에 나온 용, 고릴라, 마녀, 유령이 아빠인걸 알 수 있어요. 그림이 귀엽고 수수께끼 풀듯 하나하나 넘어가니 재미있나 봐요. 잠자기 전 읽어도 좋은 베트 타임 스토리 같습니다!!
고래와 소년의 우정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어느날 큰 폭풍우에 작은 고래가 해변으로 오게 되고, 아빠와 소년은 고래를 바다로 보내주게 되는 이야기입니다.곳곳의 고양이를 찾는 재미도 있구요. 무엇보다 그림이 아름다워 한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아요. 아빠와 함께하지 못한 외로움을 느끼던 소년이 아빠와 더 가까워지게 되는 모습이 흐뭇해요. 고래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 정말좋아했어요